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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12) 연극 '구몰라 대통령' [대학로 아트홀 마리카2관(구 TM스테이지)]
극단 동숭무대 20주년 릴레이 공연! 연극 '구몰라 대통령' [~02.12, 대학로 아트홀 마리카 2관(구 TM스테이지)]
극단 동숭무대 20주년 릴레이 공연 연극 '구몰라 대통령' : 작품 소개: 숫자 9를 모르는 절대권력의 대통령과 9를 알면서도 모르는척 시치미를 떼며, 대통령과 함께 9를 아는 국민들을 다스리는 나라. 절대권력의 무서움을, 숫자 9를 모르는 대통령을 우화로 표현한 연극 <구몰라 대통령>. 무지한 바보 대통령 한 사람으로 얼마나 많은 국민이 아픔을 겪어야 하
by 이다선 에디터 2017.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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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25) 염은초 & 나오키 키타야 듀오 콘서트 [클래식, 예술의전당 IBK챔버홀]
리코더계의 혜성 염은초, 하프시코드의 거장 나오키 키타야가 선사하는 인간미 머금은 바로크 음악의 향연!
염은초 & 나오키 키타야 듀오 콘서트 - Totally Baroque - * ART insight 프리뷰 키워드 고음악 리코더 인간미 라이징스타 리코더계의 혜성 염은초 하프시코드의 거장 나오키 키타야가 선사하는 바로크 향연! 꾸미지 않은 고유함이 살아있는 담백한 음악 인간미 머금은 바로크 음악의 모든 것! <시놉시스> 최연소의 나이로 고음악 뿐만 아니라 현
by ARTINSIGHT 에디터 2017.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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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여교사 - 자격지심에 의한 참사 [시각예술]
계약직, 정규직 그리고 흙수저, 금수저 사회적으로 대비 되고 있는 현상을 여자들의 질투라는 소재로 극적인 연출을 한 여교사 그안에서 볼 수 있는 삶의 괴리감.
여교사 – 자격지심에 의한 참사 (1) 김하늘, 유인영 주연 김태용 감독이 제작한 영화 여교사는 드라마 장르의 현실주의적 영화이다.남학교 계약직인 김하늘, 그곳에 아버지의 힘으로 정규직으로 들어온 유인영 그들 사이에 현실적이면서 이상적인 대립이 나타난다. 잔잔하면서도 깊은 영상미, 김하늘의 관점 중심으로 제작되었다. 영화의 표면적인 이미지는 여자들의 질투로
by 이승주 에디터 2017.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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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mina] 김치녀와 더치페이
더치페이는 성평등의 실천일까?
페이스북을 전혀 하지 않는 나에게 불과 몇 달 전까지도 김치녀 페이지가 존재했다는 사실은 퍽 놀라운 일이었다. 자신의 사진과 실명을 토대로 하는 SNS에서 무려 15만이 넘는 좋아요 수를 기록했던 김치녀 페이지. 이것은 온라인상의 여성혐오가 단순히 일부에 의해 생산되는 문제가 아님을 반증한다. 김치녀 페이지는 삭제되었지만 우리는 거의 모든 포털사이트의 댓
by 장지은 에디터 2017.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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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홍콩의 매력 - 언제나 환상적인 야경 [여행]
언제나 황홀한 홍콩의 야경 명소 !!
홍콩의 매력은 많지만, 그 중에서도 가장 매력적인 부분은 야경이 아닐까 생각한다. 홍콩에 온지 한 달이 다 되어가지만, 홍콩의 야경은 언제나 아름답고 카메라를 들게 만든다. 많이 찍었다고 생각했는데 생각보다 없어서 당황했지만, 지금껏 보아온 환상적인 야경들을 보여드리고 싶어서 열심히 사진을 모아보았다. 1. 밤에 도심을 지나다니다 보면 어디서든 볼 수 있는
by 김진경 에디터 2017.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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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라이너스의 담요, 차가운 겨울에 찾게 된 포근한 봄의 음악 [공연예술]
나는 디저트든 사람이든 혹은 그 무엇이든 달콤한 것을 보면 마음이 포근포근해지고 사르르 녹는 듯한 기분이 든다. 이 밴드의 음악을 들을 때는 그런 기분이 매번 든다. 라이너스의 담요 (Linus's Blanket). 이름에서부터 푹신하고 따뜻한 기분이 들지 않는가? 만화 '피너츠(Peanuts)를 보면 라이너스라는 캐릭터가 항상 지니고 다니는 파란색 담요
by 정다빈 에디터 2017.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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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시선] 봄을 기다림.
