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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2016 SEOUL LUNAR PHOTO FESTIVAL - 이브닝 스크리닝
2016 SEOUL LUNAR PHOTO FESTIVAL 이브닝 스크리닝 서울 루나 포토 페스티벌 매년 가을, 경복궁 국립고궁박물관과 서촌의 일대에서 펼쳐지는 특별한 사진 축제! 2016 서울 루나 포토 페스티벌에 다녀왔다. 이번 축제는 서촌 일대에 생활밀착형 문화예술 프로그램을 기획해 온 ‘통의동 보안여관’, 사진의 저변 확장에 기여해온 ‘사진위주 류가
by 이승현 에디터 2016.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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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고궁과 서촌에서의 포토 트립. ‘2016 서울 루나 포토페스티벌’
안녕하세요. 아트인사이트 유지은입니다. 매년 가을, 서촌에서 조금은 특별한 축제가 열리는 것을 알고계신가요? 통의동을 자주 지나는 분들을 보셨을 수 있을 텐데요. 골목 입구에 ‘SEOUL LUNA PHOTO’라고 써져있는 작은 이정표를 발견할 수 있었는데요, 서촌 일대에서 열린 사진 축제인 ‘서울루나포토 페스티벌’입니다. 12일간 진행되는 페스티벌 중에 저
by 유지은 에디터 2016.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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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진짜 웃음 폭발! 함께라서 괜찮아 - 연극 오백에 삼십
보증금 오백에 월세 삼십으로 서울에서 살 수 있는 곳, 돼지빌라. 서울 한 구석에 있는 돼지빌라는 다양한 사람들로 북적인다. 떡볶이 장사하는 허덕, 그리고 베트남에서 온 그의 아내 흐엉, 고시생 배변과 욕쟁이 미스조, 옥탑방 남자 등등. 조금 낡고 조금 좁지만 이웃들이 있기에 마음만은 넉넉하다. 다만 한가지 단점이 있다면 집주인 아주머니가 너무 까칠하다는
by 신은지 에디터 2016.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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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나의 사랑_ 백남준]
'77년 3월 21일 결혼해서 456에서 저녁을 먹고 있잖아. 봐봐, 1부터 7까지 숫자가 다 있어. 이거 보통 상서로운 일이 아니라고.'나랑 지내오면서도 결혼은 하고 싶지 않다고 귀가 따갑게 말해왔는데, 이제 와서 내 병원비 짐을 덜어주기 위해 결혼을 하자니, 이건 어떤 심리일까? 동정일까, 책임감일까, 그냥 던져보는 말일까? 어떤 답도 마음에 들지 않
by 최서윤 에디터 2016.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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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로열 필하모닉 오케스트라 내한공연 후기
로열 필하모닉 오케스트라 내한공연 새벽형 인간이 되었다. 이 시간에 눈이 말똥말똥 글발이 차오르는 걸 보면, 어쩌면 이 시간을 귀하게 쓰라는 신의 의지일지도 모른다라는 생각을 잠시 해보았다. 오늘은 지난 10일 롯데콘서트홀에서 처음 관람한, 명망 높은 영국 태생의 70년의 오래된 역사를 가진 로열 필하모닉 내한공연을 리뷰하고자 한다. 사실 급히 초대된 공
by 오윤희 에디터 2016.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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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가을 정취와 함께 서촌 골목골목의 사진전시를 즐겨보자 '서울루나포토페스티벌'
믿고 보는 아트인사이트! 아트인사이트와 인연을 맺은지 어느덧 삼년이 되어간다. 덕분에 정말 좋은 문화예술을 향유할 수 있었고 나의 마음속 생각들을 정리하는 습관도 가지게 되었다. 많이 부족하지만 그래도 조금씩 글을 솔직하게 써내려갔던게 나에게 아주 큰 영향을 주었다. 나도 잘 모르는 나의 마음을 찬찬히 돌아보게 되고 무엇보다 예술에 대한 애정이 깊어졌다.
