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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뷰 URL 취합] 소설을 보다 - 이태준 편
지식인의 고뇌를 그린 세련된 문장으로 1930년대 소설계를 대표하는 "한국의 모파상" 작가 이태준. 그의 문학 세계를 담아낸 연극 < 소설을 보다 >.
소설을 보다 - 이태준 편 - 달밤, 복덕방 - * 댓글로 기고한 프리뷰 링크를 기입해 주세요! 자신의 글 외에도, 다른 가족분들이 쓴 글을 이 공간에서 스스럼없이 향유해 보셨음 합니다. 문화예술은 소통을 하고 함께 향유 했을때에 더욱 다채로워 지고 풍요로워 집니다. ** 이름 + URL 링크 자신의 글을 보실분들께 하실 말씀! 을 기입해 주시면 됩니다 ^
by ARTINSIGHT 에디터 2017.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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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가을에 보기 좋은 클래식 드라마 추천 [음악]
안녕하세요, 아트인사이트 가족 여러분! 9월 중순까지 우리를 괴롭혔던 뜨거운 날씨가 드디어 지나가고, 추석 연휴를 앞둔 지금에서야 날씨가 참 많이 선선해졌어요. 모두들 1년만에 돌아온 천고마비의 계절을 잘 보내고 계신가요? 요즘같은 계절에는 퇴근 후에 좋은 곳에서 시간을 보내는 것도 좋지만, 주말에 집에 틀어박혀 혼자서 좋아하는 것들을 하며 시간을 보내는
by 김수미 에디터 2017.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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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복스팝'의 불완전 연소되기 아까운 에너지 - 뮤지컬 '오디션' [공연]
스테디셀러가 이야기하고 싶었던 것
‘복스팝’의 연주와 함께 뮤지컬이 시작됐다. 짜릿한 일렉 기타의 연주가 뮤지컬에 대한 기대를 고조시켰다. 창작 뮤지컬계의 스테디셀러이자 액터 뮤지션의 콘서트형 뮤지컬. 반짝이는 수식어들로 장식된 뮤지컬 ‘오디션’의 시작이었다. 1. 꽉 찬 밴드가 연주하는 다양한 음악 무엇보다 내가 기대했던 것은 음악이었다. 뮤지컬 자체가 오랜만이기도 했고, 밴드 사운드를
by 김마루 에디터 2017.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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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그냥 해야 했기 때문에, '고발자들' [공연]
분노와 불안, 긴장, 공포, 배신감, 자책감, 울화!! 내부고발자들의 마음을 고스란히 쫒아가는, 머리가 아닌 가슴에 호소하는 연극! 모든 배우들이 모든 인물을 번갈아 연기하며 ‘갈등과 충돌’이 연속적으로 솟구치는, 구조적 특성이 돋보이는 작품! 지난 8월 말, ‘공익신고자 보호법’ 개정안이 발의되었습니다. 공익신고자가 그들의 양심적 선택으로 인해 고통 받
by 정다빈 에디터 2017.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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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비애, 번뇌, 열정, 기쁨
David Fray X Sejong SoloistsBach and Beyond @예술의전당 콘서트홀 "동세대 중 가장 감동적이고 독창적인 바흐 연주자"라고 평가 받는 다비드 프레이는 다양한 방면에서 왕성한 활동을 펼치고 있는 피아니스트다. 그리고 미국 CNN이 세계 최고의 앙상블 중 하나라고 극찬한 세종솔로이스츠는 세계 각지의 언론과 음악평론가들로부터 '
by 이수안 에디터 2017.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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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꿈의 엔진 소리를 듣다. 뮤지컬 오디션
청춘의 한 장면을 담은 뮤지컬 오디션
1. 엑터 뮤지션 뮤지컬의 매력 공연을 보기 전에 알게 된 정보 중 가장 눈을 이끌었던 것은 엑터 뮤지션 뮤지컬이라는 점이었다. 배우가 직접 연주를 하며 극을 진행시킨다는 것은 정말 힘든 일이라는 것을 쉽게 짐작할 수 있어서인지 사실 배우들의 연주 실력이나 노래 실력에 대한 기대감은 없었다. 그저 극의 흐름에 방해가 되지 않을 정도이겠거니 하는 생각을 가
