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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뷰 URL 취합] 라 메르 에 릴 제10회 정기연주회
독도와 동해를 주제로 문화예술 활동을 펼쳐온 문화예술인과 학자들의 모임
라 메르 에 릴 (바다와 섬) 제10회 정기연주회 - Five Senses of Korea - * 댓글로 기고한 프리뷰 링크를 기입해 주세요! 자신의 글 외에도, 다른 가족분들이 쓴 글을 이 공간에서 스스럼없이 향유해 보셨음 합니다. 문화예술은 소통을 하고 함께 향유 했을때에 더욱 다채로워 지고 풍요로워 집니다. ** 이름 + URL 링크 자신의 글을 보실
by ARTINSIGHT 에디터 2017.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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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사.인] 시즌 3 EP.08 4월 공연 정리 & 추천
<우.사.인>에서 이번 4월도 어김없이 공연 정리 & 추천 목록을 가지고 찾아왔습니다! 꽃구경과 함께 공연 관람 떠나실 분들은 확인해주세요!
안녕하세요! 아트인사이트, 우리가 사랑한 인디뮤지션 구독자 여러분! 천천히, 그리고 조용히 봄이 다가오고 있습니다. 아직 크게 와 닿지는 않지만 조금씩 따듯해지는 날씨들이 더욱 봄에 대한 기대감을 키워주고 있는 것 같습니다. 4월이면, 어느새 꽃이 피고 나들이를 떠나실 분들이 많으실 텐데요~ 나들이와 함께 사랑하는 이들과 공연을 관람하실 분들을 위해 우.
by 선인수 에디터 2017.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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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신비롭고 아름다운 우리 소리 '국립국악관현악단 2017 리컴포즈'
달오름 극장에 간다고 해서일까 괜히 하늘을 재차 들여다보고 달을 자꾸만 찾았다. 아쉽게도 달이 쉬이 보이지 않는 밤이었지만 공원의 불빛이 흐드러져 곳곳에 별이 보였다. 동대입구역에서 나와 장충단 공원을 지나면 국립극장이 나타난다. 시간이 여유롭다면 역에서부터 쭉 걸어올라가도 좋을 거리. 처음 가보는 국립극장은 생각보다 컸고, 하늘과 가까운 위치에 있어서인
by 신은지 에디터 2017.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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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간X공감] 음악 : 공간X공감을 시작하며
음악 : 공간X공감을 시작하며.
음악 : 공간X공감을 시작하며 사람들과 이야기를 나눌 때 “음악 좋아하세요?”라고 물어보면 10명 중 9명은 “좋아한다.”고 말해요. 그 음악은 클래식 음악일 수도, 팝 음악이나 아이돌 음악일 수도 있습니다. 장르가 무엇이 되었건, 음악은 대부분의 사람들이 좋아하는 대상이라는 것만은 분명한 것 같아요. 그렇다면 사람들은 왜 음악을 좋아할까요? 음악을 들으
by 송송이 에디터 2017.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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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정의 순간] 새벽 두시가 내는 소리
새벽 두시가 내는 소리를 들어봤나요?
COPYRIGHTⓒ 2017 BY 나른 NAREUN. ALL RIGHTS RESERVED. 새벽 두시가 내는 소리를 들어봤나요? 밤도 아니고, 새벽도 아닌 오묘한 시간. 모두가 잠든 줄만 알았는데 속닥속닥 들려오는 소리들. 어두운 방에서 눈을 감고 그 소리를 듣자면 여기가 방인지, 밖인지 잘 모르겠어요. 아마 새벽 두시가 만들어준 공간 같아요. 지나가는 자
by 장의신 에디터 2017.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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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위대한 낙서 展 : 셰퍼드 페어리, PEACE & JUSTICE
거리의 낙서와 사회적 문제의 만남.
