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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블루발렌타인 - 100%의 사랑과 0%의 이별 [영화]
모두가 겪는 이별의 맨 얼굴을 그린 현실적 로맨스 영화
* 영화 내용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남편이 바람을 피웠을 때 그녀는 복수나 보복을 하려 들지 않았다. 그저 자신의 일상을 이어나갔고, 그러다, 수 차례의 카운슬링과 대화 끝에 그에게 이혼을 요구했다. 깨져버렸던 거야, 그녀는 내게 말했다, 이미 깨져버린 걸 어떻게 도로 붙이겠어. 그러나 그녀에게 왜 화를 내지 않았냐고 물었을 때 그녀는 그저 미소를 지으며
by 김유라 에디터 2019.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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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뷰 URL 취합] 제19회 서울국제뉴미디어페스티벌
젠더X국가 GenderXNation 가부장적 국가에서 여전히 배제되고 있는 존재들에 대한 질문
제19회 서울국제뉴미디어페스티벌 - 네마프(NeMaf) 2019 - * 댓글로 기고한 프리뷰 링크를 기입해 주세요! 자신의 글 외에도, 다른 가족분들이 쓴 글을 이 공간에서 스스럼없이 향유해 보셨음 합니다. 문화예술은 소통을 하고 함께 향유 했을때에 더욱 다채로워 지고 풍요로워 집니다. ** 이름 + URL 링크 자신의 글을 보실분들께 하실 말씀! 을 기입
by 박형주 에디터 2019.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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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포용하는 예술, 서울프린지페스티벌 2019
예술이 빛을 발하는 순간은 언제일까.
예술이 빛을 발하는 순간은 언제일까. 향유자에 따라 다채로운 빛을 발산하는 예술은 언제 어디서든 뚜렷한 가치와 존재감을 드러낸다. 하지만 개인의 향유에서 모두의 향유로 범주를 넓히는 바로 그 때, 더욱 큰 힘을 발휘한다. 예술에는 지극히 사소한 개인의 이야기가 담길 수도, 혹은 세상을 향한 강력한 메세지가 담길 수도 있다. 공통점이 있다면 결국 내면에
by 신은지 에디터 2019.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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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예외와 규칙 사이 : 그는 당신에게 반하지 않았다 [영화]
사랑하며 살아갈 우리 모두를 위해
“속으로 좋으면서 겉으로만 그러는 거야” “자신이 없어서 연락 못 했겠지” “네 전화번호를 잃어버린 거야” 누구나 한 번쯤은 오지 않는 누군가의 연락을 애타게 기다려본 경험이 있을 것이다. 온종일 휴대폰을 들여다봐도 오지 않는 연락에 온갖 말도 안 되는 이유를 붙여 가며 나 자신을 세뇌시키고, 어쩌다 온 상대방의 짧은 문자 한 통에 천국과 지옥을 왔다 갔
by 황혜림 에디터 2019.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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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Stranger에서 Closer가 된다는 것 [사람]
두 시간 남짓의 영화보다 많은 생각을 들게 만든 한 줄
모든 만남은 같다. 처음과 끝이 존재한다. 연인에게도, 가족에게도, 반려동물에게도. 서로를 모르던 순간과 서로를 알아가는 과정과 헤어짐의 시간과 잊혀지는 순간이 존재할 것이다. 자연스러운 일이다. 그렇게 생각하면 알아들을 수 없는 언어로 힘차게 말싸움을 해 결국 자리를 뜨게 만드는 옆자리 부부의 모습도 그리 눈살이 찌푸려지지만은 않는다. 헐뜯는 그들에게도
by 김소현 에디터 2019.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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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달의 추천 전시 - 2019.08
조선 초기 중기의 자연경관, 1960년대의 자연 모티브.
우리 강산을 그리다展 "화가의 시선 - 조선시대 실경산수화" 우리 강산을 그리다 화가의 시선 - 조선시대 실경산수화 기간: 2019.07.23 ~ 2019.09.22 *2019.08.23부터 새로운 작품으로 일부 교체 전시 장소: 국립중앙박물관 상설관 특별전시실 시간: 월・화・목・금 10:00~18:00 수・토 10:00~21:00 일・공휴일 10:00~1
by 장미 에디터 2019.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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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I am SHERlocked [TV/드라마]
BBC 드라마 ‘Sherlock’을 통해 만난 21세기 영국의 셜록 홈즈
‘Sherlock’은 아서 코난 도일의 <셜록 홈즈 시리즈>를 각색하여 2010년부터 제작 중인 영국 BBC의 드라마다. 베네딕트 컴버베치가 셜록 홈즈 역을, 마틴 프리먼이 존 왓슨(왓슨 박사) 역을 연기한다. ‘Sherlock’은 2010년 시즌 1을 시작으로 2017년 시즌 4까지 방영하였으며, 영국에서 방영 당시 시청률이 30% 이상을 기
by 김태주 에디터 2019.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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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무한한 가능성과 잠재력의 무대, 2019 서울 프린지페스티벌
누구보다 자유롭게, 끊임없는 도전과 실험이 이루어지는 이곳
2019 서울 프린지 페스티벌 SEOUL FRINGE FESTIVAL 예술적 일탈을 상상하다! 서울 프린지 페스티벌. 사실 이름만 들었을 때는 정확히 어떤 행사인지 잘 가늠되지 않았다. 독립 영화제일까, 연극 축제일까, 아니면 음악 축제일까? 궁금증이 생겨 검색을 해봤다. 영어 단어 프린지(Fringe)는 주변부, 변두리라는 뜻이란다. 즉 프린지 페
by 임정은 에디터 2019.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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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행복을 그리는 작가 앤서니 브라운의 행복극장展
앤서니 브라운의 행복극장
마른장마라고 하더니, 날씨는 수영장 속에서 숨 쉬는 것 마냥 습함의 정도가 느껴졌다. 그런 날씨 속에서 일러스트 작가 앤서니 브라운의 행복극장展을 관람하러 예술의전당 한가람미술관으로 향했다. 앤서니 브라운는 2016년 예술의전당 예술대상 최다관객상이라는 명예를 얻은 작가로, ‘행복극장’이라는 테마로 현재 6월 8일부터 9월 8일까지 3개월 간 전시를 진행
by 정수진 에디터 2019.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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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그리스 보물전, 아가멤논에서 알렉산드로스 대왕까지
그리스 국보, 한국에 오다
가끔씩 흔치않은 전시를 놓치지 않아야지 하다가도 일상에 밀려 못보게 되는 경우가 있는데요, 바다를 건너 가야 볼 수 있다는 현실이 마주하고 나서야 아쉬움이 밀려 온 적이 적지 않았습니다. 이번 <그리스 보물전, 아가멤논에서 알렉산드로스 대왕까지>도 그리스 정부의 승인을 받아 한국을 방문하는 최초의 전시라서 B.C 5000 ~ 3000년 경 고대
by 김은경 에디터 2019.08.01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