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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ol.246] 소설을 보다 - 이태준 편
지식인의 고뇌를 그린 세련된 문장으로 1930년대 소설계를 대표하는 "한국의 모파상" 작가 이태준. 그의 문학 세계를 담아낸 연극 < 소설을 보다 >.
소설을 보다 - 이태준 편 - 달밤, 복덕방 - <문화초대 일자> 소설을 보다 - 이태준 편 <달밤> 2017.10.13 금요일, 오후 7시 2017.10.14 토요일, 오후 2시 공간 222 1인 2매 (1인 1매 신청도 가능합니다.) 신청 링크 (바로가기 클릭) 보도자료 받기 (바로가기 클릭) <주의 사항> 1. 문화초대에 참석을 원하시는 분은 09월
by ARTINSIGHT 에디터 2017.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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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뷰 URL 취합] 모던 국악 기행 - 남도의 멋
이번엔 남도다! 음악으로 떠나는 여행 '모던 국악 기행'
모던 국악 기행 - 남도의 멋 - 국립국악관현악단 실내악 음악회 - * 댓글로 기고한 프리뷰 링크를 기입해 주세요! 자신의 글 외에도, 다른 가족분들이 쓴 글을 이 공간에서 스스럼없이 향유해 보셨음 합니다. 문화예술은 소통을 하고 함께 향유 했을때에 더욱 다채로워 지고 풍요로워 집니다. ** 이름 + URL 링크 자신의 글을 보실분들께 하실 말씀! 을 기입
by ARTINSIGHT 에디터 2017.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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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담(畵談)] 제 2 화(畵) : 슬픔, 파랑으로 화(化)하다.
이별, 우울, 애도의 파랑
0. '슬픔이'의 승리가 의미하는 것. 시작하는 화(畵)에서 언급했던 ‘인사이드 아웃’으로 슬픔에 대한 이야기를 시작해보려 한다. 2015년에 개봉한 애니메이션은 다섯 가지 감정들이 머릿속에서 ‘라일리’의 자아를 형성하는 과정을 그린다. 무의식을 의미하는 여러 비유가 너무도 적절 했기에, 근거없이 구축한 이야기가 아니라 여러 심리학적인 요소가 배치되었을 거
by 김마루 에디터 2017.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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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세 번째 모네_지베르니 정원에서
봐도봐도 질리지 않는 모네와 그의 작품들을 만날 생각에 벌써부터 마음에 빛이 든다.
세 번째 모네다. 첫 번째 모네는 컨버전스 아트 전시였고 두 번째는 벤쿠버 미술관에서 직접 원작을 본 적이 있다. 그리고 이번엔 내게 모네를 처음 알려주었던 지난 전시의 또 다른 컨버전스 아트 전시로 모네를 만나보려 하는 것이다.(컨버전스 아트란 디지털과 아날로그의 융합으로 시각적인 특수효과, 조명, 영상기술, 모션그래픽과 IT 미디어 등으로 재해석하는
by 반채은 에디터 2017.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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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모네, 빛을 그리다 - 두 번째 이야기, 실화?
