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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아이부터 어른까지 다 함께 위로받는 "톤코하우스 애니메이션전"
따뜻한 위로가 주는 강력한 힘
톤코하우스 애니메이션전 "호기심과 상상으로 그린 빛의 세계" 장소 : 서울시 강남구 압구정로 440 삼아빌딩 1F 봄과 가을은 날씨가 좋으니 어디든 나가고 싶다. 평소 ‘집순이’인 나라도 5월은 나다니고 싶은 봄과 여름, 그 따뜻함이 있는 계절이다. 평소 전시회를 생각 정리용으로 가는 나에게 5월은 전시회 가기 딱 좋은 날씨다. 다양한 장소에서 수많은 전
by 임하나 에디터 2019.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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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오직 베토벤! : 뮤지컬 "루드윅: 베토벤 더 피아노"
외로운 어느 삶을 다시 더듬고 진득하게 그려보겠다는 마음. 그 자체로도 아름다웠다.
[Review] 오직 베토벤! <루드윅: 베토벤 더 피아노> 글. 김해서 조명, 라이브 연기, 음악, 의상, 미술. 화려한 볼거리와 내공을 갖춘 무대 공연을 볼 때면 오감이 깨어나는 짜릿함을 느낄 수 있다. 공연을 관람한다는 것은 제작자와 배우들의 의도를 실시간으로 직접 체감할 수 있는 감사하고도 귀한 기회다. 관객은 문학이나 회화 작품을 접할
by 김해서 에디터 2019.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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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명랑하지만 명랑하지 못한 "모던 씨크 명랑" [도서]
근대 조선인의 정서를 추적해나갈 수 있는 책 <모던 씨크 명랑>
나라를 일본에 빼앗긴 슬픔과 분노, 점차 유입되는 서양 문물에 대한 경이감, 신분제가 폐지되고 점차 근대화, 자본주의화 되어가는 사회 속에서 살아가던 근대 조선인들 사이에 독특한 정서가 만들어졌다. 전통 유교 문화에서 벗어나 근대화를 맞이하는 모던걸, 모던 보이들이 등장하고 일본이 제조 공장들을 세우며 생산된 다양한 소비재들이 판매되기 시작하면서 판매를 위
by 윤혜미 에디터 2019.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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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미그달라] Music: Whatever③
우리가 오아시스를 사랑할 수밖에 없는 이유
illust by. Cho Whatever 1994년 12월 18일, 앨범에 수록되지 않고 싱글로만 발매되었다. 이 곡으로 영국 싱글 차크 3위에 진입했고, 탑 5 안에 든 오아시스의 첫 번째 싱글이 된다. Whatever는 영국 차트에서 총 50주 동안 머무르는데, 이는 다른 오아시스의 싱글들 중 최장 기록이기도 하다. I'm free to be what
by 김초현 에디터 2019.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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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고양이가 인간의 집에서 살아남는 방법
책을 읽고 쓴 간단한 서평과 만화.
나는 지금까지 강아지만 키워왔기 때문에, 고양이에 대해 잘 알지 못한다. 그래서 처음엔 이 책을 읽을까 말까 고민을 했었는데, 잘 모르는 고양이의 세계에 대해 알고 싶기도 했고, (간간이 SNS 에 올라오는 고양이 영상들을 보며, '쟤네는 진짜 무슨 생각을 하면서 살까..'라는 생각을 했었다..) 마침 주변에 고양이를 엄
by 전예연 에디터 2019.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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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세상에서 가장 사랑스러운 이야기를 만나다 - 톤코하우스 애니메이션전
애니메이션에 조금이라도 관심이 있다면 누구나 대만족할 전시라고 생각한다.
동글동글한 귀여운 외모를 지닌 아기 돼지와 어딘지 개구진 표정을 한 그의 친구 붉은 여우. 바라보기만 해도 기분이 좋아지는 두 캐릭터가 이끌어나가는 애니메이션 <댐 키퍼>는 아기자기한 그림체뿐 아니라 마음 깊은 곳을 자극하는 스토리텔링을 선보인다. 서울에 톤코하우스 전시가 열린다는 소식을 들었을 때 특유의 퐁신퐁신한 컬러와 이미지가 담긴 포스터
by 신은지 에디터 2019.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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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도쿄에 대한 단상 [여행]
25살 도쿄 여행기
도쿄에 갔다 온 지 어느덧 3주 가량이 지났다. 도쿄는 내 첫 해외여행지이기도 하고, 최초로 친구와 해외여행을 떠난 곳이기도 해서 여러 모로 나에겐 특별한 의미가 있는 곳이다. 아무것도 모르던 중학생 시절 사촌언니가 데리고 다녔던 도쿄와 성인이 되어 방문한 도쿄가 사뭇 달랐던 것처럼, 일본어를 잘 하는 친구에게 모든 것을 맡겼던 여행과 혼자 떠난 이번 여행
by 임예림 에디터 2019.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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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좋은 디자인'을 위하여 : 디자인 매거진 CA #244
늘 새로운 경험을 선사하는 CA의 다음 이야기가 기대된다.
design magazine CA 세계의 디자인을 보는 창, 디자인 매거진 CA의 관심사는 '한 사람의 훌륭한 디자이너가 탄생하고 성장하는 것을 돕고 지켜보는 것'입니다. 세계 곳곳에서 탄생하는 놀라운 작품과 디자이너의 생각, 그리고 창의적인 통찰력을 담아냅니다. 여유와 깊이를! 연 6회 발행. 이제 '디자인'은 우리의 삶에서 떨어뜨려 생각할 수 없다.
by 김수민 에디터 2019.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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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구상과 추상사이 사랑과 욕망을 표현한 작가 세실리 브라운(Cecily Brown) [시각예술]
컬러감과 추상적인 터치감이 매력적인 아티스트 세실리 브라운의 에로틱한 그림들.
세실리 브라운 Cecily Brown 한 명의 여성 아티스트를 소개하려고 한다. 최근에 LA 현대미술관 더브로드(The Broad)에서 그녀의 그림을 처음으로 마주했다. 흘러내리는 물감과 강렬한 붓 터치로 에로틱함을 표현한 그림의 잔상이 아직까지도 남아있다. 그래서 그녀의 그림을 좀 더 찾아보았다. 세실리 브라운은 1969년 영국 런던 출생의 여성작가이다.
by 최수진 에디터 2019.06.01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