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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슬로박 신포니에타 오케스트라 내한공연 with 권혁주 & 필립 윤트
2016.09.07/ 20시/ 예술의 전당 콘서트홀 슬로박 신포니에타 오케스트라 내한공연! 지난주 수요일, 예술의 전당에서 슬로박 신포니에타 오케스트라의 내한공연을 보고 왔다. 이번 공연은 1부와 2부에 각각 다른 독주자가 있는 공연이었다. 1부는 프리뷰에 썼던대로 바이올리니스트 권혁주, 2부는 내가 깜빡 놓쳤던 스위스 출신 플루티스트 필립 윤트! 두 연
by 류소현 에디터 2016.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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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나의 사랑 백남준' 아내 구보타 시게코가 들려주는 백남준의 삶과 사랑, 예술
아무도 가지 않은 '비디오 아트'의 길을 걸어나간 현대미술의 거장 백남준!
아티스트이기 이전에 한 사람으로서 그의 삶은 어땠을까요?
그의 아내 구보타 시게코가 써내려간 도서 '나의 사랑 백남준' 리뷰입니다.
아트인사이트 109번째 문화초대 : 도서 ‘나의 사랑 백남준’ 어느 예술가의 일생에 대하여 기억을 더듬어가며 찾아간 그녀의 기억 도서관에는 ‘백남준’이란 사람이 살아 숨 쉬고 있다. 그의 아내, 혹은 아내이기 이전에 한 비디오 아트 예술가로서 삶을 살아온 구보타 시게코는 그렇게 담담하면서도 솔직담백하게 ‘백남준’과 함께했던 시간들을 이야기 한다. ‘나의 사
by 이다선 에디터 2016.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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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21. 상대의 지속적 배려를 당연으로 여기지 아니하기를
생각보다 준비가 우선이고준비를 이어낼 대비가 최선임을 학생들에게 서비스를 제공해주는 복사실,출근이 조금 늦은 아저씨는 우리에게 죄송합니다 라고 말하며 문을 열어준다 그러나학교의 어느 곳도 이 시간대에 문을 열지 아니하고, 적혀있는 Open 시간도 있지 아니하니 아무 생각없이 이어지는 것들에 익숙해져 있는 학생들은 아무 꺼리낌 없이,지속적인 상대의 배려가 당
by 최권신 에디터 2016.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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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뮤지컬 ‘더 맨 인 더 홀’ - 두 개의 달, 그 속의 나
재해석된 ‘억압이론’이 설명해주는 현대인의 모습
‘미스터 마우스’, ‘영웅을 기다리며’, ‘최치원’, ‘퍼즐’ 등 여러 뮤지컬과 연극을 제작한 파파프로덕션이 새 뮤지컬 ‘더 맨 인 더 홀’을 선보인다. 연인인 ‘하루’와 ‘연아’는 놀이터에서 강도와 만나 살해된다. 맨홀 안으로 버려진 ‘하루’는 환각과 환청에 시달린다. 어느 순간 짐승의 울음소리가 들려오고 ‘하루’는 어떤 존재를 마주하게 된다. 뜻하지
by 김마루 에디터 2016.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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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16) AMQ: #4 - Subset [시각예술, 구슬모아당구장]
AMQ: #4 - Subset <전시 소개> 디뮤지엄 프로젝트 스페이스 구슬모아 당구장은 2016년 8월 27일부터 10월 16일까지 포토그래퍼 프로젝트 그룹 AMQ의 전시 < AMQ: #4 - Subset >을 개최한다. 2012년 세 명의 포토그래퍼 이윤호, 이차령, 이강혁으로 결성된 AMQ(Ananas Mountain Q)는 사진과 공간에 대한 고민을
by 위나경 에디터 2016.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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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두개의 달, 그 속의 나" 뮤지컬 더맨인더홀
“두 개의 달, 그 속의 나” 프로이트의 ‘억압이론’을 기초로 둔 잔혹하고도 슬픈 한 남자의 비극 뮤지컬 <더맨인더홀> 안녕하세요, 이번에는 또하나의 뮤지컬을 선보이고자 합니다. 그 뮤지컬은 바로 더맨인더홀 이라는 작품이에요. 판타지 스실러 뮤지컬이라고 합니다. 굉장히 독특한 장르를 가지고 있는데 정신분석의 창시자인 프로이트의 '억압이론'에 기초를 두고 있
by 박은희 에디터 2016.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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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영국 로열필하모닉오케스트라 내한공연!!
