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6회 아름다운 우리노래- 서울경제 창간 55주년 자선음악화 -일자 : 2015.09.07시간 : 오후 7시 30분장소 : 세종문화회관 대극장티켓가격 : VIP석 15만원, R석 12만원S석 10만원, A석 7만원B석 5만원, C석 3만원주최 : 서울경제, 노블아트오페라단관람 등급 : 만 7세 이상문의 : 02-518-0154관련 홈페이지(세종문화회관)
2015년 9월 7일 세종문화회관 대극장에서 열리는 제6회 아름다운 우리노래는
아름다운 우리의 가곡과 민요가 들려주는 감동을
우리 이웃들과 함께 나누고자 하는 취지에서 준비된 자선음악회이다.
서울경제 창간 55주년을 맞이하여 노블아트오페라단은
우리 노래의 감동과 나눔문화의 확산을 이끄는 화합의 자리로써
제6회 아름다운 노래를 기획하게 되었다.
정통성과 예술성, 대중성이 함께 공존하는 이번 공연은
음악을 통한 대중과의 소통과 공감을 이끌어내고자 한다.
민간 오페라단의 대표주자로 자리매김하고 있는 노블아트오페라단 단장 신선섭은 이번 기획의도에 대해
"경제적 어려움으로 생활 속에서 자연스럽게 즐겨야 할 문화와 예술 분야에서 소외되고 있는 우리의 이웃들을 초청하여 문화적 예술적 공감의 시간을 갖는 것이 음악인들로서 감당해야 할 몫이라고 생각한다. 이번 공연으로 벌써 6회를 맞이하고 있는 <아름다운우리노래>는 일반 관객들도 외국 문화와 국적 불명의 음악에 밀려 그동안 잊고 지냈던 우리의 시와 문학, 가락과 장단에 흠뻑 취해 볼 수 있는 뜻 깊은 시간이 될 것이며 사회와 이웃에 대한 관심과 책임을 가질 수 있는 특별한 음악회라고 자신한다"고 말한다.
기존의 성악공연 형식을 탈피해 서정적이고 아름다운
우리 가곡과 민요를 새롭게 편곡하였으며,
서곡, 독창, 이중창 등의 형식으로 구성되었다.
지휘는 정통적 예술 성안에 대중적인 음악성을 조화시키는
최선용, 연출은 오페라, 뮤지컬 등과 같은 다양한 공연 연출로 활약하고 있는 김숙영이 맡았다.
그리고 소프라노 김영미, 유미숙, 강민성, 메조소프라노 최승현, 테너 조용갑, 김동원, 바리톤 박정민, 베이스 박준혁, 서울 필하모닉 오케스트라와 함께 한다. 게다가 우리노래인 만큼 한국 음악과 어우러지는 영상, 조명이 더해졌으며, 공연의 수익금 일부는 자선단체에 기부된다 하니 그 의미가 더욱 남다른 음악회가 될 것이다.
우리의 시, 문학, 가락, 장단이 들려주는 소리와 감동을 만날 생각에 벌써부터 가슴이 설렌다.
자극적이고 보이는 것에만 급급한 요즘 음악과 달리
가곡과 민요는 그 가사에 담긴 의미를 찬찬히 음미할 때 주는 감동이 크다.
이렇게 때 묻지 않은 순수함과 깨끗한 정서가 가득 담겨있는 우리의 가곡과 민요는
많은 사람들의 가슴을 울리기에 충분히 가치 있는 음악이라 생각한다.
또 이번 공연에서는 오랜 전부터 사랑받아 온 한계령, 동심초, 보리밭 등
대중적이고 친숙한 노래들을 들을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우리 이웃들과 함께 소통할 수 있는 소중한 자리인 만큼 귀중하고 뜻 깊은 시간이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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