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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당신이, 그리고 내가 '꿈꾸는 하와이' [문학]
당신이 꿈꾸고, 내가 꿈꾸는 '하와이', 이 책을 통해 우리들의 하와이를 꿈꾸고 느껴보자!
요새 나는 '여행'에 관련된 책을 읽는 것에 빠졌다. 그래서 다양한 장르의 책들을 접하고 읽어보고 읽는 중이다. 이번에는 한국에서 '키친'이라는 작품으로 유명한 작가 '요시모토 바나나'의 '꿈꾸는 하와이'를 읽었다. 많은 사람들은 '하와이' 하면 어떤 마음, 생각이 들까? 나는 하와이라는 말을 들으면 '지상낙원, 꿈의 나라'라는 말이 딱 떠올랐다. 마치 지
by 임수진 에디터 2015.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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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불꽃처럼 나비처럼
배우가 관객들에게 묻는다. 요즘 사는 것이 어떠냐고? 자신은 배우로서 요즘 뭘 해도 재미가 없다 한다. 그러던 중 무대에 있는 최승희의 편지를 발견한다. 편지를 읽은 배우는 편지 속의 내용을 관객들에게 들려주고 싶어한다. 그렇게 배우 김경민의 모노드라마가 시작된다.
PREVIEW 불꽃처럼 나비처럼 세계를 휘어잡은 전설의 무희, 최승희. 그녀를 연극으로 만나다. 무용가 최승희의 삶을 극화한 것은 그녀가 가지고 있는무용에 대한 열정이었다. 이는 무용이라는 장르만을 보는 것이 아니라 요즘 시대의 문화예술을 하고 있는 모든 이들에게 자신들이 생각하는 꿈을 이루기 위해 얼마나 노력하고 애쓰는지에 대한 물음을 하게 될 것이다.
by 정건희 에디터 2015.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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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특집] 우.사.인 ② 디어클라우드
슬프고 근심 어린 사람들에게 전하는 위로, 디어클라우드의 음악을 만나보자.
허스키한 보컬, 실력있는 밴드, 담담하지만 폭발적인 음악까지. 완벽하다.
우리가 사랑한 인디뮤지션, 우.사.인 두 번째 이야기, 디어클라우드 1. 밴드 프로필 밴드 이름 : 디어클라우드. Dear Cloud. (보통 줄이면 디클) 이름에 담긴 뜻 : '슬프고 근심 어린 사람들에게' cloud는 화창한 구름보다는 우울한 구름. 그런 슬픔, 우울함을 모두 위로해주고싶다는 뜻에서 'dear could.'라고 지었다. -리더 용린 대한
by 김나연 에디터 2015.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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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제6회 아름다운 우리노래
민간 오페라단의 대표주자로 자리매김하고 있는 노블아트오페라단 단장 신선섭은 이번 기획의도에 대해
"경제적 어려움으로 생활 속에서 자연스럽게 즐겨야 할 문화와 예술 분야에서 소외되고 있는 우리의 이웃들을 초청하여 문화적 예술적 공감의 시간을 갖는 것이 음악인들로서 감당해야 할 몫이라고 생각한다. 이번 공연으로 벌써 6회를 맞이하고 있는 < 아름다운우리노래 >는 일반 관객들도 외국 문화와 국적 불명의 음악에 밀려 그동안 잊고 지냈던 우리의 시와 문학, 가락과 장단에 흠뻑 취해 볼 수 있는 뜻 깊은 시간이 될 것이며 사회와 이웃에 대한 관심과 책임을 가질 수 있는 특별한 음악회라고 자신한다"고 말한다.
제6회 아름다운 우리노래 - 서울경제 창간 55주년 자선음악화 - 일자 : 2015.09.07 시간 : 오후 7시 30분 장소 : 세종문화회관 대극장 티켓가격 : VIP석 15만원, R석 12만원 S석 10만원, A석 7만원 B석 5만원, C석 3만원 주최 : 서울경제, 노블아트오페라단 관람 등급 : 만 7세 이상 문의 : 02-518-0154 관련 홈페
by 김소망 에디터 2015.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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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영화 ‘패왕별희’로 본 중국의 경극[공연예술]
영화 '패왕별희'에서 볼 수 있는 경극의 묘미, [상징성]에 대해 파악해보자.
어렸을 적 ‘이히~~~오홍~’하고 중국의 경극을 따라해 본 적이 있을 것이다. 특이한 노랫소리 때문에 경극을 접해본 사람들에게는 ‘시끄럽다’, ‘정신없다’ 정도로 인식되었을 수도 있다. 하지만, 특이한 노랫소리는 경극의 극히 일부에 불과하다. 노랫소리로만 경극을 판단했다면 당장 그 마음을 접도록. 경극은 문화, 연기, 음악, 무용, 무술, 잡기(서커스)가
by 이진주 에디터 2015.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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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대학로 최초 시네마틱 개극(개그+연극), “대박극장” 리뷰
준비한 것이 정말 많아서,
그들이 준비한 모든 것을 관객들이 많이 즐기고 갔으면 하는 연기자들의 마음이
그대로 느껴지는 그런 공연이어서.
그래서 이 공연이 참 좋았다.