by 송주리 에디터 2016.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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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오백에 삼십 후기
대학로 인기 연극 < 오백에 삼십 > 오픈런 후기! 즐거운 연극일 뿐만 아니라 현실적인 캐릭터까지. 하지만 조금 아쉬운 줄거리의 구성! 좀 더 치밀했다면 좋았을 텐데.. '오백에 삼십' 자세한 후기
오백에 삼십 후기 지난 9월 10일 대학로에서 OPEN RUN으로 진행되고 있는 오백에 삼십 연극을 관람했다. 주말이라 관객이 꽤 많았고, 관객들은 호응도도 아주 높았다. 생활형 코미디 연극이라는 이름과 잘 어울리게 내가 본 연극중에서 가장 재미있는 연극이었다. 시작 전, 주인공 부부가 떡볶이 가게를 한다는 컨셉에 맞게 관객들에게 떡볶이를 나누어주어서 재미
by 김나연 에디터 2016.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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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로열 필하모닉 오케스트라 : 롯데 콘서트홀을 가득 메운 영국의 소리
이 게시물은 아트인사이트 (www.artinsight.co.kr)과 함께합니다. 오늘은 저 멀리 영국에서 온 한 관현악단에 대한 이야기를 해볼까 합니다. 바로 <로열 필하모닉 오케스트라 : Royal Philharmonic Orchestra>입니다. 이름에는 '로열'이 들어가지만, 왕립 악단은 아니지요. 그럼 오케스트라의 역사와 주요 활동에 대해 알아보도록
by 김수미 에디터 2016.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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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연극_오백에 삼십
오백에 삼십 -생계형 코미디 대학로 연극- 월세 오백에 삼십이라는 제목의 연극에 대한 기대감으로 좌석에 앉아 공연의 시작을 기다렸다. 오랫동안 대학로에서 자리를 지켜온 연극 '오백에 삼십'인 것을 듣고 더욱 흥미가 생겼고, 배우들의 입담과 재치가 어떨까 궁금했다. 공연 시작과 동시에 배우에게서 나눠받은 떡볶이로 관심은 더욱 커졌고, 연극에 더욱 집중하게 되
by 이경민 에디터 2016.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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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Pic.] 로얄필하모닉오케스트라 카툰 축전
로열필하모닉오케스트라 내한공연 Royal Philharmonic Orchestra 2016-09-10 (토) 멋지고 우아한 브리티쉬 클래식 선율을 들려주신 로열필하모닉오케스트라와 놀라운 실력의 협연으로 더욱 아름다운 밤을 만들어 주신 첼리스트 제임스 정환 김, 이 귀한 만남의 공연을 기획해주신 JK&컴퍼니께 감사를 드립니다. Art, Culture, Ed
by 정유정 에디터 2016.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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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가을밤의 아름다운 선율, 로열필하모닉 오케스트라
9월 10일 토요일, 좋은 기회가 생겨 롯데콘서트홀에서 로열 필하모닉 오케스트라 내한 공연을 보게 되었다. 로열 필하모닉 오케스트라는 1926년, 토마스 비첨(Thomas Beecham) 경이 창단하였으며 지난 70년간 수준 높은 연주로 전세계 클래식 음악팬들의 사랑을 받아왔다고 한다. 수많은 저명한 지휘자들을 거쳐 발전해왔고 이번 연주에서는 샤를튀투아의
by 노혜상 에디터 2016.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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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You Only Live Once [여행]
"여행" 이 얼마나 가슴 설레는 말인가! 교환학생으로 러시아에 온 요즘 더욱 여행에 대한 생각이 간절하다. 여행을 뜻하는 단어 “Travel”의 어원은 고난 고통을 뜻하는 “Travail”에서 왔다고 한다. 여행을 망설이고 있다면 이 어려움들까지도 모두 품을 수 있는 용기가 있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오늘은 내가 좋아하는 여행명언을 소개해 볼까 한다. “집
by 이혜윤 에디터 2016.09.17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