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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사람이라는 계절 [문학]
흔한 사랑의 미학과 매력.
사람이라는 계절에 대하여 사랑+에세이=흔함(Common) 서점에서 갖가지 그림에세이와 여행에세이, 그리고 사진에세이들이 쏟아져 나오면서, 사랑과 에세이의 조합은 흔한 것이 되어버렸다. 중고서점에 가면 쌓여있는 에세이들을 쉽게 볼 수 있다. 나는 어쩌면 이 책도 그런 에세이라고 생각해서 미리 단정 지어 놨었나보다. 게다가 인터넷에서 연재된 것을 책으로 묶었으
by 고도영 에디터 2017.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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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니언] 데이비드 라샤펠-우리가 서 있는 곳은 어디인가? [시각예술]
새로운 세계로 가는 발을 들인 다는 것..
데이비드 라샤펠 전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의 여행 누구나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가 되어 그녀처럼 여행을 떠나고 싶었던 적이 있을 것이다. 사회 생활에 지치고, 학교 생활에 지치고, 현실에 있는 모든 것이 어느 순간 날 힘들게 하는 순간이 있다. 사람들은 그런 순간 자신만의 스타일의 행동을 한다. 누군가는 운동을 하며, 누구가를 맛집을 찾아다닌다. 나는 이런
by 김은아 에디터 2017.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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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셰퍼드 페어리의 그라피티 아트, 낙서의 가치를 높히다.
예술의 전당에서는, 3월 15일 부터 4월 30일까지 그라피티 작가 셰퍼드 페어리의 의 단독전인 <위대한 낙서 셰퍼드 페어리 전 : 평화와 정의>전이 진행 중이다. 이번 전시는 성황리에 막을 내린 <위대한 낙서>의 후속 전시이다. 지난번 전시가 오랫동안 전개되었던 팝아트의 새로운 전개로서 큰 반향을 일으키고 있는 그라피티의 서막을 알리고자 했다면 이번
by 김휘소 에디터 2017.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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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위대한낙서 쉐퍼드페어리 展 : 정의와 평화
위대한 낙서 <셰퍼드 페어리(Obey Giant) 전: 평화와 정의> Peace & Justice 그래피티 킹 Obey Giant의 눈으로 본 세상 3월15일부터 4월 30일까지 예술의 전당 한가람미술관에서 <셰퍼드 페어리(Obey Giant) 展 : 평화와 정의> 전시가 개최됩니다. 이 단기간의 전시는 작년 12월부터 올해 3월까지 '낙서'를 주제 많은
by 위나경 에디터 2017.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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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브루어리 여행 4] 구스 아일랜드 브루하우스 Goose Island Brewhouse
지하철 2호선 브루펍BrewPub 여행 가로수길 길목을 벗어나 또 다른 브루펍 여행을 떠나보는 건 어떠세요? 튼튼한 두 다리와 갈증만으로 충분한 여행.이번에는 서울 지하철 2호선입니다. 멀리 떠나지 않아도 지하철 타고 즐길 수 있는 서울의 매력을, 맛있는 크래프브 비어의 매력을 지금 소개합니다. 강남역 미국 크래프트 비어를 만나는 도심 속 미식 공방 구스
by 오윤희 에디터 2017.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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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찬란하고도 쓸쓸한 너라는 계절
찬란함과 쓸쓸함, 둘의 조화.