지난 수요일, 대학로 달빛극장에 다녀왔다. 워낙 연극 보는 것을 좋아라 하는지라 오랜만에 보는 연극에 많이 들떴다. 게다가 처음 접해보는 장르(개극=연극+개그)여서, 연기자들이 과연 극을 어떻게 풀어나갈까 궁금하고 내가 보았던 연극들만큼 재미있었으면 하는 기대가 컸다. 차가 막히는 바람에 다소 서둘러 공연장을 찾게 되어 정신이 없이 공연장에 들어갔고, 입장
by 황주희 에디터 2015.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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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개그와 연극이 만났다, 시네마틱 개극 - 대박극장
전문적인 연출가들이 아닌, 개그맨들이 연출한 무대였기에 부족한 점도 있었고 아쉬운 점도 있었지만 그들의 새로운 면모를 발견할 수 있다는 점에서 의미 깊은 무대였다.
개그와 연극이 만났다, 시네마틱 개극 대박극장 김지현(ART insight SNS 운영팀) <공연정보> 일자: 2015.07.04 ~ 2015.12.31. 시간: ▶평일: 화~목요일 : 1회 20:00/ 금요일 : 1회 17:00 / 2회 20:00 ▶주말: 토요일(총 3회) : 1회 14:00 / 2회 17:00 / 3회 20:00 - 일요일(총 2회)
by 김지현 에디터 2015.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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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T&Pic.] 10 산불
우리 집을 돌려주세요 2015-08-26 [ART&Pic.] 10 산불 Illust by JIHO
by 지호 에디터 2015.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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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유럽에서 살아 본 저! 유럽 교육 이야기 해요[해외문화]
이번에는 프랑스의 교육 문화에 대해 이야기 해보아요!
[Opinion] 유럽에서 살아 본 저! 유럽 교육 이야기 해요[해외문화] 안녕하세요! 오늘은 저번편에 이어서 많은 사람들이 가고 싶어 하는 나라, 프랑스의 교육 제도! 교육 문화에 대해서 이야기 해보겠습니다! 프랑스는 유럽 서부의 나라로 선진 민주주의 국가의 하나로 발전되어 왔습니다. 음식, 문화, 교육 면에서도 아주 높은 수준을 자랑하고 있다고 말 할
by 장소연 에디터 2015.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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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캘리그라피] 별자리 이야기
여름밤을 빛나게 해주는 두 별자리 '거문고 자리'와 '전갈자리'
슬프고 애틋한 이야기가 담긴 별자리들이 수 놓는 밤하늘은 아름답다.
어렸을 적에 '그리스 신화' 책을 보면서 별자리에 관한 이야기들을 읽었던 기억이 난다. 그때는 단순히 지나쳐버린 이야기들을 "이렇게 별자리가 된 거구나." 하고 지금 돌이켜보니, 슬프고, 애틋한 이야기가 담겨있어 그때 느끼지 못한 감정들이 새로운 느낌을 주었다. 어릴 때, 바닷가에 놀러가서 밤하늘을 바라보는데 별이 가득찬 광경을 보게 되었다. 그 때 돗자리
by 홍효정 에디터 2015.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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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오늘 내 모습은 여기까지. 뷰티 인사이드 [영화]
“내가 만약 지금 이 얼굴이 아니라면?” 누구나 한번쯤은 해봤을 상상이다. 아마 대부분은 ‘좀 더 예뻤더라면’, ‘좀 더 키가 컸었다면’과 같은 지금보다 더 나은 모습을 상상해보곤 한다. 남자 주인공 ‘우진’은 그 상상이 실제 상황이 된 인물이다. 남들에겐 잠시나마 행복해지는 달콤한 상상이지만, 정작 우진은 그렇지 않다.
“내가 만약 지금 이 얼굴이 아니라면?” 누구나 한번쯤은 해봤을 상상이다. 아마 대부분은 ‘좀 더 예뻤더라면’, ‘좀 더 키가 컸었다면’과 같은 지금보다 더 나은 모습을 상상해보곤 한다. 남자 주인공 ‘우진’은 그 상상이 실제 상황이 된 인물이다. 남들에겐 잠시나마 행복해지는 달콤한 상상이지만, 정작 우진은 그렇지 않다. 자고 일어나면 매일 내 모습이 바
by 차진영 에디터 2015.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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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캘리그라피] 꽃이 주는 행복
나는 꽃을 참 좋아한다.
꽃을 바라보고 있으면 마음의 위로가 되서일까?
팍팍했던 삶의 한 줄기 희망이 되어주는 느낌이다.
특히나 국화나 매화같은 한국의 미가 느껴지는 꽃들을 너무나도 좋아한다.
뭔가 엄청나게 화려하진 않지만 그것들이 풍기는 고고함 때문이다.
나는 꽃을 참 좋아한다. 꽃을 바라보고 있으면 마음의 위로가 되서일까? 팍팍했던 삶의 한 줄기 희망이 되어주는 느낌이다. 특히나 국화나 매화같은 한국의 미가 느껴지는 꽃들을 너무나도 좋아한다. 뭔가 엄청나게 화려하진 않지만 그것들이 풍기는 고고함 때문이다. 이 국화꽃은 내가 어제 그린 그림이다. 붓에 먹을 묻혀 국화를 그리고 화병을 그리고 또한 글씨를 쓰
by 박찬미 에디터 2015.08.26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