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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뮤지컬 '빌리 엘리어트' 7명 영재들의 오디션 [공연예술]
영화보다 더 큰 감동, 뮤지컬< 빌리 엘리어트 >오디션
뮤지컬 <빌리 엘리어트>는 원작영화 '빌리 엘리어트'를 뮤지컬로 탈바꿈시켜 큰 흥행을 거둔 작품으로, 1984~85년 광부 대파업 시기의 영국 북부 광부 마을에 살던 빌리라는 남자아이가 복싱 수업 중 우연히 접한 발레를 통해 자신의 재능을 발견하고 불우한 가족환경과 갈등에도 불구하고 꿋꿋히 발레리노의 꿈을 이루어 나가는 여정을 그린 이야기 이다. 뮤지컬<
by 서경연 에디터 2017.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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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31) 화성에서 온 메시지 [전시, 한국화학연구원]
화성에서 온 메시지 기후변화 대응 화학예술특별전 지구가 푸른 초원의 행성이라면 화성은 태양빛으로만 빛나는 붉은 행성이다. 지구의 기후변화로 인해 생존의 위기가 닥쳤을 때, 지구와 가장 유사한 조건을 갖춘 것으로 알려진 화성에서 인간은 과연 생존할 수 있을까? 영화 마션(The Martian)에서의 주인공이 했던 것처럼, 인간은 화성에서 감자를 심고 지구와
by 장미 에디터 2017.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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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이 비치는 순간] 너와 함께한 오사카
사촌동생을 모델로 미러리스 카메라를 개시했고, 그때부터 1년 3개월간 열심히 #지녕포토 생활을 이어오고 있다. 예쁜 스타트를 끊어준 동생에게 감사를 전하며, 사진 몇 장으로 써보는 짧은 회상글.
고삼 탈출 기념으로 몇 년만에 떠난 해외여행. 그리고 나는 어느새 정든내기가 되어있다. 세월 참 빨라. 사촌동생을 모델로 미러리스 카메라를 개시했고, 그때부터 1년 3개월간 열심히 #지녕포토 생활을 이어오고 있다. 예쁜 스타트를 끊어준 동생에게 감사를 전하며, 사진 몇 장으로 써보는 짧은 회상글. 정복을 입고 칸칸이 인사하며 지나다니는 역무원마저 신기하다며
by 김진영 에디터 2017.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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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절망한 자에게 건네는 담담한 위로 : 영화 '다가오는 것들' [시각예술]
나를 죽이지 않는 것은 나를 더 강하게 만든다 - 니체
온갖 시위들이 벌어지고 혁명의 기운이 일렁이는 현대 프랑스 사회 안에서도 별 탈 없이 평탄하게 살아가고, 이를 인생의 모토로 삼고 있던 주인공 나탈리. 하지만 그녀는 별안간 인생에서 가장 큰 변화의 시기를 맞는다. 남편이 외도를 고백하고, 그 와중에 어머니까지 세상을 뜬 것이다. 언제까지나 자신만을 사랑할 거라 굳게 믿고 있던 남편은 말할 것도 없고,
by 명수진 에디터 2017.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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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문화] 아름다움을 두르다.
한복의 아름다움을 두르고 고궁을 거닐다.
아름다운 한국의 옷 '한복'을 두르다. 특별한 날, 특별한 장소에서만 입어야 한다고 생각했던 한복이 이제는 생활 속 하나의 패션으로 자리 잡고 있습니다. 현대적인 느낌을 가미하여 다양한 디자인의 한복들이 나오게 되었고, 자신의 개성을 한껏 담아 한복으로 멋을 낸 사람들은 삼삼오오 짝을 이루며 고궁을 찾습니다. 이전에 눈으로만 보았던 고궁은 이제는 즐길 수
by 민세원 에디터 2017.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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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김재영 & 손열음 듀오 리사이틀
브람스로 봄의 문을 열다
"아주 좋은 연주회가 있습니다. 브람스를 좋아하세요?" 그녀는 열린 창 앞에서 눈부신 햇빛을 받으며 잠시 서 있었다. 그러자 "브람스를 좋아하세요?"라는 그 짧은 질문이 그녀에게는 갑자기 거대한 망각 덩어리를, 다시 말해 그녀가 잊고 있던 모든 것, 의도적으로 피하고 있던 모든 질문을 환기시키는 것처럼 느껴졌다. -프랑수와즈 사강, < 브람스를 좋아하세요.
