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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억을 잃은 두 남녀의 진실한 사랑이야기, 연극 누구세요?[ who are you?]
어느 날 교통사고로 병원에 나란히 누워있게 된 두 남녀. 처음보는 남자와 여자.
도통...기억은 나지를 않고....차 안에 있던 다이어리를 통해 기억을 더듬어 보는데......
과연, 두 사람에게 무슨 일이 있었던 것일까?
- 누구세요? - 연극, '누구세요?'는 어느 날 교통사고로 병원에 나란히 누워있게 된 두 남녀의 이야기이다. 처음보는 남자와 여자. 서로는 도통...기억은 나지를 않는데... 안면이 없는 두 사람은 같은 장소에서 사고가 나고 둘 다 기억이 나지 않는 걸까? 도대체 무슨 일이 있었던 걸까? 차 안에 있던 다이어리를 통해 기억을 더듬어 보는데...... 두
by 하주원 에디터 2015.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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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2015 베세토페스티벌 : ALONE
< ALONE >은 현대사회를 이루고 있는 사람들, 그리고 그 속에 존재하는 자아를 찾아가는 인물들의 내적 갈등과 심리적 혼동을 그려낸다. 는 연극의 시각적 요소를 극대화 시켜 인간의 내면을 들여다 보고자 한다.
2015 베세토페스티벌 : ALONE - 홍콩화극단 (홍콩참가작) 2015년 22회를 맞이하는 베세토 베스티벌은 ‘연극’에 국한된 축제가 아니라, 무용, 다원 등 다양한 예술을 아우르게 될 예술 축제로 “베세토 페스티벌”로 명칭을 확장 시켰다. 또한, 오랜 기간 동안 각국의 주요 작품을 초청하고 교류를 진행해왔다면 이미 과거에 비해 작품교류가 활발해지고
by 서지예 에디터 2015.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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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2015 베세토 페스티벌: 연극, “ALONE”
올해로 22회를 맞이하는 베세토 페스티벌
연극을 넘어 '페스티벌'로 장르를 넓히다.
새로운 시도와 도전 - 젊어지는 베세토 페스티벌
한국, 중국, 일본을 넘어 아시아 공연예술의 플랫폼으로!
'2015 베세토 페스티벌: ALONE' 아시아 공연 예술축제 2015 베세토 페스티벌2015년 9월 4일 (금) ~ 9월 24일 (목)1. 2015 베세토 페스티벌올해로 22회를 맞이하는 베세토 페스티벌연극을 넘어 '페스티벌'로 장르를 넓히다.유구한 역사 속에서 동양문화의 꽃을 피워 온 한국, 중국, 일본 3국의 연극인들이 뜻을 모아 창설한 베세토 연극제
by 황주희 에디터 2015.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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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10~26) 타바스코 [연극, 대학로예술극장 소극장]
추운 겨울, 뉴욕 라구아다 공항에서 도그쇼 우승견이 사라졌다. 그의 이름은 ‘타바스코’. 견주는 타바스코를 찾는 사람에게 만 달러의 보상금을 걸었다. 평범한 가정주부 애니는 쓰레기통 뒤에서 우연히 개를 발견한다. 그리고는 매일 똑같은 지루한 삶을 살고 있는 자신에게 타바스코가 새로운 삶을 제시해줄 것이라는 믿음을 갖게 된다.
타바스코 최신 해외 작품 <타바스코> <타바스코 (The Real Tabasco)>는 2014년 8월 미국 유진 오닐 재단 (Eugene O'Neill Theater Center)에서 주최하는 2014 National Playwrights Conference에 최종 선발된 희곡 중 하나이다. 지난 50년 동안 매년 창작희곡을 공모해 온 유진 오닐 재단은
by 서지예 에디터 2015.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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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세종 심포니 윈드오케스트라 창단연주회
2013년 공연에 이어 2015 창단 연주회를 갖는 '세종 심포닉 윈드오케스트라'
새롭게 재장단 된 오케스트라가 펼치는 웅장한 울림이 가득한 아름다운 연주회가 될 것이다.
윈드 오케스트라의 새로운 바람, 윈드 오케스트라의 새로운 역사! 2013년의 공연에 이은 2015년, 창단연주회! 2013년 세종문화회관 주최로 열린 “서울윈드페스티벌” 공연을 위해 전문 연주자와 시민 연주자가 함께 모여 만든 이벤트 성격의 “세종 시민 윈드오케스트라”가 그 당시 지휘를 맡았던 이철웅 교수와 이하재 교수를 필두로 2014년 말 “세종 심포
by 홍효정 에디터 2015.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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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하는 사람이어라] #1.사람이어라
이 노래를 함께 나누고 싶어요. 사실은 늘 정말 '사람다운' 삶을 모두 다 꿈꾸고 있잖아요 우리. 같이 불러요. 사람이어라.
by 이소연 에디터 2015.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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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11) 제 10회 여성연출가전 [연극, 동승아트센터,스타시티,대학로76스튜디오]
여성연출들이 쉽게 자리 잡지 못했던 연극계에 그들의 터전을 만들고 섬세한 표현과 과감한 시점을 보이고자 지난 2005년 시작으로 다양한 주제와 표현을 통해 관객과 만남을 가져오던 ‘여성연출가전’이 올해로 10주년을 맞이하여 ‘축제’를 준비한다.
