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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16) 소설을 보다 - 이태준 편 [연극, 공간222]
지식인의 고뇌를 그린 세련된 문장으로 1930년대 소설계를 대표하는 "한국의 모파상" 작가 이태준. 그의 문학 세계를 담아낸 연극 < 소설을 보다 >.
소설을 보다 - 이태준 편 - 달밤, 복덕방 - 지식인의 고뇌를 그린 세련된 문장으로 1930년대 소설계를 대표하는 "한국의 모파상" 작가 이태준 그의 문학 세계를 담아낸 연극 <소설을 보다> <시놉시스> 달밤 소설가 이태준은 시골의 정취가 남아있는 성북동 골짜기로 이사를 온다. 이사 온지 몇일이지나 우연히 신문배달부 황수건이라는 인물을 만난다. 황수건이라
by ARTINSIGHT 에디터 2017.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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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마음에 충실하기, 책 인생의 일요일들.
인생의 일요일들 - 여름의 기억 빛의 편지 - # 1 대부분의 사람들은 아마 일요일을 휴식의 요일이라고 생각하지 않을까? 열정적으로 평일을 보내며 썼던 에너지를 다시 충전하는 휴식의 시간. 나 역시도 일요일은 평일을 잘 보내기 위한 휴식의 날이라고 생각했다. 그래서 일요일이 오기를 바라면서도 가지 않기를 바라고 끝나가는 것을 아쉬워한다. 이 책의 작가는 이
by 곽미란 에디터 2017.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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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다비드 프레이 & 세종솔로이스츠 'Bach and Beyond'
다비드 프레이 & 세종솔로이스츠 'Bach and Beyond' ‘제 2의 글렌 굴드’로 불리며 국제적 명성을 쌓아온 피아니스트 다비드 프레이가 9월 19일(화) 내한공연을 펼쳤다. 전세계 언론으로부터 ‘시인’, ‘동세대 중 가장 독창적인 바흐 연주자’라는 칭호를 얻은 다비드 프레이는 세종솔로이스츠와 ‘Bach and Beyond’라는 주제로 바흐의 ‘건반
by 이경민 에디터 2017.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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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ulnerant] 사는동안에 -10
눈 감으면 보이는게 내 미래..?
조금은 어두운 분위기의 주제를 선택하게 되었습니다. 저 자신에게도 잔인한 말이 될 수 있겠지만, 오로지 이상적인 말만 심어주거나 다른 사람과 비교하거나, 소위 꼰대라고 하죠? 그런류의 말은 우리같은 청년들에게 도움이 되지 않는다고 말하고 싶었습니다. 이런 현실을 어렵게 살아가는 청년들에게는 입에 바른 조언이 아닌, 좀 더 힘내서 살아갈 수 있게 치킨 한마
by 배지은 에디터 2017.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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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연극 고발자들
고 발 자 들 그래도 내부고발자로 나설 것인가? 말로만 듣던 그 소문, 그 풍문이 갑자기 켜진 화면처럼 내 눈 앞에서 펼쳐졌을 때, 내 심장은 아프도록 뛰었다 기 간: 2017. 9. 22(금)~ 10.15(일) 평일 8시 / 토 4시, 7시/ 일, 공휴일 4시/화요일/추석 쉼 장 소: 나온씨어터 러닝타임: 90분 제 작: 그린피그 기 획: K아트플래닛 후
by 장미 에디터 2017.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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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ol.245] 모던 국악 기행 - 남도의 멋
이번엔 남도다! 음악으로 떠나는 여행 '모던 국악 기행'
모던 국악 기행 - 남도의 멋 - 국립국악관현악단 실내악 음악회 - <문화초대 일자> 모던 국악 기행 - 남도의 멋 2017.10.19 목요일, 오후 8시 국립극장 달오름극장 1인 2매 (1인 1매 신청도 가능합니다.) 신청 링크 (바로가기 클릭) 보도자료 받기 (바로가기 클릭) <주의 사항> 1. 문화초대에 참석을 원하시는 분은 09월 27일 수요일 오후
by ARTINSIGHT 에디터 2017.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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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고발자들
연극 고발자들
"말로만 듣던 그 소문, 그 풍문이 갑자기 켜진 화면처럼 내 눈 앞에서 펼쳐졌을 때, 내 심장은 아프도록 뛰었다." < Preview > 현재, 우리의 사회는 많은 것이 바뀌어 간다. 고발로 인해 밑바닥에 있던 추악한 현실과 마주보게 되었고, 지금의 우리는 그때보다는 더 나은 삶을 살고 있다. 하지만 우리는 사회의 추악한 점을 밝힌 '고발자'들이 그 이후
by 김유나 에디터 2017.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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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aring Heart] 멀리 갈 것 없어요
그저 일과를 조금만 비틀면 일상은 충분히 다르게 느껴진다.