by 명수진 에디터 2017.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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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바른 음식을 먹는 것, 삶의 균형을 찾는 그 시작점 [문화 전반]
당신은 음식을 어떤 태도로 대하고 있나요
도서 [음식 문맹자, 음식 시민을 만나다] 을 읽고 오늘은 대학생 A씨가 2교시부터 5교시까지 연강으로 수업을 듣는 날이다. 그런데 늦잠을 잤다. 아침도 못 먹어 배가 고프니 지하철역에 있는 편의점에 들려 삼각김밥을 산다. 겨우 겨우 10시 반까지 등교 성공. 11시 45분까지 수업을 듣고 다시 3교시 수업을 듣기 위해 자리를 옮긴다. 주린 배를 부여 잡고
by 김민경 에디터 2017.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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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고 위대한 기록] 일상 속 일탈이 가능한 공간 - NU THANKS
'일상 속 일탈이 가능한 공간' 독립출판 매거진 - NU THANKS 어떤 이에게 책은 ‘배움’의 공간이고, 또 어떤 이에게는 ‘생각’의 공간일 것 이다. ‘책’은 이렇게 다양한 의미로 누군가에게 나만의 ‘공간’이 되어준다. 여기 책을 ‘일상 속 일탈이 가능한 공간’으로 만들고자 하는 사람이 있다. NU THANKS의 크레이티브 에디터 ‘원영재’는 책이란
by 이정숙 에디터 2017.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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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PEACE&JUSTICE' 위대한 낙서 셰퍼드 페어리 전-예술의 전당 한가람미술관
<위대한 낙서 셰퍼드 페어리 전 : 평화와 정의> 예술의 전당 한가람미술관 OBEY GIANT 최고의 예술은 예술을 통해 세상을 조금은 덜 두렵게 느낄 수 있도록 만들어주고 세상과 더 밀접한 관계가 될 수 있도록 만들어주는 것이다. 현대 그라피티의 예술적 미의 가치 뿐만 아니라 문화, 정치, 사회, 환경을 관통하는 철학의 깊은 정수를 느낄 수 있는 기회.
by 김지선 에디터 2017.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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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독서경영, 독서의 맛을 보다
독서로 경영하라
독서경영 창간을 축하합니다! 작가 고은 인터뷰 나는 쓰는 작가이며, 동시에 읽는 작가다. 독서를 통한 성장, 성장을 통한 경영을 대표하는 책, '독서경영' 1호를 처음 받아 보았다. 잡지 앞면 큰 사진의 주인공은 다름 아닌 바로 고은 작가. '나는 쓰는 작가이며, 동시에 읽는 작가이기도 합니다' 독서경영 39페이지에는 로마재단 지정'국제시인상' 수상 후
by 김지수 에디터 2017.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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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썩은 바나나라 놀림 받던 소녀, 탑모델이 되다
썩은 바나나라 놀림 받던 소녀, 탑모델이 되다 사진 속의 이 소녀는 환우라는 병을 앓고 있다. 짐작했겠지만, 얼굴에는 얼룩덜룩한 무늬가 있는 모습이 보통 사람과 같은 온전한 피부를 가지고 있지 않다. 이 소녀의 이름은 살렘 미첼, 어릴 적부터 남들과 다르다는 이유로 왕따와 따돌림을 당하며 ‘농익은 바나나’, ‘잘익은 썩은 바나나’ 라고 놀림받았다 했다.
by 김지수 에디터 2017.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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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mina] 여자도 군대 가라?
'여자도 군대 가라'는 구호의 진짜 의미는 무엇일까
여성들이 평등과 젠더 차별에 관해 이야기 할 때 남성들은 늘 이런식으로 답변한다. 억울하면 여자도 군대 가라. 진정한 평등은 여성도 군대에 가는 것이다. 남성만 군대에 가는 것은 역차별이다. 이골이 날만큼 남성들은 여성 징병제를 주장하며 페미니즘을 폄하해왔다. 특히 페미니스트들은 꼴페미부터 메갈녀, 웜퇘지에 이르기까지 남성들에게는 언제나 조롱과 분노의 대
by 장지은 에디터 2017.04.02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