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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애슬레저(Athleisure). 일상에 녹아드는 스포츠의 미학. [패션]
반드시 그 때만 입어야 하는 옷은 없다.
우리는 때에 따라 그 목적에 맞춰 옷을 입고 목적이 바뀔 때마다 옷을 바꿔 입는다. 운동을 하러 헬스장을 갈 때는 기능성 티에 반바지나 트레이닝 복을 입고, 만남이 있을 때에는 셔츠, 치마, 재킷 등 이것저것 뒤져가면서 어떻게 하면 더 나를 돋보이게 할 수 있을지에 대해서 고민한다. 그만큼 우리는 많은 옷을 입게 되고 많이 갈아입는다. 운동을 할 때는 트레
by 김상준 에디터 2019.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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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다시 만난 치인트, 처음 마주하는 것들 [웹툰]
평생 현재진행형으로 남을 인생 웹툰 '치즈인더트랩'
* 이 글에는 <치즈인더트랩>에 대한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2010년 7월 7일은 내가 처음으로 웹툰 <치즈인더트랩>(치인트)을 만난 날이다. 그로부터 지금까지 거의 10년에 가까운 긴 시간 동안 많은 게 변했다. 중학생이었던 내가 어느덧 대학교까지 졸업하게 되었고, 끝나지 않을 것만 같았던 <치인트>가 7년에 걸친 연재를 완결 냈으며, 작년 말
by 진금미 에디터 2019.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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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26) 아이언 마스크 [뮤지컬, 광림아트센터 BBCH홀]
신이 정한 왕, 불꽃 같은 혁명
아이언 마스크 - THE MAN IN THE IRON MASK - 신이 정한 왕, 불꽃 같은 혁명 <시놉시스> '우리는 하나' 삼총사의 귀환, 그리고 끝나지 않은 전설! 최초로 공개되는 그 후의 이야기 과거 프랑스 왕실에는 쌍둥이가 태어나면 한 명은 왕위를 계승하고 다른 한 명은 철가면을 씌워 지하감옥에 영원히 가두어 버리는 법이 있었다. 1600년대 파리
by 박형주 에디터 2019.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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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툴랄릴루 띠아모! - 미니언즈 특별전 [전시]
최고의 악당을 찾아 떠나는 미니언즈의 모험 일대기에 함께하자!
미니언즈, 내 첫 덕질의 상대다. 어디선가 미니언즈가 노래를 부르는 모습을 보게 되었다. 알아들을 수 없는 노래와 짤막한 몸의 그루브가 느껴지는 율동이 날 사로잡았다. 그리고 미니언즈들이 많은데 각자마다 개성을 가지고 있다. 미니언즈들이 나올 때 사람들은 너무 똑같은 게 많아서 징그럽다고 하는데, 나는 똑같은 미니언즈는 절대 없다고 생각한다. 크게 보자면
by 이수진 에디터 2019.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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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그들은 남성도 여성도 아닌 '자기 자신'이 되고 싶었다. 연극 "후회하는 자들"
그들이 진정으로 되고 싶었던 것은,
[Review] 후회하는 자들 "그들은 남성도, 여성도 아닌 그저 '자기 자신'이 되고 싶었다." 극단 산수유 제공(사진_이은경) 그들이 진정으로 되고 싶었던 것은, 본 연극의 주인공들은 생물학적으로 남성으로 태어난 '올란도', '미카엘'이다. 그들의 공통점은 성전환 수술을 한 점과 그 이후, 다시 본래의 성으로 돌아온다는 점이다. 실화 인터뷰를 바탕으로
by 고혜원 에디터 2019.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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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URL 취합] 파바로티 Pavarotti
그의 삶은 한 편의 오페라였다
파바로티 - Pavarotti - * 댓글로 기고한 리뷰 링크를 기입해 주세요! 자신의 글 외에도, 다른 가족분들이 쓴 글을 이 공간에서 스스럼없이 향유해 보셨음 합니다. 문화예술은 소통을 하고 함께 향유 했을때에 더욱 다채로워 지고 풍요로워 집니다. ** 이름 + URL 링크 자신의 글을 보실분들께 하실 말씀! 을 기입해 주시면 됩니다 ^^
by 박형주 에디터 2019.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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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남녀노소, 오감만족, 미니언즈 특별전
드디어, 너희를 만나는구나!
