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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26명의 배우가 펼치는 액션무협활극! 연극 '혈우'
26명의 배우가 펼치는 액션무협활극! 연극 '혈우' 힘의 정치의 비극 ! 누구를 위한 새로운 시대인가 ! 힘만 있다면... 뭐든지 가능하다.힘만 있다면, 세상의 왕도 될 수 있다.왕은 하늘이 점쳐주는 게 아니라 힘이다. 연극 혈우(血雨) - 2016 공연예술창작산실 연극 우수작품제작지원 선정작- 2016 공연예술창작산실 연극 시범공연지원 선정작 대학로의 수
by 이정숙 에디터 2017.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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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 정거장14_누군가에게
늘 바라는 것 그리고 어쩌면 모두가 마음에 조금씩은 그리는 바램 오늘은 마음 한 켠을 조금 나누어 봅니다 내가 그대에게 그대가 나에게 작은 의미로 반짝이는 존재임을 작더라도 얼마나 큰 반짝임인지를,
by 오예찬 에디터 2017.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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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아메리카노와 소주에 담긴 추억 [문화전반]
아메리카노와 소주에 담긴 두 사람에 대한 추억
도깨비 공유에 대한 여운이 아직 남아 있던 탓일까. 공유하면 떠오르는 커피가 생각났다. 커피프린스 1호점을 시작으로 카누 광고까지 커피 남자인 그. 커피를 선전하는 그의 모습에 아메리카노가 처음 나에게 다가온 순간이 떠올랐다. 에스프레소에 뜨거운 물을 섞어 만드는 아메리카노는 어린 나에게 그저 쓴 음료였다. 믹스커피는 설탕의 달달한 맛 덕분에 마셨지만 아
by 이종국 에디터 2017.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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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terview] 극단 '제12언어연극스튜디오'… 연구 프로젝트 속 윤리적인 딜레마를 다룬 연극 과학하는마음
관객 입장에서 연극을 관람하는데에 있어서 대사가 차지하는 비중은 매우 크다. 관객들은 배우들의 움직임을 눈으로 좇고 그들의 대사에 귀를 쫑긋하여 집중한다. 지금까지 주로 한국어를 다루려고 했다면 이제는 언어 전반으로 문화권의 경계를 넘어 테마를 넓히고자 하는 특별한 극단이 있다. 바로 극단 '제12언어연극스튜디오'. '제12언어연극스튜디오'는 현대 한국어뿐
by 장혜린 에디터 2017.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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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뷰 URL 취합] 소나기마차
고통스러울지라도 우리는 계속해서 이야기해야만 한다! 단 하나의 극적인 순간을 위해 수많은 일상의 시간을 제단에 바치는 이야기꾼들!
소나기마차 - 2016 연극 창작산실 - * 댓글로 기고한 프리뷰 링크를 기입해 주세요! 자신의 글 외에도, 다른 가족분들이 쓴 글을 이 공간에서 스스럼없이 향유해 보셨음 합니다. 문화예술은 소통을 하고 함께 향유 했을때에 더욱 다채로워 지고 풍요로워 집니다. ** 이름 + URL 링크 자신의 글을 보실분들께 하실 말씀! 을 기입해 주시면 됩니다 ^^
by ARTINSIGHT 에디터 2017.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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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눈 앞에서 펼쳐지는 굿판의 향연, 연극 동이
눈앞에서 펼쳐지는 굿판의 향연 연극 동이 영화 이론가 로빈 우드는 “괴물은 억압된 것의 귀환”이라고 말한 바 있습니다. 어디선가 억압된 것들이 비틀린 형태로 돌아오는 것이 바로 ‘괴물’이란 말이죠. 이런 맥락에서 스크림과 링, 여고괴담의 히트 이후 야심차게 나온 공포영화 4편이 어떻게 흘러갔는지를 살펴보면 우리나라에서 ‘억압’된 이들이 누구였는지를 알 수
by 권희정 에디터 2017.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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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ol.156] 소나기마차
고통스러울지라도 우리는 계속해서 이야기해야만 한다! 단 하나의 극적인 순간을 위해 수많은 일상의 시간을 제단에 바치는 이야기꾼들!
