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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화려한 중세 이야기로 '마린스키발레단&오케스트라 내한공연 <돈키호테>'
그런 나에게 두 가지를 동시에 접할 수 있는 공연을 볼 기회가 생겼다. '상트 페테르부르크 마린스키 발레단 & 오케스트라 내한공연 - 돈키호테'.
예전부터 오케스트라에는 관심이 많았다. 이유는 모르겠지만 아마 많은 악기들이 만들어내는 아름다운 화음이 마음을 이끌었던 것 같다. 초등학생때부터 배워온 플룻을 가지고서 중학생 시절에는 "오케스트라에 출연하는 플루티스트가 되겠어!" 라고 큰 망상을 꿈꾸기도 하였다. 중학생때 오케스트라부에 들어가서 토요일 CA활동을 했다든지, 부활동으로 오케스트라 감상부에 들
by 배지은 에디터 2018.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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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다채롭고 강렬한 무언의 예술
마린스키 발레단 & 오케스트라 <돈키호테>
가끔 나와 전혀 무관해보이던 것들이 불쑥 삶 속으로 들어올 때가 있다. 사실 듣도 보도 못한 것에 갑자기 관심을 갖기란 쉽지 않기에 이런 경우엔 자신도 알게 모르게 차곡차곡 관심을 쌓아왔을 가능성이 크다. 가랑비에 옷 젖는 줄 모르다가 어느 순간 흠뻑 젖었음을 깨닫는 것처럼 말이다. 내게는 발레가 그렇다. 여섯 살 아니면 일곱 살의 유치원 시절, 엄마 손
by 강혜수 에디터 2018.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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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사 결과] 제3회 ART insight
제3회 ART insight의 심사 결과를 귀히 향유합니다.
제3회 ART insight - 문화는 소통이다. - 제3회 ART insight의 심사 결과를 귀히 향유합니다. 여러분에게 아트인사이트(ART insight)는 어떤 의미를 지니고 있으신가요? 문화예술과 관련해 어떤 취향을 가지고 있나요? (장르, 소재, 작가 등 자유로운 답변을 기대합니다.) 지금 여러분을 가장 행복하게 만드는 것은 무엇인가요? (일련의
by ARTINSIGHT 에디터 2018.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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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클래식 발레로 만나다, <돈키호테>
클래식 발레로 만나다 <돈키호테> 클래식, 오랜 시간 깊은 감명을 주는 그 것. 이따금 진부하고 어려운 것으로 치부되기도 하지만, 그만큼 시대와 세대를 아우르는 깊이가 있다. 2018년 11월, 나는 겨울의 초입에 새로운 클래식을 맞이하게 되었다. 바로 클래식 발레다. 클래식 발레의 요람이라 불리는 235년 역사의 마린스키 발레단과 오케스트라가
by 이주현 에디터 2018.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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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URL 취합] 사막 속의 흰개미
우린, 뭘 믿고 살아온 걸까. 또 뭘 믿고 사는 걸까. 우린, 우리가 뭐라고 믿는 걸까.
사막 속의 흰개미 - 세종S씨어터 개관기념작 - * 댓글로 기고한 리뷰 링크를 기입해 주세요! 자신의 글 외에도, 다른 가족분들이 쓴 글을 이 공간에서 스스럼없이 향유해 보셨음 합니다. 문화예술은 소통을 하고 함께 향유 했을때에 더욱 다채로워 지고 풍요로워 집니다. ** 이름 + URL 링크 자신의 글을 보실분들께 하실 말씀! 을 기입해 주시면 됩니다 ^^
by ARTINSIGHT 에디터 2018.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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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웹툰 ‘연의 편지’와 플레이툰, 그리고 애니 [기타]
한국 웹툰의 애니화 가능성을 엿보다
“나도 궁금해, 이렇게 다정한 네가 누군지.” 유난히 더운 여름을 지나던 올해 8월에 시작하여 단 10화를 끝으로 완결. 웹툰의 세계 속에서는 짧은 두 달이라는 시간 동안 선풍적인 인기를 끈 작품이 있었으니, 바로 네이버 웹툰 ‘연의 편지’이다. 이 작품은 첫 1화가 업로드되는 그 순간부터 독자들의 관심을 한 몸에 받았다. 작가가 이전 ‘지옥캠프 단편선’에
by 주혜지 에디터 2018.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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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ream collection] 한 번을 통해 이루는 것
한 번이라는 말은 어찌보면 작고 소소해보이지만 그것은 커다란 효과를 불러온다.