왜인지 영국 오케스트라는 강한 보수성을 띨 것이라는 생각을 하게 되는데 로열필하모닉 오케스트라는 각 연주자들의 생생한 개성이 합쳐지면서 전체적으로 딱딱하지 않은, 자유로우면서 감각적인 연주를 들려주었습니다.
로열필하모닉오케스트라 내한공연 PROGRAM F.Mendelssohn Hebrides Overture 멘델스존 핑갈의 동굴서곡 b단조 Op. 26 P. Tchaikobvky Variation on a Rococo Theme, Op.33 차이코프스키 로코코주제에 의한 변주곡 Intermission J.Brahms Symphony No. 4 in E minor
by 정미연 에디터 2016.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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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내가 사랑하는 영화 Best10 < Best10~6 > [시각예술]
내가 사랑하는 영화 Best10~6
!!약간의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Best10 시작은 키스 나탈리는 사랑하는 남편은 잃고, 슬픔에 빠져 있다. 어찌된 이유인지 평소 잘 알지도 못하는 자신의 회사 동료인 마르퀴스에게 키스를 해버린다. 그냥 실수라고 생각하고, 잊으려고 노력해보지만 나탈리는 점점 마르퀴스의 매력에 빠지게 되고 결국 사랑하게 된다. 비록 잘생기지도 않았고 인기도 없는
by 나정선 에디터 2016.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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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현대미술을 엿보다. 책 `나의 사랑 백남준`
책 `나의사랑백남준` 리뷰입니다.
나는 사실 현대미술을 싫어한다. 어떠한 또렷한 기준없이 자본주의적 성향을 지닌 것이 바로 현대미술이라고 생각했기 때문이다. 자신만의 세계를 예술이라는 것 형태로 표현해낸 체 높은 가격을 매기고 이를 남한테 인정받으려는 심리는 모순된 것이라 생각했기 때문이다. 하지만 이러한 생각을 한정된 채 가둬두기보다는 좀 더 현대예술을 싫어하더라도 비판적인 시각에서 바라
by 윤효연 에디터 2016.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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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16) 2016 타이틀 매치 : 주재환 vs 김동규 [시각예술, 북서울미술관]
2016 타이틀 매치 : 주재환 vs 김동규 (빛나는 폭력, 눈감는 별빛) <전시 소개> 서울시립 북서울미술관은 한국미술계의 대표 원로작가와 21세기 차세대 작가를 한자리에 초대하여 세대 간의 상생적 소통을 모색하는 《타이틀매치》전을 개최한다. 북서울미술관을 대표하는 연례전으로 올해 3회째를 맞이한 《2016 타이틀매치》전은, 전방위적으로 다양한 매체와 장
by 위나경 에디터 2016.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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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빵빵 터지는 코미디 오백의 삼십
단순한 코믹이 아니다! 절대 후회하지 않을 연극
코믹 서스펜스 연극 '오백의 삼십'제목만 들어봐도 참 정겹듯이, 보증금과 월세로 친숙한 이름을 가진 이 연극은대학로를 빵빵 터트리고 있는 신흥 코믹 연극계의 강자입니다. 최근에 본 연극중에 단연 최고의 입담을 자랑하는 연극이라고 주장할 수 있는 연극인데요,단순히 표졍과 몸짓으로 웃기는 것 외에도 관객들과 주고받는 대사, 극 중에서 배우들이 내뱉는 대사들이
by 전혜린 에디터 2016.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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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단.소] 두 보 전진을 위한 한 보 후퇴, ArtPool -3탄
'누구나 즐길 수 있는 수영장처럼 다양한 장르를 아우르는 예술의 장'이라는 뜻의 ArtPool은 젊고 재능있지만 자신의 열정을 보여줄 기회가 적은 인디 아티스트들에게 무대를 제공하고자 만들어졌습니다. 예술가들을 위한 예술적 공간을 마련하고, 그들이 지속적으로 활동을 이어나갈 수 있는 방법을 모색합니다. 그 취지를 살린 ArtPool의 첫 번째 프로젝트는
by 박수민 에디터 2016.09.16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