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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KOREA FANTASY
황홀했던 그 날의 기억 KOREA FANTASY 애국가. 1948년 8월 15일 대한민국 정부 수립과 함께 불린 노래. 공영방송 하루의 시작과 끝을 날리는 노래. 군인들에겐 하루의 시작을 알리는 노래. 음악회에서 관객들을 자동기립하게 만드는 노래. 그리고 이런 애국가를 작곡한 인물. 작곡가 안익태. 2015년. 광복 70주년이자 애국가 작곡 80주년, 안익
by 박민규 에디터 2015.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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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요즘 대세는 바로 셀프 인테리어 [문화 전반]
점차 점차 많은 사람들이 시도 하는 셀프 인테리어 이야기 해보아요
[Opinion] 요즘 대세는 바로 셀프 인테리어 [문화 전반] 안녕하세요! 매번 유럽 이야기를 해오던 저! 오늘은 어떻게 보면 유럽 이야기가 들어 가있지만, 조금 다른 주제에 대해서 이야기 해보겠습니다! 오늘의 주제는 바로 : 셀프 인테리어 [Self Interior] 입니다 유럽에서는 예전 부터 유행이고, 대부분의 사람들이 진행해오던 셀프 인테리어! 요
by 장소연 에디터 2015.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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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세잔에 대해 한 순간이라도 의심을 품어보았다면 [시각예술]
작품에서 직관적으로 발견하기 힘든 세잔의 미적 지향성을 4가지로 나누어 분석해본다. 대상을 바라보는 방법뿐만 아니라 회화적 테크닉에서도 세잔의 미학을 읽어볼 수 있다.
세잔의 회화는 재현의 치밀함, 감상적 발상 등의 군더더기가 개입되지 않은 상태에서 채택된 대상을 모방한다. 그는 자연을 이상적인 모델로 하는 인상주의 미학을 포기하지 않은 채 대상으로 돌아가길 원했다. 이를 위해 세잔은 나름의 방식으로 탐색한 자연의 질서를 표현하려 하였으며, 한 점의 정물화를 위해 100번의 작업을 하는 등 하나의 목표를 위해 도달하려
by 전민지 에디터 2015.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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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캘리그라피] 이제 가을이다...
코스모스
꽃길따라 새도록
아기별들
놀다간 자국
가을이 성큼 다가와
꽃잎으로 수놓는다.
이제 가을이 온 것 같다. 냄새도 가을 냄새가 나고 하늘도 푸르고 아침 저녁이 기분 좋게 선선한 것을 보면 말이다. 나는 가을이 참 좋다. 파란 하늘 위에 둥둥 떠다니는 흰 구름들과 잠자리들 그리고 맛있는 음식들이 있어서일까? 특히 이런 가을에는 시를 많이 찾아 읽게 되는 것 같다. 이럴 때 보면 가을이 독서의 계절이다라는 말이 괜히 나온 것 같지는 않다
by 박찬미 에디터 2015.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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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나 할러웨이 사진전-예술의전당
[관람시간]오전 11시 ~ 오후 8시 (입장마감 오후 7시) *매월 마지막 월요일(7.27 / 8.31) 휴관[현장매표소]한가람미술관 제7전시실 입구 (매표시간 10:40~19:00)[도슨트]평일 14:00, 17:00 (약 30분 소요)* 토, 일, 공휴일은 진행하지 않습니다.(단, 8월 14일은 도슨트 진행합니다.) ※ 매월 마지막 수요일은 문화가 있
by 용예린 에디터 2015.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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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과 여행
Certainly, travel is more than the seeing of sights; it is a change that goes on, deep and permanent, in the ideas of living. 확실히 여행은 단순한 관광 이상이다. 여행은 삶에 관한 상념들에 계속해서 일어나는 깊고, 영구적인 변화이다. - 미리엄 비어드
by 용예린 에디터 2015.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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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KOREA FANTASY - 음악으로 듣는 대한민국의 역사 (2015.8.24 예술의 전당)
특별한 애국심이 없었던 사람이더라도, 누구보다 남다른 애국심을 품은 사람이더라도, 애국가를 들으면 경건해지는 것은 똑같다고 생각합니다. 개인적으로 전자에 속하는 사람이었지만 이번 KOREA FANTASY 공연을 통해 무언가 가슴 속에 뜨거운 것이 끓어오르는 느낌을 받았다고 해야 할까요? 분명 애국가에는 특별한 힘이 있는 것 같습니다. 이번 공연은 주제부터
by 안수인 에디터 2015.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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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22) 연극 택시 드리벌 [연극, 두산아트센터]
영화 장진의 대표적인 작 '택시 드리벌'이 11년 만에 김수로 프로젝트 12탄으로 부활한다.