멀리 갈 것 없어요 illust. by 정현빈 학교에서 버스를 타고 네다섯 정거장만 벗어나니 해방촌이 보였다. 버스에서 내려 십여 분만 걸으니옛 서울을 떠올리는 낮은 건물들과 정감 어린 벽돌집들이 보였다. 개성을 뽐내는 이국적인 간판들과 세련된 카페들 또한 구석구석에서 나를 반겼다. 골목의 작은 카페에 들어갔는데,그 곳은 세탁소를 겸한다고 했다. 가지런하
by 정현빈 에디터 2017.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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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이별해도 괜찮게, 괜찮은 이별을 하는 방법 [문화 전반]
세상을 바꾸는 시간 15분. 좋은 연애 연구소장 김지윤 연사가 전하는, 괜찮은 이별을 하는 방법에 대해서
세상을 바꾸는 시간 15분. 일명 “세바시”라 불리는 이 프로그램은 다양한 분야의 직종에 종사하고 있는 연사들이 짧다면 짧고, 길다면 길 수 있는 15분 가량의 시간동안 강연을 들려주는 프로그램이다. 내가 세바시를 처음 접하게 된 것은 sns를 통해서였다. 15분간의 강연을 5분으로 축약하여 업로드 되었던 각기 다른 영상들을 꽤 여러번 봤었는데, 그 중에서
by 유경 에디터 2017.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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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청년은 왜 헬조선을 탓하게 됐을까 [문화 전반]
헬조선: 한국의 옛 명칭인 조선에 지옥이란 뜻의 접두어 헬(Hell)을 붙인 합성어로, ‘지옥 같은 한국 사회’라는 뜻이다. 이는 신분사회였던 조선처럼 자산이나 소득수준에 따라 신분이 고착화되는 우리 사회의 부조리함을 반영한 것이다. ‘지옥불반도’나 ‘망한민국’도 헬조선과 비슷한 뜻으로 쓰이고 있다. - 출처: [네이버 지식백과] 헬조선 (시사상식사전, 박
by 김우식 에디터 2017.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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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 완벽한 행복의 기억, 인생의 일요일들 - [문학]
세면대의 물은 바다로 갈 수 있을까요?
완벽하고 선하신 하느님은 세상을 6일 동안 만드셨고, 마지막 하루 쉬셨죠.일요일은 그런 날입니다. 완벽하고 선하신 하느님이 쉬는 날.어쩌면 행복과 선이 일치하는 기적같은 날일지도 몰라요.그런 기적은 '완벽한 행복'이라고 볼 수도 있겠군요. 한 친구가 물었습니다. 세상에 완벽한 행복은 있을까? 나는 어려웠어요. 행복의 완벽함은 늘 영원하지 못하잖아요. 하느님
by 성채윤 에디터 2017.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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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탁자 위의 소소한 일상처럼, 더 테이블 [영화]
테이블을 다녀간 이들의 이야기
Prologue. 더 테이블이라는 영화는 오래전부터 보고 싶어했던 영화였다. 평소 좋아하던 여배우들이 출연해서이기도 했지만, 아련하면서도 회색빛이 도는 영화의 색감이 나의 일상을 꼭 특별하게 해줄 것만 같았다. 하지만 바쁜 일상 속에서 짬이 나지 않아 망설이던 중, 광화문 씨네큐브에서 진행하는 감독님과의 씨네 토크 일정을 마주치고 나서야 급해진 마음으로
by 차소연 에디터 2017.09.24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