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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안토닌 드보르작 - 레퀴엠
안토닌 드보르작 레퀴엠 리뷰입니다.
안토닌 드보르작 [레퀴엠] - 한국ㆍ체코 수교 25주년 기념음악회 - 안토닌 드보르작 '레퀴엠'은 1890년 영국으로부터 위촉 받아 작곡되었고, 1891년 10월 영국 버밍엄 음악제에서 작곡가 자신의 지휘로 초연되었습니다. 기존의 레퀴엠이 '죽은 자를 위한 미사' 라면 이 작품은 산 자들에게까지 주는 따뜻하고 희망적인 메세지를 담고 있어, 드보르작만의 특
by 서지예 에디터 2015.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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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2) 미샤 마이스키 첼로 리사이틀 [클래식, 예술의전당 콘서트홀]
미샤 마이스키 첼로 리사이틀 / 예술의전당 콘서트홀 / 2015년 9월 2일 (수요일) 공연 / 첼로의 음유시인이라고 불리는 이 시대 최고의 첼리스트인 미샤 마이스키가 9월 2일(화) 예술의전당 콘서트홀에서 2년만의 첼로 리사이틀을 가진다. 1988년 3월 첫 내한공연을 가진 후, 벌써 20번째로 한국을 찾는 미샤 마이스키는 심금을 울리는 서정미로 한국인들이 특별히 사랑하는 연주자이다.
미샤 마이스키 첼로 리사이틀 첼로의 음유시인이라고 불리는 이 시대 최고의 첼리스트인 미샤 마이스키가 9월 2일(화) 예술의전당 콘서트홀에서 2년만의 첼로 리사이틀을 가진다. 1988년 3월 첫 내한공연을 가진 후, 벌써 20번째로 한국을 찾는 미샤 마이스키는 심금을 울리는 서정미로 한국인들이 특별히 사랑하는 연주자이다. 구소련의 라트비아에 태어난 마이스키
by 서지예 에디터 2015.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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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19) 허영만展 창작의 비밀 [시각예술, 한가람미술관]
만화계의 살아있는 전설, 허영만의 모든 것을 볼 수 있는 전시
허영만展 창작의 비밀 한국문화콘텐츠의힘! 허.영.만. 허영만 만화로 만들어진 영화, 애니메이션, 드라마도 20여 편이 넘는다. 허영만은 만화가 허영만이라기보다는 ‘콘텐츠크리에이터’인 셈이다. 그런 그의 전시에서는 대표적인 2차 콘텐츠라 할 수 있는 <비트>와 <타짜>의 영화 콘티와 시나리오, 소품들, 영화감독의 아이디어 영상 등을 볼 수 있다. <시놉시스>
by 양지예 에디터 2015.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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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18) 2015 한 여름 밤의 콘서트 [클래식, 예술의전당 콘서트홀]
음악을 보다 널리 알리기 위해 매년 개최하는 한 여름 밤의 콘서트! 이번엔 모차르트와 라흐마니노프의 만남으로 찾아갑니다
2015 한 여름 밤의 콘서트 - 모차르트와 라흐마니노프의 만남 - 세계적인 국제 콩쿠르 수상자들과 함께하는 모차르트의 바이올린 협주곡 3번, 클라리넷 협주곡, 라흐마니노프의 피아노 협주곡3번으로 꾸며지는 2015 한 여름 밤의 콘서트!! <시놉시스> 클래식 음악의 대중화를 위해 매년 7월에 개최하는 2015 한여름 밤의 콘서트는 ‘모차르트와 라흐마니노프의
by 양지예 에디터 2015.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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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26) [꼴.통] 프로젝트 여섯번째 이야기_기억의 체온 [연극,예술공간 서울]
저는 얼마 전까지는 가짜였어요. 저는 늘 나를 대신할 사람이 얼마든지 있다고, 그렇게 생각하면서 살아왔어요. 누군가의 가짜로 만족하고 살았어요. 그런데 사실 그런 게 아니라는 걸 최근에 알게 됐어요. 데루오 오빠도 저를 대신할 사람은 없다고 말씀해 주셨고...... 어, 저도 무슨 말을 하고 있는지 잘 모르겠지만, 시게루씨를 대신할 사람도 절대로 없다고 저는 믿고 있어요.
[꼴.통] 프로젝트 여섯번째 이야기 기억의 체온 - 플랑크톤의 층계참 - “자기 자신을 만나본 적 있나요?” 내가, 복제 되었다! 도플...갱어?! < 공연 개요 > [꼴,통] 프로젝트 여섯 번째 이야기 기억의 체온 공연 기간 : 2015.07.17(금) ~ 2015.07.26(일) 공연 시간 : 평일 8시 / 주말 4시 / 월요일 공연 있음 공연 장소 :
by 오지영 에디터 2015.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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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28) 박하경 Quintet - HIS GOODNESS [재즈,명동 마리아 홀]
그의 선함이 흐르는 재즈의 선율
재즈 보컬리스트 박하경의 두번째 단독 콘서트
[ His Goodness ]
그의 선함이 흐르는 재즈의 선율 재즈 보컬리스트 박하경의 두번째 단독 콘서트 His Goodness 재즈보컬리스트 박하경이 7월 28일 명동 마리아홀에서 그녀의 두번째 단독 콘서트 ''His Goodness'를 개최 한다. 보컬리스트 박하경은 이번 무대를 통해 그녀가 재즈를 사랑할 수 밖에 없는 그 매력을 나눌 예정이다. 'His Goodness - 그의
by 오지영 에디터 2015.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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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기억의 체온
< 기억의 체온 >을 통해 [꼴,통]이 관객과 나누고 싶은 이야기
기억의 체온 플랑크톤의 층계참 자기 자신을 만나본 적 있나요? <기억의 체온 – 플랑크톤의 층계참>은 2010년 5월에 도쿄 아카사카 레드시어터에서 초연되었다. <플랑크톤의 층계참>에는 “부유하는 것들이 잠시 머물다 가는 곳”이라는 의미가 담겨 있다. 이 작품에서는 언뜻 보기에 전혀 연관성이 없는 사건들과 그 뒤에 숨겨진 비밀을 밝혀내는 과정이 그려진다.