오랜만에 보는 노랭이들 아이와 어른의 감성을 동시에 사로잡는 애니메이션이라 함은 <겨울 왕국> 이전에 <슈퍼배드>가 있었다. 순전히 주관적인 견해라고 생각할 수도 있겠지만, 적어도 내 주변에 <겨울 왕국>을 재밌게 봤던 친구들은 모두 <슈퍼배드>의 덕후들이었다. 나 역시 그렇다. <슈퍼배드 1>을 처음 볼 때도 나의 시선은 작은 노랭이들에게 꽂혀 있었다.
by 김요빈 에디터 2019.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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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항해, 그리고 물 만난 물고기 [도서]
항해 앨범을 듣고나서 생각했다.
이게 무슨 소리야?
2019.09.25 악동뮤지션의 신보가 발매됐다. 제목은 <항해>로 이전 앨범들이 10대의 성장과 시선을 이야기했다면, 이번 앨범은 20대가 되면서 느끼는 이별과 그로 인한 성숙을 다룬다고 한다. 정규앨범 3집 [항해] 앨범명에는 여러 가지 함축적인 의미가 담겨있는데, 그중 프로듀서 이찬혁의 의도가 가장 잘 담긴 키워드는 ‘떠나다'이다. 지난 앨범까지는
by 김상현 에디터 2019.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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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유쾌한 체험! 미니언즈 특별전
이번 전시 또한 즐겁고 유쾌하게 관람하면서 즐기는 전시를 체험해보고 싶다.
미니언즈라는 캐릭터는 유명하지만 캐릭터에 대해서 잘 몰랐을 때 무한도전에서 심형탁이 나와서 미니언즈 노래를 부르는 걸 보면서 미니언즈 캐릭터에 관심이 생겼었다. 미니언즈 영화도 나와서 영화를 보기도 했지만 슈퍼배드 시리즈는 보지 않아서 미니언즈가 왜 이렇게 선풍적인 인기가 있었는지에 대해서는 이해할 수 없었다. 하지만 영화 <미니언즈>를 보면서 그들의 귀
by 박은희 에디터 2019.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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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Bello! I'm minion - 미니언즈 특별전
잠시 바쁜 일상생활에서 나와 미니언즈와 함께 동심의 세계로 빠져보면 좋지 않을까?
빠나나, 빠나나 빠나나, 빠나나~ 영화의 첫 등장은 비록 주연은 아니었지만, 조연이었던 그들을 직접 볼 수 있는 기회가 찾아왔다. 평소 애니메이션을 보고 나면 나는 주연보단 조연에 꽂혀 오는 경우가 많다. 따라서 다양한 애니메이션의 조연에 관심이 많고, 애착한다. 조연은 주연을 뒷받침해주거나 이야기의 흐름을 더욱더자연스럽게 하기 위해 설정한 인물이다. 하지
by 이소연 에디터 2019.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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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눈이 즐거울 '미니언즈 특별전'
통통튀는 색감으로 찾아 올 <미니언즈 특별전>
생각지도 못한 전시회였다. '미니언즈 특별전'이라니. 존재 자체만으로 귀엽고 통통 튄다고 생각했는데 단독으로 이 캐릭터를 만나볼 수 있는 전시회가 열린다고 하니 신기하기도 했다. 미니언즈는 저번에 봤던 곰돌이 푸처럼 옛날부터 사랑받아 온 클래식한 캐릭터가 아니기 때문에 어떤 것을 전시할 수 있을까 궁금했다. 그동안 시리즈물로 나온 영화들을 통해 이 캐릭터
by 김지연 에디터 2019.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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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노란 그 녀석들이 찾아온다 - 미니언즈 특별전
전시를 보고 난 후 유쾌한 미소가 얼굴에 번져있을 것 같은 예감이 든다
영화관에서 보고 귀여움에 경악을 금치 못했던 영화 <미니언즈>의 노랑이들이 전시로 찾아온다. '미니언'은 <슈퍼배드> 1, 2, 3 시리즈와 위에서 언급한 <미니언즈>에 등장하는 캐릭터다. 귀여운 외모와 달리 세계 최고 악당을 따른다는 사악한 (?) 설정을 가지고 있는 캐릭터인데 특유의 순수함과 발랄함으로 결국 모든 문제를 해결하는 능력을 지닌 존재들이다
by 이민희 에디터 2019.12.20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