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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URL 취합] 라면에 파송송
과거에 매달려서 우울해하지 말고, 미래 때문에 두려워하지 말아. 밤이 있어야 아침이 오니까
라면에 파송송 - 힐링코믹뮤지컬 - * 댓글로 기고한 리뷰 링크를 기입해 주세요! 자신의 글 외에도, 다른 가족분들이 쓴 글을 이 공간에서 스스럼없이 향유해 보셨음 합니다. 문화예술은 소통을 하고 함께 향유 했을때에 더욱 다채로워 지고 풍요로워 집니다. ** 이름 + URL 링크 자신의 글을 보실분들께 하실 말씀! 을 기입해 주시면 됩니다 ^^
by ARTINSIGHT 에디터 2018.0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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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위대한 쇼맨 - 당신은 누구입니까? [영화]
'미'의 중요성을 띄는 대한민국 사회
현 시대의 당신은 어떤 사람입니까?
위대한 쇼맨 당신은 누구입니까? (1) 위대한 쇼맨은 2017년에 개봉한 뮤지컬 영화로 휴 잭맨, 잭 에프론, 미셸 윌리엄스, 레베카 퍼거슨, 젠다야 등 실력파 할리우드 배우들의 대거 등장으로 이목이 집중되었던 작품이다. 휴 잭맨은 주인공 “바넘”역을 연기 하였으며, 그는 계급이나 인종, 배경에 상관 없이 누구나 자신의 선택에 따라 무엇이든 될 수 있다는
by 이승주 에디터 2018.0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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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당신의 인생속담은 무엇인가요? 힘이되는 인생속담 쓰담쓰담영어속담
가끔씩 어렸을 적 할머니 무릎에 누워 옛날이야기를 듣던 일들이 떠오릅니다. 맨날 듣는 이야기인 것 같은데 할머니의 차분한 목소리와 매번 들려주는 이야기 속에는 말에 씨앗이 있는 것처럼 교훈이라는 것이 숨어있다는 것을 깨닫고 할머니 이야기의 숨은 뜻을 찾아보겠다고 더 열심히 귀를 기울였던 기억이랍니다. 이야기의 숨은 뜻은 말의 씨앗 같아서 알면 알수록 곱씹어
by 김효임 에디터 2018.0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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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2018 산울림 고전극장 : 소네트
셰익스피어, 산울림 무대 위 젊은 연극인을 만나다. 2018 산울림 고전극장<소네트> CREATIVE 틈 먼저, 소네트는 약강 오보격(iambic pentameter) 14행으로 이루어진 정형시입니다. 본래 이탈리아 시인 페트라르카가 처음 쓴 형식과는 다르게 영국에 넘어온 뒤에는 각운이 abab cdcd efef gg의 형태로 4행연구(quatrain) 3
by 위나경 에디터 2018.0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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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김동률 '답장', 결국 모두 시간의 일 [음악]
앨범의 제목 '답장', 그리고 첫 트랙의 가사를 떠올린다면 결국 이 이야기의 주인공은 행복하던 순간들에서 멈추고 싶은 것은 아닐까. 사랑을 시작하며 바라보던 순간, 틀어짐을 느끼며 마주하던 얼굴, 이미 연극은 끝이 나버렸다는 당황스러운 현실 앞에서, 결국 사라지더라도 그 순간에 머물러있기를 바라면서 답장을 미루는 남자의 이야기로 다시 돌아오게 되는 것이다.
김동률 '답장', 결국 모두 시간의 일 김동률 EP '답장' 앨범 리뷰 사랑은 시간의 일이다. 김동률의 노래를 들을 때마다 느낀다. 어떤 시간에 두 사람은 사랑에 빠지고, 어떤 시간을 함께 보내고, 시간이 흐름에 따라 변해간다. 시간의 속도가 달라진 두 사람은 각자의 시간으로 돌아간다. 지난 10일 발매된 김동률의 EP [답장]에서 그는 사랑의 시작부터 끝
by 김나연 에디터 2018.0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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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사랑의 의미를 전하는 사계절 '소네트' [공연]
고전을 좋아한다. 많이 알지는 못하지만 고전은 항상 흥미로운 갈래라고 생각해왔다. 내가 알지 못하는 시대의 반영도 재미있었고 오랫동안 사람들의 사랑을 받은 이유가 무엇인지 궁금해서 읽고 싶은 마음도 있다. 문학이든 연극이든 고전에 대해 이야기하자면 많은 사람들이 셰익스피어를 떠올릴 것이다. 그가 확연히 많은 작품을 남겨서이기도 하고, 그 작품들 중 또 많
by 정다빈 에디터 2018.0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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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구질구질한 식사 만세, 킨포크 테이블
사랑하는 사람과 식사를 하세요!