소나기마차 - 2016 연극 창작산실 - * ART insight 프리뷰 키워드 극중극 연극답고 뚱딴지스러운 연극인 이야기 고통스러울지라도 우리는 계속해서 이야기해야만 한다! 단 하나의 극적인 순간을 위해 수많은 일상의 시간을 제단에 바치는 이야기꾼들! <시놉시스> 정체도 목적도 알 수 없는, 살아있는 모든 것을 녹여버리는 ‘소나기’가 세상을 잠식해가는 시
by ARTINSIGHT 에디터 2017.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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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나 혼자 본다! - 혼공족의 시대 [문화 전반]
혼자서 공연을 보는 시대가 왔다.
'혼자서' 하는 것들이 유행하고 있다. 혼자서 밥을 먹는 '혼밥', 혼자서 술을 마시는 '혼술', 혼자서 영화를 보는 '혼영' 등이 대표적인 예에 속한다. 과거에는 혼자서 밥을 먹고, 술을 마시고, 영화를 본다는 것은 무언가 부정적인 느낌이 강했다. 특히나 서양에 비해 함께하는 문화가 강한 동양권의 경우, 혼자서 무언가를 한다는 것이 좋은 인상을 주지는 못
by 송송이 에디터 2017.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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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너와 함께여서 즐거웠던 시간, 헬로 미켈란젤로展
누군가와 함께였기 때문에 전시를 보는 내내 감동이었고, 전시를 보는 내내 웃음이 나왔다. 너와 함께여서 즐거웠던 시간이었다.
컨버전스 아트 전시를 좋아하지 않는다. 작년 1월 겨울 문화역서울 284에서 열린 <반 고흐 인사이드 : 빛과 음악의 축제>의 아름다운 미디어아트에 푹 빠져, 그 해 여름 세빛둥둥섬에서 열린 <헬로 아티스트>전을 큰 기대를 가지고 보았다. 그러나 오프닝 첫날 방문이라 그런지 부실한 영상 마무리가 아쉬웠고, 입장료에 비해 원작보다 덜한 감동과 부실한 내용은
by 박이슬 에디터 2017.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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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26) 소나기마차 [연극, 동숭아트센터 동숭홀]
고통스러울지라도 우리는 계속해서 이야기해야만 한다! 단 하나의 극적인 순간을 위해 수많은 일상의 시간을 제단에 바치는 이야기꾼들!
소나기마차 - 2016 연극 창작산실 - * ART insight 프리뷰 키워드 극중극 연극답고 뚱딴지스러운 연극인 이야기 고통스러울지라도 우리는 계속해서 이야기해야만 한다! 단 하나의 극적인 순간을 위해 수많은 일상의 시간을 제단에 바치는 이야기꾼들! <시놉시스> 정체도 목적도 알 수 없는, 살아있는 모든 것을 녹여버리는 ‘소나기’가 세상을 잠식해가는 시
by ARTINSIGHT 에디터 2017.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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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12) 산울림 고전극장 '이솝우화' [소극장 산울림]
그리스 고전,연극으로 만나다! '산울림 고전극장 <이솝우화>' [(~02.12), 소극장 산울림]
산울림 고전극장 '이솝우화' 누구나 읽어본 적은 있지만, 제대로 읽어본 적 없는 고전. 읽어보고 싶었지만, 아직 못 읽은 고전. 평생에 한 번은 꼭 읽어야 할 고전. <산울림 고전극장>은 수준 높은 고전 작품들을 젊고 열정있는 예술가들의 참신하고 다양한 언어로, 좀 더 쉽게 그리고 보다 감성적으로 무대 위에서 만날 수 있는 프로그램입니다. 2013년 3월
by 이다선 에디터 2017.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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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정의 순간] 어떤 사과
그냥 지금처럼 불편하길 바라
COPYRIGHTⓒ 2017 BY 나른 NAREUN. ALL RIGHTS RESERVED. "미안해." "정말 미안하다면 미안하다 말하지 마. 네 맘 편해지려고 사과하지 마. 그냥 지금처럼 불편하길 바라. 그게 진짜 미안한 거야." 받고 싶지 않은 어떤 사과가 있어요. 그 사람의 마음이 편해지는 게 보고 싶지 않아서. 그 불편한 표정을 계속 보고 싶어서.
by 장의신 에디터 2017.02.02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