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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2015 베세토 페스티벌: 상자 속의 여인
작곡가 발라주는 < 허수아비 왕자 >에 대해 ‘모든 이들의 찬사를 얻지만, 정작 자신은 만족하지 못하는 예술가들의 고뇌에 대한 이야기이다’라고 하였다. ‘100년이 지난 지금, 우리는 모두가 예술가가 될 수 있으나 예술적 고뇌를 찾아볼 수 없는 현대사회에 살고 있다.’ 는 노이즘! 과연 어떤 형태로 우리에게 예술적 고뇌의 현실을 보여줄지 기대된다.
상자 속 여인에게 무슨 일이? 2015 베세토 페스티벌: 상자 속의 여인 김지현(ART insight SNS 운영팀) <공연정보> 공연장소: 남산예술센터 드라마센터, 안산문화예술의전당 주최: 베세토연극제 주관: 베세토연극제 후원: 한국문화예술위원회 공동기획: (재)서울문화재단 남산예술센터, (재)안산문화재단 예매처: 인터파크 코르코르디움, 대학로티켓닷컴 티
by 김지현 에디터 2015.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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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체크아웃 전 둘러봐야 할 음악도시 - 프랑크푸르트
나는 지난 2014년 11월 23일 일요일 새벽 함부르크에서 야간열차를 타고 프랑크푸르트에 도착했다. 그 곳의 프랑크푸르트 공항에서 오후 6시에 예정된 인천공항행 비행기를 잡아 타기 위해서. 그러나 그 전에 할 일이 남아 있었다. 그것은 바로 그 날 오전 11시에 프랑크푸르트 알테 오퍼에서 예정된 마티네 콘서트를 관람하는 일이었다.
ART insight Art, Culture, Education - NEWS http://www.artinsight.co.kr/
by 심우영 에디터 2015.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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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09.04)피아니스트 다닐 트리포노프 새 앨범 발매
2011년도 차이코프스키 콩쿠르 우승자인 피아니스트 다닐 트리포노프가 4일 새 앨범을 발매했다. 자신의 우상인 라흐마니노프의 '파가니니 광시곡'과 '코렐리 주제에 의한 변주곡','쇼팽 주제에 대한 변주곡'을 수록했다. 또한, 라흐마니노프의 '음악적 시'에 감명받아 트리포노프가 직접 작곡한 '라흐마니아나'도 수록했다.
피아니스트 다닐 트리포노프 새 앨범 발매 2011년도 차이코프스키 콩쿠르 우승자인 피아니스트 다닐 트리포노프가 4일 새 앨범을 발매했다. 자신의 우상인 라흐마니노프의 '파가니니 광시곡'과 '코렐리 주제에 의한 변주곡','쇼팽 주제에 대한 변주곡'을 수록했다. 또한, 라흐마니노프의 '음악적 시'에 감명받아 트리포노프가 직접 작곡한 '라흐마니아나'도 수록했다
by 이준화 에디터 2015.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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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정의
이번에 아트인사이트 문화초대로 만난 연극 정의는 창작 집단 CREATIVETEAM GO의 대표작으로
정의(justice)를 찾기위해 사람들이 정의(definition)내려가는 섬뜩하고 광기어린 과정을 담고 있는 작품이다.
정의 리뷰 <시놉시스> 10분짜리 무용극 <노부인의 방문>을 만들기 위해 연출가와 안무가가 만났다. 이들은 자신의 분야에서 촉망받는 신진예술가이다. <노부인의 방문>이란 고전의 해석에서부터 표현 방법까지 그들은 사사건건 부딪친다. 연출가는 장면의 섬세함을...무용가는 표현의 풍부함을... 서로의 감정과 스타일을 고수하는 두예술가. 과연 무용극 <노부인의 방
by 김소망 에디터 2015.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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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Sejong Symphonic Wind Orchestra 창단연주회
< 공연 개요 >공연명 : 세종 심포닉 윈드오케스트라 창단연주회일시 : 2015년 9월 16일 (수) 오후 8시장소 : 한전아트센터티켓 : R석 5만원 / S석 3만원 / A석 1만원예매 : 인터파크 1544-1555 / 티켓11번가 1599-0110 / 롯데닷컴 티켓 1577-1110주관 및 문의 : 영앤잎섬(주) 02)720-39332013년의 공연에
by 황주희 에디터 2015.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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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산드로 키아, 영혼과 서사로의 회귀 [시각예술]
선홍색과 자주색, 푸른 먹빛의 하늘, 삼원색의 조화와 가을 연못의 색감. 이는 모두 키아의 그림을 이루는 주요한 색감들이다.
색에서 풍겨오는 가을의 정취 때문인지 그림들이 전시된 벽면의 색감들도 모두 따뜻한 회색과 자주색, 노랑, 녹빛이다. 이는 키아의 색채가 갖는 ‘온도를 지니며 운동하는 대기, 에너지’로서의 정체성과 어우러진다.
