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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동심의 세계로, 역동적인 설치미술과 함께 출발 - "미니언즈 특별전"
어트랙션 파티에 방문해 봅시다
1. 설치미술의 역동성 ‘설치미술(Installation Art)’은 말 그대로 물리적인 구조물을 설치하는 방식으로 작품을 제작한다. 물리적인 피조물을 바탕으로 관람객들이 작품을 직접 만지거나 아주 밀접한 거리에서 시지각적인 경험을 할 수 있다는 점에서 조각미술과 비슷하다고 느끼는 사람들도 많다. 비슷한 점이 많지만 조각 작품은 그것 자체로 그것이 전시되
by 이소현 에디터 2019.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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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리메이크 캐롤 결산! [음악]
매 해 찾아오는 크리스마스와 캐롤인데, 이번엔 좀 다르네요?
나는 일년 내내 캐롤을 듣는다. 그래도 크리스마스가 다가오면 좋다. 이미 크리스마스는 본연의 의미를 넘어섰다. 그리스도의 탄생기념일을 축하하기 보다, 겨울의 절정 한 가운데서 사랑하는 사람들과 모여 따듯하게 몸을 녹일 것을 권유하는 겨울 나름의 위로가 현대의 크리스마스이지 않나. 오죽하면 기독교 혹은 카톨릭 국가가 아니더라도 크리스마스를 공휴일로 지정하겠
by 박나현 에디터 2019.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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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ol.553] 파인드 미
<콜 미 바이 유어 네임> 그 후의 이야기
파인드 미 - FIND ME - <문화초대 일자> 파인드 미 2020.01.01-03 수-목요일 (배송 도착 예정 일자) 1인 1권 신청 링크 (바로가기 클릭) 보도자료 받기 (바로가기 클릭) <주의 사항> 1. 문화초대에 참여를 원하시는 분은 12월 24일 화요일 오후 2시 까지 신청 부탁드립니다. (선정시 개별 공지 드리겠습니다 ^^) * 이번 문화초대
by 박형주 에디터 2019.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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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온스테이지 디깅클럽서울 2019 - 과거와 현재의 음악
온스테이지 디깅클럽서울이 2019년을 맞이하여 더욱더 깊어진 콘텐츠로 찾아왔다. 20세기의 숨은 명곡을 21세기 뮤지션의 감성으로 재해석하였다.
작년 2018년, 한국의 숨은 시티팝 명곡을 21세기의 감성으로 재해석하며 뉴트로 열풍을 이끌고 대중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았던 온스테이지 디깅클럽서울이, 올해 2019년은 더욱더 풍성한 콘텐츠로 대중들을 찾아왔다. 20세기의 숨은 명곡을 발견하고, 21세기의 뮤지션들의 다양한 음악을 선보이는 이번 프로젝트는, 숨어 있는 많은 명곡을 지금 이 시대를 사는
by 정윤경 에디터 2019.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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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조별 과제 잔혹사 [사람]
중간고사가 끝난 후 과제시즌에 우리는 지옥을 느껴 간다.
학기 말에 성적표를 받기 위해서는 2번의 시험을 치고 1번 혹은 그 이상의 과제를 해야 한다. 중간고사 40%, 과제 20%, 기말고사 40%의 비율로 총 100%의 성적이 계산되었고, 중학생 때부터 시작된 이 비율은 대학생인 지금까지도 여전하다. 중고등학생 시절엔 한 학급 안에서 조원이 결정되기에 서로를 대하는 어려움은 꽤 낮았던 걸로 기억한다. 다만
by 김지연 에디터 2019.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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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노동 뒤에 사람 있어요 [도서]
그 새삼스러운 사실에 대한 여덟 가지 이야기
사실, 노동이라는 단어와 그다지 친하지 않다. 프롤레타리아 따위의 장황한 어감의 단어가 연상되거나 각계 노동자들이 결연히 시위하는 모습이 언젠가 보았던 뉴스의 매몰찬 댓글들과 함께 떠오르며 관련 이슈에 왠지 모를 거리감을 느끼는 스스로에 대한 죄책감까지 들게 된다. 살면서 수없이 듣고 말한 단어인데도 마주할 때마다 뭔가 얹힌 듯 불편하다. 그저 ‘일’의
by 조현정 에디터 2019.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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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듣는 일기, 선우정아 [음악]
내가 유일하게 위로 받는 음악
뒤돌아 선 순간부터 넌 날 그리워하게 될 거야 넌 날 그리워하게 될 거야 한 번 빠지면 답이 없지 어쩔 수 없어 태생인 걸 선우정아 - 고양이 시작은 '고양이'라는 노래였다. 플레이리스트에 담아둔 노래들이 지겨워졌을 때 즈음 새로 들을 음악이 없을까 찾던 중 내가 고양이를 좋아한다는 아주 단순한 이유로 재생 버튼을 눌렀다. 고양이의 입장에서 쓴 노래였다.
