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금은 어두운 분위기의 주제를 선택하게 되었습니다.
저 자신에게도 잔인한 말이 될 수 있겠지만,
오로지 이상적인 말만 심어주거나
다른 사람과 비교하거나, 소위 꼰대라고 하죠?
그런류의 말은 우리같은 청년들에게 도움이 되지
않는다고 말하고 싶었습니다.
이런 현실을 어렵게 살아가는 청년들에게는
입에 바른 조언이 아닌, 좀 더 힘내서 살아갈 수 있게
치킨 한마리를 사주세요.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