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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창작 뮤지컬 - 오디션
" 자리에서 모두 일어난 관객과 함께 만들어낸 커튼콜 라이브무대, 상상 그 이상이였습니다! " 개인적으로 소극장 음악회를 더 즐기는 필자가 오디션을 만난 오늘은 옛기억을 더듬어 rock그룹의 콘서트장의 열기를 떠올린 하루였습니다. 파이낸셜뉴스의 한 기자의 글에 오랜만에 자신있게 추천할만한 작품이라는 평에 이끌려 찾게된 창작뮤지컬, '오디션' 스테디 셀러의
by 김은경 에디터 2017.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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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URL 취합] 어쩌면로맨스
숨막히게 공감되고 미친듯이 웃게 만드는 로맨틱코미디의 신흥강자!
어쩌면로맨스 - 좌충우돌 로맨틱 코미디 - * 댓글로 기고한 리뷰 링크를 기입해 주세요! 자신의 글 외에도, 다른 가족분들이 쓴 글을 이 공간에서 스스럼없이 향유해 보셨음 합니다. 문화예술은 소통을 하고 함께 향유 했을때에 더욱 다채로워 지고 풍요로워 집니다. ** 이름 + URL 링크 자신의 글을 보실분들께 하실 말씀! 을 기입해 주시면 됩니다 ^^
by ARTINSIGHT 에디터 2017.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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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모네, 빛을 그리다전 : 두번째 이야기 in 본다빈치 뮤지엄
안녕하세요, 오랜만에 전시 프리뷰 글로 돌아왔습니다. 이번에 소개드릴 전시회는 <모네, 빛을 그리다전 : 두 번째 이야기>입니다. 이번 전시는 컨버전스 아트의 선구자 본다빈치(주) 가 선보이는 전시여서 더욱 주목을 받고 있는데요, 전시의 기본 정보와 어떤 매력을 가지고 있는 전시인지 알아보겠습니다:) 전시회 기본정보 관람기간 : 2017. 07. 07 ~
by 김민경 에디터 2017.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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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SS] 코끼리란 퍼즐 : 연극 < 엘리펀트송 >
아리송한 힌트 조각들이 마구 뒤섞여 있다. 정박하지 못한 퍼즐 조각들을 맞출 시간이 다가온다. 포스터의 카피, '숨겨진 진실이 드러나는 순간', 마지막 퍼즐 조각이 제 자리를 찾아간 그 순간일 것이다.
코끼리란 퍼즐 한 번쯤 퍼즐을 맞춰본 적이 있을 것이다. 커다란 판 위에 쉴 새 없이 조각들을 끼워 맞추다 보면, 어느새 하나의 조각이 들어갈 자리만 남는다. 조각 하나를 마저 끼워 넣으면, 새로운 세계가 완성된 채로 눈 앞에 펼쳐진다. 처음에는 알 수 없던 퍼즐의 자리를 하나하나 짚어가며 제 자리를 찾고, 그 인고의 과정을 거쳐 하나의 완성된 그림을 만나
by 김나윤 에디터 2017.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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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착한 아이와 나쁜 아이의 경계, 몬스터 콜 [영화]
이 세계의 이런 마법도 꽤 쓸만한 것 같다.
영화 「몬스터 콜」 포스터 해피엔딩이 아닐지도 몰라. 그래도 괜찮아. – 영화 「몬스터 콜」, 아빠의 말 어릴 적 나에게 해리포터는 우상이었다. 힘든 유년시절을 보냈지만, 그가 가지고 있는 어떤 덕목들, 용기라던가, 사랑 같은 것들이 대단해 보였다. 주위에 있는 사람들이 좋은 사람인 것도 부러웠다. ‘진짜’ 친구들도 있고, ‘진짜’ 선생님도 있다는 게 부
by 성채윤 에디터 2017.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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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함께의 의미, 뮤지컬 '오디션' [뮤지컬]
뮤지컬 '오디션', 스토리 속 죽음에 대한 부분은 아쉽지만 음악적 부분에 충분한 가치가 있는 뮤지컬이다.