김수로, 강성진, 김민교, 박건형, 김도현, 남보라 등 지상 최강 캐스팅과 코믹하고 리얼한 맛깔나는 내용의 연극[택시 드리벌]!
김수로 프로젝트 12탄 연극 <택시 드리벌> 장진표 도시 소극 연극 <택시 드리벌> 11년 만에 김수로프로젝트로 부활하다!!! 김수로, 강성진, 김민교, 박건형, 김도현, 남보라 등 지상 최강 캐스팅이 온다!!!! 연극 <택시 드리벌>은 1997년 초연 이래 작품성과 흥행성을 인정 받아 2000년, 2004년 두 번에 걸쳐 앵콜 공연된 바 있는 영화감독 장
by 한지원 에디터 2015.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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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2015 베세토페스티벌 :불행
무브먼트 당당의 신작 < 불행 >은 서로 다른 시공간으로 이뤄진 무대에서 ‘불행’이라는 주제로 이야기를 풀어간다. 연관성이 없는 사건과 인물의 모습 가운데, 관객들은 공간을 이동하며 자신이 머무르고자 하는 곳을 선택해야만 한다. 공연에서 일어나는 모든 사건들은 고나객의 상상 속에 연경되어 다른 이야기들로 재구성된다. 여러 이야기와 장면들이 쪼개지고, 흩어지고, 또 충동하는 가운데 관객들은 자신만의 공연을 완성하게 될 것이다.
2015 베세토페스티벌 : 불행 - 무브먼트 담당 (한국참가작) 2015년 22회를 맞이하는 베세토 베스티벌은 ‘연극’에 국한된 축제가 아니라, 무용, 다원 등 다양한 예술을 아우르게 될 예술 축제로 “베세토 페스티벌”로 명칭을 확장 시켰다. 또한, 오랜 기간 동안 각국의 주요 작품을 초청하고 교류를 진행해왔다면 이미 과거에 비해 작품교류가 활발해지고 있
by 서지예 에디터 2015.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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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연애의 목적?훗.
연애의 목적이라고?? 훗.
대부분 이 말을 듣는 순간 개인의 취향에 따라,
달달함의 끝판을 머리 속으로 생각할 것이다.
그리고 슬며시 미소짓는 자신을 발견할 수 있을 것이다.
연극 연애의 목적 연애의 목적이라고?? 훗. 대부분 이 말을 듣는 순간 개인의 취향에 따라, 달달함의 끝판을 머리 속으로 생각할 것이다. 그리고 슬며시 미소짓는 자신을 발견할 수 있을 것이다. 이렇게 상상의 나래를 펼치지만 말고 연극 "연애의 목적"을 통해 유쾌, 상쾌, 통쾌하게! 직접 만나보는 것이 어떨까!! 지금부터 그 후기를 공개한다! 빠밤! /^.^
by 장연진 에디터 2015.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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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노이즘 "상자 속의 여인"
< 상자 속의 여인 >은 1917년 초연된 바르톡과 발라주의 < 허수아비 왕자 >에서 영감을 받은 작품이다.
당시 발라주는 < 허수아비 왕자 >에 대해 ‘모든 이들의 찬사를 얻지만, 정작 자신은 만족하지 못하는 예
술가들의 고뇌에 대한 이야기이다’라고 하였다.
그리고 100년이 지난 지금, 우리는 모두가 예술가가 될 수 있으나 예술적 고뇌를 찾아볼 수 없는 현대
사회에 살고 있다.
▲ 노이즘 공연사진, 출처 : 2015 베세토페스티벌 보도자료 제 22회 베세토 페스티벌 일본참가작 노이즘 "상자속의 여인" <상자 속의 여인>은 1917년 초연된 바르톡과 발라주의 <허수아비 왕자>에서 영감을 받은 작품이다. 당시 발라주는 <허수아비 왕자>에 대해 ‘모든 이들의 찬사를 얻지만, 정작 자신은 만족하지 못하는 예술가들의 고뇌에 대한 이야기이
by YEEHYUN KIM 에디터 2015.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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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2015 베세토 페스티벌 - '불행'
이번에 한국, 중국, 일본 세 나라가 합작하여 창설한 베세토 페스티벌을 관람하게 되었다. 베세토 페스티벌은 단체도 많고 참가작도 많은데 나는 이번에 두가지의 연극을 관람한다. 소개할 연극은 다음과 같다. 한국 참가작 / 무브먼트 당당 <불행> - 불행한 시대, 불행한 기억을 지닌, 불행한 사람들의 이야기 [공연소개] 소요시간 : 80분 공연일정 : 9.10
by 김형진 에디터 2015.09.02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