by 정두리 에디터 2019.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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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웃음과 반전 속 일침, 따끔하다. 연극 톡톡 [공연]
웃음 속 스텐 박사의 치료법과 일침
* 이 리뷰는 스포일러를 포함합니다. 웃음과 응원 여섯 강박 증후군(TOC)을 가진 여섯 명의 주인공들은 의사를 기다리다 지쳐 게임을 시작한다. 주사위를 굴려 마블게 임을 하는 와중에 그들의 강박증이 투영된 장면들은 웃음을 유발했다. 뚜렛증후군을 가진 프레드가 주사위를 던지면서 “날아라, X발 주사위~”하며 광기 어린 목소리로 외치는 부분, 게임 내에서 통
by 서휘명 에디터 2019.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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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2020년 새해의 야심찬 다짐과 함께하는 미니언즈 특별전 [전시]
귀여운 악당 미니언들을 알아갈 귀중한 시간, 미니언즈 특별전
이제 정말 얼마남지 않은 2020년, 또다시 새로운 일년을 열 해가 뜰 날이 머지 않았다. 늘 연말연시가 되면 행복하고도 한편으론 씁쓸한 기분을 떨칠 수 없는 나에 대해 생각해보았다. 왜 행복과 씁쓸함 두 가지에서 길잃은 아이마냥 방황하고 있었던 걸까? 어찌보면 이유는 단순하고도 명료했다. 행복은 올 한해도 무사히 별탈없이 흘러갔다는 안도감과 사계절을 가
by 이소희 에디터 2019.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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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창문 넘어 도망친 100세 노인 - 알란처럼 살거야 [공연]
이제는 알 수 있다. 창문 너머에 무엇이 있었는지.
'정신없다!!' 연극 시작부터 끝까지 든 생각이었다. 수많은 역할을 단 5명이서 소화해내기 때문에 역할을 수행해내는 배우도, 그걸 지켜보는 관객도 피로감에 사로잡힌다. 하지만 이 피로가 결코 부정적인 것이 아니었음을 이내 깨닫고 말았다. 1. 이름표 변경 이 연극의 특징은 '캐릭터 저글링'이다. 서커스에서 공 여러 개를 들고 동시에 돌리는 저글링처럼 연극
by 김상현 에디터 2019.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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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을 예술으로] 지하철역
당신의 일상적인 공간은 무엇인가요?
illust by Yoonji 지하철역 내가 만나는 일상적인 공간은 매일 걸어 도착하는 지하철역 항상 같은 곳을 가기에 가끔은 지겨움을 느낄 때도 있지만 생각해보면 같은 곳을 가더라도 그곳에는 매일 다른 풍경과 사람들의 모습들이 있다. 같은 공간에 있더라도 항상 같지는 않은 공간 당신의 일상적인 공간은 무엇인가요?
by 정윤지 에디터 2019.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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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세상에서 가장 사랑스러운 친구들을 만나다 - 미니언즈 특별전
미니언즈 덕들에게는 계 탄 일이 아닐 수 없다.
믿을 수 없는 귀여움과 깜찍함, 사랑스러움. 미니언즈라는 캐릭터의 탄생은 내 덕질 역사에 있어 중요한 축을 담당했다. 노랗고 동글동글한, 그리고 민둥민둥한 작은 몸에 동그란 눈, 짧은 팔다리, 단순하고 직관적으로 나타나는 성격. 스폰지밥의 플랑크톤을 연상케 하는 외형 구성이라고도 생각되지만 비교되지 않게 귀엽다. 심지어 애니메이션에서 나타나는 미니언즈들은
by 신은지 에디터 2019.12.22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