선홍색과 자주색, 푸른 먹빛의 하늘, 삼원색의 조화와 가을 연못의 색감. 이는 모두 키아의 그림을 이루는 주요한 색감들이다. 색에서 풍겨오는 가을의 정취 때문인지 그림들이 전시된 벽면의 색감들도 모두 따뜻한 회색과 자주색, 노랑, 녹빛이다. 이는 키아의 색채가 갖는 ‘온도를 지니며 운동하는 대기, 에너지’로서의 정체성과 어우러진다. 예술의 전당에서 열린
by 최인영 에디터 2015.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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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2015 베세토 페스트벌, 노이즘의 < 상자속의 여인 >
2015년 제22회를 맞이한 한중일 아시아 연극 축제, 베세토 페스티벌. 일본 참가작 노이즘의 < 상자속의 여인 >. 예술에서 현대사회를 찾다!
[Preview]2015 베세토 페스트벌, 노이즘의 <상자속의 여인> 노이즘의 <상자속의 여인>은 베세토 페스티발의 일본 참가작이다. 노이즘은 가나모리조가 설립한 단체이다. 일본에서 가장 촉망받는 현대무용가로 손꼽히느 가나모리조의 단체인만큼, 노이즘은 현대무용단체로서 위상을 드러내고 있다. 현대무용이 무용에서 갖는 특별함은 무엇일까. 이를 '아이디어'라 하
by 조은지 에디터 2015.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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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2015 아시아공연예술축제 베세토 페스티벌
2015년 9월 4일부터 24일 까지 남산예술센에서 아시아공연예술축제 베세토 페스티벌이 열린다. 아시아 공연 예술축제이다보니 한국, 일본, 중국, 그리고 홍콩까지 다양한 장르를 만날 수 있다. 1. 2015 베세토 페스티벌 소개 올해로 22회를 맞이하는 베세토 페스티벌연극을 넘어 ‘페스티벌’로 장르를 넓히다. 연극은 그 나라 민족 문화가 총체적으로 표현되는
by 이경민 에디터 2015.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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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2015 베세토 페스티벌 - '상자속의 여인'
베세토 페스티벌 한국 참가작 <불행>에 이어 두번째 연극을 관람하게 되었다. 이번에 소개할 연극은 다음과 같다. 일본 참가작 / 노이즘 <상자속의 여인>(Sheltered Princess) [공연소개] 소요시간 : 70분 공연일정 : 9.14 - 9.15일 20시 연출 : 가나모리 조 출연 : 이세키 사와코, 나카가와 사토시, 가메이 아야카, 수미타 진 레
by 김형진 에디터 2015.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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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2015 베세토 페스티벌: 연극, “상자 속의 여인 (Sheltered Princess)”
올해로 22회를 맞이하는 베세토 페스티벌
연극을 넘어 ‘페스티벌’로 장르를 넓히다.
새로운 시도와 도전 - 젊어지는 베세토 페스티벌
한국, 중국, 일본을 넘어 아시아 공연예술의 플랫폼으로!
'2015 베세토 페스티벌: 상자 속의 여인' 아시아 공연 예술축제 2015 베세토 페스티벌2015년 9월 4일(금) ~ 9월 24일(목)1. 2015 베세토 페스티벌 소개 올해로 22회를 맞이하는 베세토 페스티벌 연극을 넘어 '페스티벌'로 장르를 넓히다. 유구한 역사 속에서 동양문화의 꽃을 피워 온 한국, 중국, 일본 3국의 연극인들이 뜻을 모아 창설한
by 황주희 에디터 2015.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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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서울, 여름 밤의 문화충전 ‘제 8회 서울 문화의 밤’ [문화 전반]
올 해로 8회를 맞는 ‘서울문화의 밤’은
시민과 국내의 관광객들이 서울의 역사와 문화, 예술을 밤새도록 향유할 수 있도록
서울시에서 마련한 대표적인 여름 야간 축제이다.
< 사진 출처: 서울 문화의 밤 공식 홈페이지 > 지난 주 금요일과 토요일(2015.08.28~08.29), 서울광장, DDP(동대문 디자인 플라자) 그리고 서울시 일원 등 곳곳에서 ‘제 8회, 서울문화의 밤’ 행사가 개최되었다. 올 해로 8회를 맞는 ‘서울문화의 밤’은 시민과 국내의 관광객들이 서울의 역사와 문화, 예술을 밤새도록 향유할 수 있도록 서울
by 황주희 에디터 2015.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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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캘리그라피] 가을이 오다
무더운 여름이 지나가고 가을 냄새가 물씬 풍겨온다.
가을을 느끼며 하루하루를 알차게 보내고 싶다.
8월이 지나고 9월이 왔다. 시간은 왜이리 빠른지 매미울고 무더운 날씨가 계속되던, 열대야에 잠 못이루던 밤이 지나가고 있다. 제법 저녁땐 찬바람도 솔솔불고 가을 냄새가 슬며시 나는 것 같다. 그렇게 가을이 오고 있다. 나는 사계절 중에 가을이 제일 좋다. 덥지도 않고 춥지도 않은 적당한 따스함을 갖추고 있어서다. 봄도 비슷하지만, 따스함을 느낄때쯤이면 끝
by 홍효정 에디터 2015.09.03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