예술의 전당과 미노아아트에셋이 3월 15일(수)부터 4월 30일(일)까지 예술의 전당 한가람 미술관에서 그라피티 작가 OBEY GIANT의 단독전, <위대한 낙서 : 셰퍼드 페어리 전, 평화와 정의>를 개최한다. 그라피티 “벽이나 그 밖의 화면에 낙서처럼 긁거나 스프레이 페인트를 이용해 그리는 그림” (두산백과 : 그래피티 아트) 대부분의 사람들처럼 나 역
by 김마루 에디터 2017.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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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위대한 낙서 셰퍼드 페어리 전 : 평화와 정의
<위대한 낙서 세퍼드 페어리 전 : 평화와 정의>는 국내에 큰 관심과 반항을 일으킨 <위대한 낙서(The Freat Graffiti)>의 후속 전시이다. <위대한 낙서> 전시에서는 팝아트라는 대장르를 잇는 그라피티의 서막을 만날 기회를 주었다면, 이번 셰퍼드 페어리 전에서는 현대 그라피티 예술의 미적 가치뿐만 아니라 문화, 정치, 사회, 환경을 관통하는 철
by 오예찬 에디터 2017.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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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쓸쓸하고도 찬란한 너라는 계절' 리뷰
[Review] 일상에서 발견한 너의 존재 '쓸쓸하고도 찬란한 너라는 계절' 리뷰 에세이는 솔직해야 한다. 모든 문학작품에는 작가의 자아가 투영되어 있지만 에세이는 자신의 생각과 감정을 직접적으로 표현하기 때문에 자신에 대한 이야기가 더 많이 들어간다. 좋은 에세이는 자신을 꾸미지 않고 감정과 생각을 전달하면서도 읽는 이의 공감을 얻을 수 있어야 한다. 스
by 김나연 에디터 2017.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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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아티스트에게 추천하고 싶은 영화 [시각예술]
'아티스트 다시 태어나다'라는 영화는 진짜 아티스트란 무엇인가에 대한 질문에 해답을 찾고 있는 이들에게 공감과 위로를 던지고 있다.
[인디영화] 아티스트, 다시 태어나다 미술관이나 전시회를 굳이 찾아가지 않더라도 '미(美)'를 찾는다는 관점에서 우리는 일상 속에서 예술을 항상 접하고 있다고 볼 수 있다. 주변에서도 흔히들 기초 교양으로 미술사, 예술사를 논하는 이들을 많이 보았을 것이다. 하지만 '예술이란 무엇인가?'라는 질문만 던져도 그 정의가 모호한 부분이 많아서 명확한 대답을 하
by 선인수 에디터 2017.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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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특별하지 않아서 더 특별한 영화 [시각예술]
오늘 소개하고자 하는 영화는 개인적으로 가장 좋아하는 작품인 'ONCE'이다. 영화 ONCE는 비긴 어게인과 싱 스트리트로 유명한 존 카니의 작품이다. 비긴 어게인이 스케일이 큰 작품이었다면 원스는 저예산 영화였음에도 불구하고 성공을 거둔 음악영화이다. 이 영화에 등장하는 많은 곡 중 가장 메인 ost인 < Falling Slowly >는 영화를 보지 않
by 김휘소 에디터 2017.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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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찬란하고도 쓸쓸한 너라는 계절 [문학]
기억의 조각들
요즈음에는 SNS던 책이던 짧은 글귀나 에세이의 형태가 많이 보인다. 사실 그러한 글들을 아주 선호하는 편은 아닌데, 이유는 지나치게 감성적이다. 라고 느껴지기 때문이다. 감정이 메마른 사람은 아니지만 많이 미화되고 꾸며진 표현은 좋아하지 않기 때문에 누군가가 예쁜 글이라며 보내와도 한번 쓱 보고 마는게 고작이었다. 하지만 찬란하고도 쓸쓸한 너라는 계절은
by 정연수 에디터 2017.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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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위대한 낙서: 셰퍼드 페어리 전 PEACE & JUSTICE
그라피티. 탄생 초기 때부터 다분히 정치적인 예술장르다. 부술 수 없을 것 같은 높은 담벼락과 장벽들을 마치 우습게 만들겠다는 듯이 색색의 스프레이와 페인트로 즉흥적인 그림들을 새겨 놓고 조롱한다.
"위대한 낙서" 셰퍼드 페어리 전 : 정의와 평화 (2017. 03. 15~ 04.30) 예술의 전당 한가람미술관 일반 13,000원 청소년(만 13세~18세) 10,000원 어린이(만7세~12세) 8,000원 < Preview > 그라피티. 탄생 초기 때부터 다분히 정치적인 예술장르다. 부술 수 없을 것 같은 높은 담벼락과 장벽들을 마치 우습게 만들겠다
by 김해서 에디터 2017.03.31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