찬란하고도 쓸쓸한 너라는 계절 - 그림 에세이 - 저자 : 석류 / 오령경 펴낸곳 : 도서출판 따스한 이야기 분야 : 그림에세이 쪽 수 : 244쪽 발행일 : 2017년 2월 27일 정가 : 13,000원 ISBN : 979-11-85973-22-7(03800) <차례>1. 사랑의 계절2. 여행의 계절3. 너라는 계절4. 나라는 계절 #찬란하지만, 그래서
by 김세옥 에디터 2017.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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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평범한 인간들의 몸부림을 생각하다 [문학]
스물 한 살 나의 가장 큰 고민거리는 평범함과 특별함에 있다. 유독 그 주제를 많이 생각한다. 아직까지 나는 특별해지고 싶은 사람이다. 뻔한 삶은 싫고, 남과 다른 나만의 인생을 살고 싶다. 나의 인생 자체가 하나의 이야기가 되는 삶을 살고 싶다. 항상 두려워하는 것은 내가 ‘아무 것도 아닌 인간’이라는 사실을 깨닫는 순간이다. 대부분의 어린 아이들은 자
by 채현진 에디터 2017.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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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찬란하고도 쓸쓸한 너라는 계절
찬란하고도 쓸쓸한 너라는 계절 글 석류/그림 오령경 따스한 이야기 책이 본격적으로 시작되기 전, "어느날, 길을 걷다 문득 그런 생각이 들었습니다. 파편처럼 흩어져 있는 기억들을 한데 모으고 싶다는 생각을요. 하나 둘씩 기억의 조각들이 모여 이렇게 당신 앞에 가지런한 활자로 인사드리게 되었습니다. 당신과 같이 걷고 싶습니다. 그리고 당신의 기억이 되고 싶습
by 나정선 에디터 2017.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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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간을 기록하다] 추억하는 순간을 기록하다
추억을 듣다
무심코 들려온 옛날 노래에서 추억을 만나다
by 이유진 에디터 2017.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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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생각] 지하철에서, '눈꽃의 화음에 귀를 적시며'
통학생인 나의 하루는 버스와 지하철을 빼고는 말할 수 없다. 이른 아침, 덜 깬 아침잠과 함께 버스에 발을 디디는 것으로 내 하루는 시작된다. 이른 아침의 버스는 대체로 조용하다. 출근하는 회사원들이나 학교 가는 대학생들이 주로 아침 버스에 오른다. 사람들은 버스 안에서 못 다 잔 아침잠을 자거나, 핸드폰을 꺼내 새로운 소식들을 확인한다. 간혹 신문이나
by 노혜상 에디터 2017.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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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종이 잡지가 위험하다. [문화 전반]
잡지 부활을 외치는 사람들이 존재하듯, 진퇴양난의 지경에 도달한 잡지계에도 희망은 있었다. 요즘 마케터와 웹 에디터의 관심도 온통 ‘잡지의 미래’에 있다. 국내를 비롯하여 전 세계의 잡지가 곧 걷게 될 가까운 미래는 어떨까?
잡지의 과거와 현재 ‘현대의 무궁무진한 기술 발전으로, 우리는 손가락 끝으로 어디든지 닿을 수 있는 세상에 살고 있다.’ 아날로그를 대하는 글들이라면 빠지지 않고 등장하는 이런 말들은 이제 진부하게만 느껴질 정도다. 위대한 디지털 시대의 업적으로 각종 스마트 기기들은 우리의 생활 속 어디든지 빠지지 않고 등장한다. T.G.I.F 시대(Thanks God,
by 성지윤 에디터 2017.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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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공간] 에라스무스로부터 오늘을 바라보는 곳, 복합문화공간 EMU(에무)
르네상스 시대의 인문학자 에라스무스로 부터 오늘을 바라보며 소통하는 곳, 복합문화공간 에무(EMU)입니다.
[문화공간] 복합문화공간 '에무' 예술, 어둠을 비추는 한줄기 빛 서울 종로에 위치한 복합문화공간 에무입니다. 에무라는 공간의 이름은 그 유명한 우신예찬을 적은 에라스무스의 이름에서 따 온 것이라고 합니다. 에라스무스가 우신예찬을 쓰던 시절도 분명 지금처럼 어지럽고 혼란스러운 시대였을 것입니다. 세상은 언제나 끊임없는 혼란의 연속이었던게 틀림없습니다.그리고
by 이다선 에디터 2017.03.30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