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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독립적인 예술은 어디까지 자유로울 수 있을까 - 서울프린지페스티벌2019
예술적 일탈을 상상하다! 예술아지트 : 프린지
서울프린지페스티벌 2019가 8월 15일부터 8월 24일까지 10일간 진행된다. 지난 5년간은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축제가 열렸지만, *젠트리피케이션으로 인해 올해부터는 문화비축기지에서 새로운 프린지가 열린다. 연극, 무용, 음악, 다원, 시각, 거리예술을 비롯해 독립영화까지, 100팀, 1500명에 이르는 예술가들이 페스티벌의 일원이 된다. (*젠트리피케
by 박지수 에디터 2019.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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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앤서니 브라운의 행복극장展
따뜻한 시선과 진지한 질문 분주히 자동화되어 움직이는 세상 속에 현대인들이 느끼는 고독감은 어쩌면 당연한 듯합니다. 언제부터인가 전자화 된 글과 화면을 통해 모든 일이 진행되어가고 사람을 대면하는 일이 점점 줄어가면서 따뜻한 마음을 서로 전하는 방법을 잊어 버리기라도 한 것일까요? 그래서인지 3년만에 다시 찾아온 앤서니브라운 전시의 의미는 남달랐습니다. 기
by 김은경 에디터 2019.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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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동심 속에서 행복 찾기 - 앤서니 브라운의 행복극장
어른 아이 없이 편안한 마음으로 볼 수 있는 전시가 아닐까 생각한다.
앤서니 브라운이라는 이름은 언제인지 모르겠지만 우연히 접했던 기억이 난다. 분명 이번 전시 말고도 다른 전시를 했던 걸로 알고 있지만 크게 관심이 없어 가보진 않았었다. 아기자기하고 귀여운 그림체를 가지고 있어서 어린아이들을 타게팅 해서 만든 전시라고 생각이 들었던 것도 있었지만 두 번째로 전시가 열리게 된 걸 알게 되니까 작가에 대해서 궁금해지기 시작했다
by 박은희 에디터 2019.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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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자유로운 예술의 놀이터, 프린지 페스티벌 - 서울프린지페스티벌2019
그 무엇보다 자유로운 예술을 꿈꾸는 이들의 축제
그 무엇보다 자유로운 예술을 꿈꾸는 이들의 축제 지난 정권, 정권에 비우호적인 문화 예술인들을 탄압하고 규제하기 위해 비밀리에 '블랙리스트'를 작성한 사건이 있었다. 예술의 자유는 민주주의의 근간을 이루고 있을 정도로 기본적인 권리라고 할 수 있다. 현재 한국에서는 헌법 제22조 제1항에 의해 보호받고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예술의 자유가 이렇게 쉽게,
by 권묘정 에디터 2019.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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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그리스 보물전: 아가멤논에서 알렉산드로스 대왕까지
모나리자와 밀로의 비너스 사이에 투박하게 놓인 돌덩이들에 눈이 갔고, 해리포터보다 세계 역사 이야기 전집을 더 자주 읽었다.