기다려지는 봄
바람이 살짝 얼굴에 스치면 나도 모르게 움츠러드는 겨울 속에서 나는 봄을 기다린다. 공기마저 상쾌한 봄바람이 기다려지는 요즘-
by 김지연 에디터 2017.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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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아다니기 좋은날] 반복의 미학
다시 찾은 전시회에서 느끼는 반복의 미학.
봤던 영화를 또 보고, 읽었던 책을 다시 읽는건 낭비라고 생각했다. 반복, 이라는 건 필기노트를 암기할때나 필요한 거라고 생각했다. '보았다', '읽었다'라는 그 알량한 성취감을 위해 많은 것을 놓치곤 했다. 참 팍팍한 생각을 했었다. 언제부턴가 갔던 곳을 다시 찾고, 읽었던 책을 다시 집어들기 시작했다. 익숙함에서 비롯된 친근함은 나를 편안하게 만들었지만
by 신예희 에디터 2017.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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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존 F 케네디의 암살과 재키, 영화 재키 [문화 전반]
스무살 즈음 “Wanna Be 재키”라는 책을 통해 처음 재클린 케네디를 알게 되었다. 존 F 케네디의 암살 사건은 알고 있었지만 케네디의 부인 재키가 유명한 사람인지는 처음 알았다. 아직까지도 회자되는 영부인이라는 타이틀 속에 같은 여성으로써 배울 점을 찾기 위해 집어 들었던 책이었다. 재미있는 책은 아니었지만 재키는 젊은 영부인으로 유명하고 당시 패
by 장세미 에디터 2017.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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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미켈란젤로에 흠뻑 빠지다, 헬로, 미켈란젤로展
‘거장’이라는 말은 함부로 붙이는 단어가 아니다. 그러나 미켈란젤로에게는 이 ‘거장’이라는 말도 두손두발 다 들었다.
헬로 미켈란젤로전 2017년 2월 1일 / 헬로뮤지엄 헬로, 미켈란젤로전은 정말 나에게 뜻 깊은 전시였다. 지난 여름, 나는 유럽 여행을 다녀왔는데, 이탈리아에서 미켈란젤로의 작품을 수도 없이 만날 수 있었다. 심지어 지나가는 광장까지도 미켈란젤로의 손을 거친 것이었다. ‘거장’이라는 말은 함부로 붙이는 단어가 아니다. 그러나 미켈란젤로에게는 이 ‘거
by 이주현 에디터 2017.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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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오기가미 나오코가 보여주는 슬로우 라이프 [시각 예술]
일본 영화 중에는 특유의 힐링을 주는 영화들이 있다. 그런 힐링 무비를 만드는 일본 감독 중 한 사람을 소개하고자 한다. 바로 ‘오기가미 나오코’다.
일본 영화 중에는 특유의 힐링을 주는 영화들이 있다. 그런 힐링 무비를 만드는 일본 감독 중 한 사람을 소개하고자 한다. 바로 ‘오기가미 나오코’다. 오기가미 감독은 카모메 식당, 안경 등과 같은 슬로우 라이프를 내건 영화들을 만들어 왔다. 일본 영화를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오기가미 나오코의 영화를 한 번쯤은 봤으리라. 음식과 사소한 소품들이 영화 속에
by 이주현 에디터 2017.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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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 속에서 의미 찾기] 매력적인 성수동
일상 속 감각적인 공간들을 담으려고 노력합니다. 이번에는 성수-건대를 세련된 인테리어와 소품을 통해 담았습니다.
매력적인 성수동 명동, 강남처럼 엄청나게 북적이지 않으면서 현대적인 감각을 갖고 있는 곳. 성수동에서 건대까지 인테리어와 소품을 통해 카메라에 담았다.
by 류지은 에디터 2017.02.05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