by 윤수지 에디터 2015.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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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한 편의 영화와 같은 울림이 있었던 안토닌 드보르작 '레퀴엠'
마치 한 편의 영화를 감상하는 것과 같은 풍성한 울림을 관객들에게 선사해주었던 '레퀴엠'
지난 7월 6일, 안토닌 드보르작 [레퀴엠]을 감상하고 왔습니다. '레퀴엠'이라는 공연이 상당히 이해하기에 어렵고 초보자가 접하기에는 어려운 공연이라고하여 조금은 걱정을 했지만 걱정보다는 설레는 마음으로 공연을 감상하고 왔습니다. 저는 지난 '라이징스타'공연 이후 두 번째로 클래식을 감상하였는데요. '라이징스타'는 지휘자의 재미와 유머러스함이 겸비되어 부담
by 임수진 에디터 2015.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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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캘리그라피, Review] 드보르작의 레퀴엠, 들어볼까 체코의 소리?
Kyrie eleison.
Christe eleison.
가톨릭 신자인 저에게는
외국 성가를 통해 익히 들어본 구절이어서
관람 중에 가사를 보지 않아도 귀에 꽂히더라고요!
이렇게 레퀴엠의 시작은 캐리비안의 해적이나 해리포터와 같은
해외 블록버스터가 주는 크고, 웅장한, 그러나 화려하지 않은 연주로 진행되었어요!
지난 월요일, 예술의전당 콘서트홀에서 안토닌 드보르작의 레퀴엠을 눈으로, 귀로, 마음으로 담을 수 있었습니다. 레퀴엠이라는 중세 음악의 대표적인 장르는 위령미사의 곡으로 쓰인만큼 엄숙하고, 무거운 분위기로 시작되었는데요, 진지한 분위기 속에서 음악회 관람 중간중간 '죽음'에 대해 생각해 볼 수 있던 시간이었습니다. 자세한 리뷰는 아래 사진과 함께 더더더!!
by 이소연 에디터 2015.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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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음악으로 교감하는 그들의 이야기, 영화 “Begin Again (비긴어게인)” [시각 예술]
극 중에서의 둘은 '음악'으로 연결되어 있다. 서로를 이해하고, 공감하며 '음악'이라는 매체를 통해 교감한다. 나는 그래서 더 이 영화가 특별해 보였다. 단순히 남자와 여자의 사랑이야기를 다루는 것이 아니라, 어찌 보면 그 사랑이라는 감정을 넘어서, 사람과 사람이 서로의 이야기에 귀 기울여 주고 다독여주며 감정을 공유하는 것 같아서. 그것이 참 특별하고 아름다워 보였기 때문이다.
"다시 시작해, 너를 빛나게 할 노래를!" 작년 여름, 극장에서 인상 깊게 봤던 영화가 있다. 줄거리도 예고편도, 영화에 대한 그 어떤 정보도 전혀 접하지 않은 채 무언가에 홀린 듯이 예매를 하고 보았던 기억이 난다. 영화관을 나온 이후에도 그 여운이 가시지 않아 영화 속 음악을 계속해서 찾아 듣곤 했었다. 나중에서야 영화 "Once"의 감독인 존 카니(J
by 황주희 에디터 2015.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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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loser to Classic] 클래식에 담긴 ‘헌정’이야기
클래식 작곡가들이 곡을 쓴 후 헌정하는 것은 드물지 않은 일이었는데요! 왕, 백작, 작곡가, 사랑하는 연인에게 수개월 혹은 수년간에 걸쳐 작곡한 곡을 헌정한다는 것은 작곡가 자신에게도 큰 의미가 있었을 것입니다. 다른 사람에게 헌정된 곡들 중 재미있는 에피소드를 갖고 있는 몇 곡을 소개해드릴게요~
[Closer to Classic] 클래식에 담긴 ‘헌정’이야기 글.편집 - 이 준 화 (ART insight 문화초대 운영팀) 클래식 작곡가들이 곡을 쓴 후 헌정하는 것은 드물지 않은 일이었는데요! 왕, 백작, 작곡가, 사랑하는 연인에게 수개월 혹은 수년간에 걸쳐 작곡한 곡을 헌정한다는 것은 작곡가 자신에게도 큰 의미가 있었을 것입니다. 오늘은 다른 사람
by 이준화 에디터 2015.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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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안토닌 드보르작 레퀴엠
오라토리오, 감동의 선율의 안토닌 드보르작 레퀴엠
안토닌 드보르작 레퀴엠 리뷰 예술의전당 콘서트홀 2015.7.6 월 오후 8시 이번주 월요일에 감상하고 온 안토닌 드보르작 레퀴엠! '오라토리오'라는 장르가 낯설기도 하고, 또 '신'과 관련된 종교적 내용이라 하여 혹시나 지루하진 않을까 살짝 걱정했었다. 하지만 생각보다 큰 콘서트홀에 꽉찬 관객들과 함께 경건한 분위기의 연주에 금방 집중할 수 있었다! 가기
by 장하원 에디터 2015.07.12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