지난 주말, 뮤지컬 <오디션>을 보고 왔다. 본격적 리뷰를 시작하기에 앞서, 뮤지컬 오디션을 말할 때는 꼭 ‘오디션이라는 뮤지컬을 보고 왔다.’고 표현하는 것이 좋겠다. 친구에게 아무 생각 없이 ‘뮤지컬 오디션 보고 왔어.’라고 말했다가 친구가 깜짝 놀랐기 때문이다. 이렇게 말하는 것도 즐거운 이 공연은 2시간 동안 쉼 없이 달려가는 신나는 뮤지컬 공연이
by 이지연 에디터 2017.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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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뮤지컬 '오디션'
10주년 기념 뮤지컬 '오디션'
공연을 보러 입장하면서 드럼, 베이스, 기타, 잼베 등 다양한 악기들을 보게 되었다. (악기에 소질이 없는 나는 악기를 연주하는 사람들이 참 멋있다고 생각한다.) 이런저런 생각을 하다보니 어느새 불이 꺼졌고 무대를 자연스레 바라보게 되었다. 그 순간 조명이 켜지면서 배우들이 각자 연주 할 악기를 잡고 있었고 하모니카 연주로 합주가 시작된다. 처음 시작하는
by 김지연 에디터 2017.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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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1) 연극 '나쁜고발' [성북마을극장]
[문화소식] 연극 '나쁜고발' (~10.01 성북마을극장)
[문화소식] ART Insight : Art, Culture, Education, NEWS 서울문화재단 최초예술지원 선정작 연극 '나쁜고발' 2017년 9월 26일 ~ 10월 1일 성북마을극장 에서 :: 시놉시스 명문 사립고등학교 교사인 김선생은 학교의 입학에 관련된 부정과 비리를 알게 되고 이를 교육청에 제보한다. 교육청에서 감사가 나오고 언론에 이 사실
by 이다선 에디터 2017.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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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다비드프레이와 세종솔로이스츠의 'Bach and Beyond'
앵콜로 연주해주었던 쇼팽의 야상곡은 원래 듣던 클래식하고 차분한 느낌이 아니라 경쾌한 버전으로 다비드 프레이가 바꾼 듯 했다. 세계 각지의 주목을 받고 있는 세종솔로이스츠와 다비드프레이의 음악을 라이브로 들을 수 있음에 감사했고 보기 드문 응집력과 아름다운 음색, 최고의 앙상블을 뽐냈던 것 같다.
다비드 프레이와 본격적으로 협연을 하기 전 세종솔로이스츠의 바흐의 관현악 모음곡 제 3번 D장조 BWV 1068 중 “아리아”가 연주됐다. 이 곡은 원래 오보에ㆍ트럼펫ㆍ큰북의 파트와 통상의 현악파트로 이루어져 있는데 세종솔리이스츠의 현악기만으로도 충분히 그 장엄한 악상과 경건한 선율이 풍부하게 느껴졌다. 바흐의 모음곡 중 가장 알려진 명곡이어서 그런지 관
by 김윤정 에디터 2017.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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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포레스트 검프 : 픽션에서 배우는 현실 [영화]
주인공 포레스트 검프는 낮은 IQ의 소유자로 지능은 낮지만 순수한 마음을 가진 인물로 파란만장한 삶을 살아간다. 그의 파란만장한 삶의 신호탄을 쏜 건 ‘제니’이다. 제니는 포레스트의 어릴 적 친구로, 초등학교 첫 등교 날 스쿨버스에 탄 포레스트를 자기 옆에 못 앉게 하는 아이들 속에서 먼저 손을 내밀어 주었다. 그 이후부터 포레스트는 제니의 말이면 무엇이
by 김수정 에디터 2017.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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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26) 쇠,철,강 - 철의 문화사 [특별전, 국립중앙박물관]
'철'이 움직인 세계사와 한국사, 그리고 현대사회 곳곳에 존재하는 다양한 철을 만나볼 수 있는 기회!
쇠,철,강 - 철의 문화사 - 철과 인간의 역사 - '철'이 움직인 세계사와 한국사, 그리고 현대사회 곳곳에 존재하는 다양한 철을 만나볼 수 있는 기회! <기획 노트> 역사 속 철의 변화를 재조명 사인검 / 조선 / 국립중앙박물관 국립중앙박물관은 인류사에서 철이 가진 역할과 가치에 주목하고, 우리 역사 속 철의 변화를 재조명하는 전시인 "쇠․철․강-철의 문
by ARTINSIGHT 에디터 2017.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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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일요일을 느끼며, < 인생의 일요일들 >
인생의 일요일들. 여름의 기억 빛의 편지 ‘일요일’이라는 말에 혹했다. 지치고 반복되는 일상에 휴식을 주고 싶었다. 뭔가 따뜻한 말을 건네줄 것 같았고, 읽을 동안 모든 것을 잊고 책에만 완전히 빠질 것만 같았다. 이 기대감과 함께 책이 오기만을 손꼽아 기다렸고, 설레는 마음으로 한 장 한 장 읽어나갔다. 내게 말을 거는 책 읽으면서 내내, 여행을 막 다녀
by 고지희 에디터 2017.09.27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