by 박윤진 에디터 2017.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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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다비드 프레이&세종솔로이스츠의 Bach and Beyond [공연]
다비드 프레이&세종솔로이스츠의 Bach and Beyond “동세대 중 가장 감동적이고 독창적인 바흐 연주자” 다비드 프레이는 세계를 무대로 리사이틀리스트, 솔리스트, 실내악 등 다양한 방면에서 왕성한 활동을 펼치고 있는 연주자이다. 이번 예술의전당 공연에서 다비드 프레이와 협연한 세종솔로이스츠는 한국 주축으로 창설된 현악 오케스트라이다. 세종솔로이스츠는
by 김현지 에디터 2017.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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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SS] 조금 다르게 이야기하는 5.18 광주 민주화운동: 연극 '충분히 애도되지 못한 슬픔'
연극 <충분히 애도되지 못한 슬픔> '충분히 애도되지 못한 슬픔' 이라는, 길고 직설적인 제목을 처음 접하게 되면 자연스럽게 그 '충분히 애도되지 못한 슬픔'이란 무엇인지 묻게 된다. 연극이 그 답을 알려줄 거라 기대하며 객석에 앉지만 연극 <충분히 애도되지 못한 슬픔>은 2시간 내내 슬픔에 대해서는 아무 이야기도 직접적으로 하지 않는다. 오히려 연극은
by 김소원 에디터 2017.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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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사랑에 시간이 덧대어지는 과정, 연극 < 뷰티풀 라이프 > [공연예술]
우리는 때때로 어딘가로 향하던 길 위에서, 혹은 인터넷을 돌아다니다 발견한 사진 한 장으로부터 나이가 지긋한 노부부의 모습을 발견한다. 주변을 의식하지 않고 두 손을 꼭 잡은 채 걸어가는 그들을 보면 나도 모르게 입가에 미소가 띤다. 어느 날 나는 마음 한쪽이 따스해짐과 동시에 그들의 젊은 시절을 아주 잠깐 멋대로 그려보기도 했다. 그 많은 시간이 거슬러
by 염승희 에디터 2017.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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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인생은 백 살 부터! [문화 전반]
101살 그녀가 우리에게 보여준 용기
한 소녀가 있었다. 그 소녀는 11살이라는 어린나이에 자기보다 어린 동생을 세 명이나 돌봐야했고 엄격하고 예민한 엄마 밑에서 잦은 학대를 받았다. 생계를 꾸려 나가야 했기에 그 소녀는 교사가 되고 싶다는 꿈을 마음 한켠에 묻어놓았다. 갖는 것보다는 양보하고 내려놓는 것에 더 익숙했던 소녀는 자라고 자라 지금 101살의 할머니가 되었다. 그리고 젊었을 적
by 박윤진 에디터 2017.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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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바삭바삭 일요일 냄새가 나는 편지, 인생의 일요일들.
[인생의 일요일들] 정혜윤/ 로고폴리스 여름의 기억, 빛의 편지. 집에 머무는 건 편하다. 따뜻한 집밥 먹고, 일하는 시간이 아니면 팔자 좋게 늘어져서 하고 싶은 것만 한다. 여가시간이 많아지니 자잘한 취미도 생긴다. 그런데 여유로워진 것치고 독서하는 시간은 오히려 줄어들었다. 그래서 간혹 이렇게 찾아오는 도서문화초대를 꼭 잡게 된다. 이렇게라도 독서하는
by 류소현 에디터 2017.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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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인생의 일요일들_여름의 기억 빛의 편지
좋은 이야기를 들려주기 위해 생각한 것이 바로 그리스에 대한 기억. 그리고 저자가 들려주는 일요일 날의 이야기. 그리스의 이야기는 나의 마음을 편하게 해줬다. 여행기는 아니지만 여행을 하고싶게 만들어 주었으며, 내가 생각해 보지 못한 부분으로, 또한 감성적인 글들을 읽으며 행복한 시간을 보냈다. 인상깊었던 몇몇 구절이 있다. "어쩐지 잘못된 자리에 앉아
by 나정선 에디터 2017.09.28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