<모네, 빛을 그리다展>시즌Ⅱ - 클로드 모네, 두 번째 이야기 컨버전스 아트의 선두주자 본다빈치㈜가 7월 7일부터 10월 29일까지 선보이는 <모네, 빛을 그리다 전 – 두 번째 이야기>가 전시계에서 주목을 받고 있다. 관람객 30여 만 명을 동원하면서 흥행에 성공 하였으며, <모네, 빛을 그리다 전>의 업그레이드 버전으로 모네가 정성스레 가꾸었던 정원
by 이경민 에디터 2017.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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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10/15) 고발자들 @대학로 나온씨어터
대통령을 비롯한 장·차관 등 고위공직자, 국회의원, 판·검사, 변호사, 언론인, 금융계, 기업인 등 이른바 사회지도층의 부정부패와 비리, 특권, 반칙이 난무하는 것이 오늘의 현실이다. 부패는 경제성장과 혁신·평등을 저해한다는 분석도 나와 있고, 국가전체가 뇌사상태에 빠진 부패말기 공화국, 망국적 부패 현실을 이대로 방치 할 수 없어 부패청산이 그 무엇보다
by 장혜린 에디터 2017.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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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지르베니를 옮겨오다, 모네, 빛을 그리다 展
지르베니, 꽃의 시간과 마주하다모네 빛을 그리다 展 #Preview 1. 모네를 좋아했던 중학생 내가 처음으로 읽은 미술 관련 책은, 내 기억으로는, 중학교 때 읽었던 모네 관련 책이었다. 모네의 생애와 모네의 작품을 정리한 그 책은 당시 나에게 커다란 충격을 안겨줬다. 지금은 제목도 기억안나는 책으로 한동안 나는 좋아하는 화가로 모네를 꼽곤 했다. 그 빛
by 이주현 에디터 2017.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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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다비드 프레이와 세종 솔로이스츠가 들려준 '아름다움' - Bach and Beyond
의외로, 마음 잡고 클래식을 들을 일이 몇 없다. 그래서 때때로 찾아오는 특별한 날들이 참 반갑다. 9월 19일 화요일 같은. 내한한 다비드 프레이가 세종솔로이스츠와 협연을 펼치는 날 같은. Bach and Beyond 라는 타이틀 아래 진행되는 이번 공연은 예술의전당 콘서트홀에서 열렸다. 관현악의 아름다운 선율과 함께 어우러지는 황홀한 피아노의 음색을
by 신은지 에디터 2017.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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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에 쓰는 편지] 쉽게 쓰여진 시
육첩방(六疊房)은 남의 나라.
copyright 2017 yeonbeulli Design. All Rights Reserved. 쉽게 쓰여진 시 윤동주 창(窓) 밖에 밤비가 속살거려 육첩방(六疊房)은 남의 나라. 시인(詩人)이란 슬픈 천명(天命)인 줄 알면서도 한 줄 시(詩)를 적어 볼까. 땀내와 사랑내 포근히 품긴 보내 주신 학비 봉투(學費封套)를 받아 대학(大學) 노트를 끼고 늙은
by 이채연 에디터 2017.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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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네로의 그림, 다비드 프레이 & 세종솔로이스츠 [공연]
이어폰으로 듣는 것처럼 정말로 사람들이 진짜 악기들로 그 화음을 내더라.
처음으로 초대권 두 개가 생겼다. 대학교에서 사귄 친구들 중 하나랑 갈 수 있을 거라는 기대감에 신이 났다. 하지만 기대는 늘 잘 깨지는 것 같다. 내가 지금 있는 사회에서는 클래식을 좋아하는 친구가 잘 없는 것 같다. 그들은 너무 ‘바빠서’ 클래식 공연에 갈 수 있는 시간이 없었다. 답장조차 받기 힘든 시대다. 어렸을 때 읽었던 동화 중 「플란더스의 개
by 성채윤 에디터 2017.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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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ue
blue 보고있으면 마음이 편해지는 파란색. 우리몸의 목과 관련이 깊으며, 창의력을 키워주고 마음을 차분하게 해주는 색입니다. 요즘 요가에 심취했습니다.ㅎㅎ 오늘도 편안한 저녁되세요!
by 류다연 에디터 2017.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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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휴식에서 얻는 힘, 인생의 일요일들 [도서]
앞으로 나아갈 힘을 얻는 시간
처음 ‘인생의 일요일들’이라는 제목을 가진 도서를 받아보았을 때, 나는 이 책이 구원 혹은 돌파구의 역할을 하며 참신한 위로의 말을 던져주기를 기대했다. 그리고 그 말을 통해 나에게서 새로움을 찾으려고 했다. 그러나, 결론부터 말하자면 이 책은 단순히 휴식과 힐링에 관해 이야기하는 여행 에세이는 아니었다. 일상을 떠나 여행을 통해 보고 들었던 것들, 사소
by 차소연 에디터 2017.09.26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