모나리자와 밀로의 비너스 사이에 투박하게 놓인 돌덩이들에 눈이 갔고, 해리포터보다 세계 역사 이야기 전집을 더 자주 읽었다. 흙으로 빚은 토기에 타락죽을 끓여 먹는 생활이 10살짜리의 눈에 뭐가 그리도 흥미로웠는지. 지금 생각하면 이해하기 힘든 취향이지만 어쨌거나 역사에 대한 나의 괴랄한 취향은 10년이 훌쩍 지난 지금도 여전하다. 길고 긴 인류 문명의 역
by 김나경 에디터 2019.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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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ol.502] 제19회 서울국제뉴미디어페스티벌
젠더X국가 GenderXNation 가부장적 국가에서 여전히 배제되고 있는 존재들에 대한 질문
제19회 서울국제뉴미디어페스티벌 - 네마프(NeMaf) 2019 - <문화초대 일자> 제19회 서울국제뉴미디어페스티벌 2019.08.19 월요일 2019.08.20 화요일 2019.08.21 수요일 2019.08.22 목요일 서울아트시네마, 롯데시네마 홍대입구 1인 2매 (1인 1매 신청도 가능합니다.) 신청 링크 (바로가기 클릭) 보도자료 받기
by 박형주 에디터 2019.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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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예술과 자유를 함께, 서울프린지페스티벌
독립 예술을 느끼러 서울프린지페스티벌에 가자
독립 예술 축제인 서울프린지페스티벌이 진행된다. 올해 문화비축기지로 자리를 옮긴 서울프린지페스티벌은 예술계의 숨어있는 목소리를 찾고, 예술가의 입을 열게 함으로써, 예술가의 존재를 일깨우는 담론의 장을 지속해서 마련한다. 연극, 무용, 음악, 다원, 시각, 거리예술을 비롯하여 독립영화에 이르기까지 총 100팀, 1,500여명에 이르는 예술가들이 공간 곳곳
by 윤혜미 에디터 2019.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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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독도는 우리 땅" 앎을 넘어 느껴야 한다 - 라메르에릴 제14회 정기공연 [공연]
라메르에릴 제14회 정기연주회 감상에 앞선 기대의 한마디.
동해와 독도를 음악, 미술, 시 등으로 전 세계에 널리 알려온 사단법인 라메르에릴이 오는 8월 15일(목) 광복절 저녁 8시에 예술의전당 IBK챔버홀에서 제14회 정기연주회/3.1운동 및 대한민국임시정부 수립 100주년 특별음악회를 개최한다. 사단법인 라메르에릴(La Mer et L'Île : 바다와 섬; 이사장 이함준 전 국립외교원장)은 클래식음악과 미
by 최은희 에디터 2019.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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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간을 기록하다] 나만의 피서지를 기록하다
나의 가장 행복한 피서지
가장 편안한 나만의 피서지를 기록하다
by 이유진 에디터 2019.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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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찬란했던 그리스 문화를 보다, 그리스 보물전 [전시]
아가멤논에서 알렉산드로스 대왕까지
아가멤논에서 알렉산드로스 대왕까지 B.C 5000 ~ 3000년 경 고대 유물부터 그리스를 대표하는 각종 유물까지 한자리에. 신들의 나라 그리스의 국보급 유물 한국에 오다. 예술의전당 한가람미술관에서 고대 그리스의 전설적인 서사시인 호메로스, 트로이 전쟁, 그리스 신화, 올림픽, 민주주의, 그리고 세상의 끝을 보고 싶어 했던 알렉산드로스 대왕 등 교과서에서
by 윤혜미 에디터 2019.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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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삶의 흔적이 모여 보물이 되는 순간 - 그리스 보물전
《그리스 보물전》을 보고
대학에 와서 나는 쉴 새 없이 고대 그리스를 만났다. 서양 고전 수업에서는 호메로스와 신들을, 철학 수업에서는 플라톤과 아리스토텔레스를 비롯한 그리스 철학자들을 만났고, 교육학을 배울 때에도 그리스의 교육을 시작점으로 배워야 했다. 특히 미술사를 배울 땐 모든 기준을 고대 그리스로 설정하고 공부해도 무방할 정도였다. 고대 그리스와 고대 그리스에 대한 반동
by 조현정 에디터 2019.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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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삐딱한 유희] 02. 비평과 감상, 그 사이의 경계에 서다
아슬아슬한 줄타기
도시의 모형 '장난감.' 1. 가볍게 즐기는 것과 무겁게 파고드는 것 사이의 경계 주변에 꼭 한명씩 있다. 영화를 보건, TV 프로그램을 보건, 문학책을 읽건, 작품을 단순히 감상하는 데에서 그치지 않고 그 이상으로 해석의 폭을 확장하는 사람. 이런 사람과 이야기를 하면서 느끼는 감정은 크게 두 가지 경향성을 띤다. 상대방의 논리력과 박학다식함에 감탄하거나
by 이소현 에디터 2019.07.30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