10년을 만들어온 그들의 축제 제 10회 여성연출가전 지난 10년을 이어온 힘으로 미래의 시간을 함께 준비하는 '축제'다! 지난 9회까지는 공통된 주제를 풀어나갔다면 이번 10회만의 특징은 "골라보는 재미"다. 고전부터 창작, 로맨틱, 호러, 유머 등 11가지 색으로 가득 찬 여성연출가전 10주년 '축제'! OB팀 좌부터 최진아 백순원 오승수 서미영 김민경
by 정건희 에디터 2015.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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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연극 "정의"
연극 "정의" 리뷰
[REVIEW] 연극 "정의" 신진연출가전의 마지막 작품, 연극 "정의"를 보고 왔습니다! 연극 "정의"는 1955년 스위스 극작가 프리드리히 뒤렌마트의 희비극 '노부인의 방문'이란 고전문학을 원작으로 하는 '극 중 극' 형식의 연극인데요. 이를 통해서 공연이 만들어지는 일련의 과정을 펼쳐보임으로써 문화예술에 대한 문턱을 낮춰보이고자 했던 것 같습니다. 원
by 양지예 에디터 2015.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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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세종 심포니 윈드 오케스트라(Sejong Symphonic Wind Orchestra) 창단 연주회
정말 음악을 사랑하고 갈망하는 이들이 모여 만들어진 세종 심포닉 윈드 오케스트라가 이번 9월 16일에 한전아트센터에서 창단연주회를 펼친다. 트롬본,트럼펫,호른에 특별출연자가 초청되어 7월달보다 웅장하고 박진감 넘치는 연주가 공연장을 가득 메울 것으로 기대된다.
세종 심포니 윈드 오케스트라 (Sejong Symphonic Wind Orchestra) 창단 연주회 <공연소개> 2013년의 공연에 이은 2015년, 창단연주회! 2013년 세종문화회관 주최로 열린 "서울윈드페스티벌" 공연을 위해 전문 연주자와 시민 연주자가 함께 모여 만든 이벤트 성격의 "세종 시민 윈드오케스트라" 가 그 당시 지휘를 맡았던 이철웅 교
by 김여민 에디터 2015.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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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2015 베세토 페스티벌: ALONE
“< Alone >은 더불어 살아가는 현대사회를 이루고 있는 사람들, 그리고 그 속에 존재하는 자신만의 자아를 찾아가는 인간의 내적 갈등과 심리적 혼동을 그려낸다. < Alone >은 연극의 시각적 요소를 극대화시켜 인간의 내면을 들여다보고자 한다."
그녀의 손엔 총이 들려 있었고, 희미하게 떨리고 있었다... 2015 베세토 페스티벌: ALONE 김지현(ART insight SNS 운영팀) <공연정보> 공연장소: 남산예술센터 드라마센터, 안산문화예술의전당 주최: 베세토연극제 주관: 베세토연극제 후원: 한국문화예술위원회 공동기획: (재)서울문화재단 남산예술센터, (재)안산문화재단 예매처: 인터파크 코르코
by 김지현 에디터 2015.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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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아시아 공연 예술축제 "베세토 페스티벌" - 홍콩화극단 [ALONE]
9월 4일부터 약 3주에 걸쳐 아주 의미 있는 축제가 진행된다. 중국, 일본, 한국 이 세 나라가 공연이라는 예술을 중심으로 뭉치어 매 년 3국을 순환하며 공연을 열고 있다. 이는 3국이 지속적인 교류를 하면서 공연예술의 질을 높일 수 있음은 물론 더 나아가 역사적으로 이 나라들이 겪은 갈등을 극복하는데 큰 의미가 있다. 우리는 세계의 공연 작품들을 직접
by 송주리 에디터 2015.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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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t&Pic]프롬 유 -You Are My (Feat. 임상목)
처음 봤을 때는 내가 또 그러진 않을까 무서웠고
두번 째 봤을 때는 웃는 모습이 참 좋았고
세번 째 봤을 때는 무슨 생각을 하고 있을까 궁금했고
지금은 너무나도 소중해져 버렸다.
처음보다 더 설레고 아무리 걸어다녀도 힘들지 않다.
이런 나의 모습이 낯설지만
싫지 않다.
프롬 유 -You Are My (Feat. 임상목) So incredible 니가 나의 곁에 다가왔을 때 Unbelievable 이렇게 가까워질 줄 몰랐어 즐겨 부르던 사랑 노래가 모두 내 얘길 하는 것 같아 거짓말처럼 너의 모든 게 빛이나 눈이 부셔 어디에 있다 이제 온 거야 널 만나기 위해 지금껏 돌아 온 거야 you're my destiny girl
by 박주희 에디터 2015.09.04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