illust by Hosun Sim '한 번'이 나를 만든다. 한 번이라는 말은 다양한 뜻을 가지고 있다. 그것은 무엇에 대한 도전일 수 있으며, 어찌 보면, 마지막 희망의 끈일 수도 있다. 이러한 한 번이라는 말은 말뿐만 아니라 행동으로 행해졌을 때 더 커다란 효과가 되어 나에게 다가온다. 만약 지금까지 한 번이라도 도전하지 않았다면, 말뿐만 아니라 행동
by 심호선 에디터 2018.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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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샤를 리샤르-아믈랭 리사이틀 [공연]
얼마 전에 <보헤미안 랩소디>를 봤다. 거의 퀸, 특히 프레디 머큐리의 전기 같은 영화였다. 나는 음악만 듣고 좋아하지 사람에 대해 깊이 알아가지는 않았다. 그런데 그 전설같은 퀸의 노래들을 알고 듣고, 또 그에 대한 이야기를 영화로 보니까 더욱 더 신기하다. 왜 예술작품을 보러 가기 전에 그 사람에 대해서 조사하고 가는지를 알 것 같다. 그렇
by 최지은 에디터 2018.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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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러시아 마린스키발레단 & 오케스트라 내한공연 발레 <돈키호테>
마린스키발레단은 누구? 발레는 어떻게 보는거지? 작품의 관람 포인트는 무엇일까? 발레, 알고 보면 더 재밌다!
러시아의 마린스키발레단 & 오케스트라가 11월 15일부터 18일까지 4일간 세종문화회관에서 발레 <돈키호테>를 공연한다. 이는 세계에서 가장 우수한 발레단으로 인정받고 있는 마린스키발레단이 6년 만에 오는 내한 공연이라고 한다. 하지만 발레를 한 번도 접해보지 못한 나를 포함한 많은 사람들에겐 그들이 누구인지조차 생소하다. 그래서 살펴봤다. 마
by 유다원 에디터 2018.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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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시대와 세대를 넘나드는 유쾌한 고전, <돈키호테>
스페인의 낭만과 열정을 느낄 수 있는 고전 발레, <돈키호테>
Prologue ‘발레알못’인 나는 처음 포스터와 캐스트를 보고 의아했다. ‘제목은 <돈키호테>인데 왜 돈키호테가 포스터에 없고 주연 캐스트에도 그 역할이 없지?’. 발레 <돈키호테>는 돈키호테의 이야기가 주요 내용인 원작 소설 <돈키호테>와 뮤지컬 <맨 오브 라만차>와 달리 동명 소설에 나오는 선술집 딸 키트리와
by 연승현 에디터 2018.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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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덕행] 홀로 지새운 밤과, 음악 : 라드뮤지엄(Rad Museum)
밤을 꼬박 지새우게 만든 것이 설렘 가득한 사랑일지, 비참한 현실일지, 그리움과 후회일지는 모르지만.
▲DEAN - 하루살이 (dayfly) Official Teaser 2018년 11월 8일, ‘130 mood:TRBL’, ‘instagram’ 등의 앨범을 발매하며 내면의 이야기를 트렌디하고 감각적으로 들려주던 딘(Dean)이 약 11개월 만에 싱글 ‘하루살이’를 발매했다. 신곡 ‘하루살이’는 낯선 이와의 충동적인 하룻밤, 그를 반복하며 밀려오는 후회에도
by 김수민 에디터 2018.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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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노만 파킨슨의 스타일이 어떤 스타일이길래_<스타일은 영원하다>
가장 유행 타기 쉬운 게 스타일이라고 생각합니다. 근데 <스타일은 영원하다>고 하네요.
저는 시기에 가장 민감한 것 중 하나가 패션, 스타일이라고 생각합니다. 아무리 유행은 돌고 돈다지만 1년 전 유행했던 아이템이 벌써 촌스러운 게 되어버리는 세상이잖아요? 특히 한국은 한국인의 냄비근성 때문인지, 유행이 다른 어떤 나라보다 빨리 바뀌어버리는 곳이기도 한 것 같아요. 그런데 달리 보면 한국인은 유행, 트렌드, 스타일에 민감하기 때문에 스타일이
by 김다혜 에디터 2018.11.10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