[Review] 구질구질한 식사 만세 킨포크 테이블 자, 우선 내가 이 책을 읽고 리뷰하기까지의 구질구질한 과정을 조금 설명하려 한다. 대체 왜, 무엇 때문에, 어떤 의미로 구질구질하냐고? 네이버 사전에 따르면 구질구질하다는 의미는 상태나 하는 짓이 깨끗하지 못하고 지저분한 모양이라고 한다. 필자가 그랬다. 처음 도착 한 책의 내용을 보고 눈이 크게 뜨였고
by 손진주 에디터 2018.0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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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나는 왜 ‘윤식당’을 보는가? [문화 전반]
최근 tvn의 ‘윤식당2’를 보기 시작했다. 이 프로그램은 지상파를 포함한 모든 채널에서 동시간대 1위를 기록할 만큼 인기가 좋다. 그 내용은 간단하다. 식당 경영과는 거리가 멀어 보이는 배우들이 스페인 테네리페 섬까지 가서 한식당을 연다는 컨셉이다. 사실 나는 예능 프로그램을 잘 보지 않는다. 게다가 우리 집 TV에는 케이블 방송이 나오지 않는다.
by 차연주 에디터 2018.0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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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하나 글한줌] 한가로움
한가로운 시간은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재산이다 - 소크라테스 - + 작가노트 + 위 글과 그림을 제 인스타그램에 올렸었습니다. 그때 한 친구가 ' 그런데 아무것도 안하면 초조해, 뭐라도 해야 할 것 같아서 하고있기는 한데.' 라고 댓글을 달아주었습니다. 그 친구의 말이 제가 평소에 모른척하고 있던 속마음이었음을 깨달았습니다. 그리고 '한가로움'이 일상의
by 이소영 에디터 2018.0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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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레시피의 탈을 쓴 사람 책 [문학]
도서 '킨포크 테이블' 리뷰
어렸을 때부터 요리에는 영 관심이 없어 동생이 요리를 하고 나는 뒷정리 담당이었다. 홀로 타지 생활에 집에서 해먹으려 일을 벌이고 장을 보고 결국 좌절하는 그 시간과 비용보다, 차라리 한 끼 사먹는 것이 효율적이라 것을 일찍이 깨달은 지 오래다. 그래서 지금은 아예 부엌이 없는 집에 살고 있다. 그러다보니 혼자 밥을 먹는 일이 당연시 되고 오히려 더 편한
by 유지은 에디터 2018.0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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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7
대학생이 되어 마주한 1987 고등학교 현대사 시간에는 사건이 일어난 순서를 외우기에 여념이 없었다. 어떤 사건이 왜 일어났고, 그 사건이 다음 사건과 어떻게 연결이 되고, 시험에 자주 나오는 사건은 무엇이고. 당시의 나는 문제를 풀고 맞추기에 급급한 처지였기 때문에 현대사의 여러 사건들 속 당사자들에게 공감할 여유는 없었던 것 같다. 역사 쪽을 전공으로
by 최지연 에디터 2018.0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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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우리에겐 암전의 시간이 필요하다 [문화전반]
흐름에서 벗어나는, 목적도 없는, 그래서 그 어디에도 속하지 않는 시간이 우리에겐 필요하다.
개인적으로 극에서 암전이 되는 순간을 좋아한다. 보이지 않고 특별히 들리지도 않는, 감각이 사라지고 어딘가에 정신만 떠있는 느낌이 좋기 때문이다. 잠들기 전에도 같은 경험을 함에도 암전이 다른 것은 집중과 집중 사이에 잠시 모든 감각을 내려놓고 쉬는 시간이기에 때문이 아닐까. 그러기에 암전의 느낌은 극에서만 느낄 수 있는 특별한 휴식의 느낌이다. 비록 그
by 김찬규 에디터 2018.01.24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