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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연극 '기억하다'
사람마다 가지고 있는 다른 기억들 , 그 기억과 진실이 부딫히는 과정.
연극 '기억하다' 내가 즐겨보던 연극은 그저 즐겁게 하하호호 웃는 코미디나 추리력을 발휘하며 범인을 맞추는 추리극들 이었다. 그저 재미만을 위해 봤던 공연이기에 기억에 남는 장면도 거의 없었고 친구에게 "공연 재밌었다. 그치?"라고 말하고 끝을 맺었다. 그러나 연극 '기억하다'는 공연이 끝난 직후에도 생각이 많아지는 연극이었다. 같이 본 동생과 잠깐의 침
by 김지연 에디터 2017.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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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캘리그라피] 글로담는감성_31 '추석'
풍요롭고 풍성하고 행복하고 웃음가득한 연휴 되세요
by 박유미 에디터 2017.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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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소설을 보다, < 이태준, 달밤 >
한국문화예술위원회 특성화 극장 운영 지원 사업의 일환으로 청소년 문화극장의 일환으로 <소설을 보다, 이태준 편>이 올 가을동안 공간222에서 무대를 장식한다. 이번 소설을 보다 시리즈에서 다룰 이태준의 작품은 <달밤>과 <복덕방> 두 편인데, 나는 그 중 <달밤>에 아트인사이트(www.artinsight.co.kr)의 초대로 참석하게 되었다. < 줄거리
by 석미화 에디터 2017.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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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클로드모네 두번째 이야기 빛을 그리다 전시회
안녕하세요 꼬마천사입니다. 이번 이야기는 클로드 모네 빛을 그리다 전시회 두번째 전시회 소식입니다. 사실 요즘 저를 지배하고 있는 그림들은 역시나 인상주의 시대를 맴돌고 있다는 생각이 드는데요 왠지 빛을 표현한 작가들의 그림이 저는 좋아보이더라고요 클로드 모네는 본다빈치사의 전시회로 여러번 방문한 적 있는데요 이번 전시회는 빛을 그리다 라는 이름으로 두번째
by 김효임 에디터 2017.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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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에 쓰는 편지] 방
돌아갈 곳이 있었으면 좋겠어
copyright 2017 yeonbeulli Design. All Rights Reserved. 돌아갈 곳이 있었으면 좋겠어 이리저리 뒹굴어도 아무도 뭐라 하지않을 곳 검은 안개에 공기가 탁한 곳 말고 참나무 냄새가 나는 곳 돌아갈 곳이 있었으면 좋겠어 내가 사랑하는 것들 그리고 날 사랑하는 것들만 가득가득 있는 곳 안녕하세요! 긴 연휴 잘 보내고 계시
by 이채연 에디터 2017.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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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모네, 빛을그리다 두 번째 이야기
안녕하세요!_! 저는 모네, 빛을그리다 전시회 첫 번째 이야기에 함께 했었는데요 아마 그때가 제가 혼자가보는 첫 전시회여서 두근 두근 설렘이 가득했던 기억이 납니다 : ) 그 . 런 . 데 모네 전시회가 '또' 열린다 해서 눈이 반짝 반짝 했었어요 그럼 이번 두 번째 이야기로 떠나볼까요 ~ ? [클로드 모네 1840.11.14 ~ 1926.12.5] 프랑스
by 박유미 에디터 2017.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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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우연을 운명으로, '어쩌면 로맨스' [연극]
살아가는 동안 마주한 모든 것들과의 만남이 어쩌면 내 인생의 로맨스들이 아니었을까. 내가 사랑한, 사랑하고 있을 지도 모르는.
Synopsis “으악!! 도... 도둑이야!!!”갑자기 들이닥친 낯선 사람이 톱스타 배우 최성우?!“자... 잠깐만요! 저 그런 사람 아니거든요!!”하필 도망쳐 들어온 집이 이종격투기 선수의 집이라니?! 필연인지, 악연인지 두 사람의 만남!!하지만 영화감독 지망생인 오빠의 등장으로 사건이 무마되는가 했는데...조폭에 경찰까지 등장!꼬일 대로 꼬여버린 두
by 성지윤 에디터 2017.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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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80분의 드라마같은 연극 '기억하다'의 시선을 마주치다.
[Review] 80분의 드라마같은 연극 '기억하다'의 시선을 마주치다. "숨기려 했던 기억의 이면, 그 뒤편을 보다." 극단 '잎새'의 연극 <기억하다>는 이주노동자 꼬르끼와 그의 아들 기억이, 그리고 주위 마을 사람들의 이야기를 담고 있습니다. 연극을 보는 80여분의 시간은 순식간에 지나갈 정도로 배우분들의 연기력, 연출이 뛰어났던 연극입니다. 짧고 한
by 고혜원 에디터 2017.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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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꿈의 엔진이 꺼져가는 우리들에게
<오디션>은 내가 좋아하는 사람들과 내가 좋아하는 일들을 하기 위해 그 때 그 때 충실하게 살아가다 보니 어느덧 ‘하루하루가 특별하고 신선한 감동’을 선사해주고 있었다고 말한다.
꿈의 엔진이 꺼져가는 우리들에게 리뷰를 시작하기 전 뮤지컬의 OST 중 세 곡 '내일을 믿어요', '내 꿈의 엔진이 꺼지기 전에', '자기반성'을 소개하고 싶다. 다음은 세 곡의 가사이다. 내일을 믿어요 내일을 믿어요 특별한 이유도내게 거창한 의미도 없어요 아무 생각 없이 길을 걷다가이상한 기분이 들어하늘을 바라볼 때처럼 더 나은 세상을내가 만들어내야 할
by 정현빈 에디터 2017.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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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모네, 빛을 그리다展 : 두 번째 이야기
오는 7월 7일 부터 10월 29일까지 모네가 사랑한 정원 지베르니(Giverny)와 그곳에 있었던 수많은 꽃을 컨버전스 아트로 재해석하여 미디어아트 예술그룹 ‘콜라주플러스’ 장승효, 김용민 작가의 몽환적 작품들과의 콜라보 전시가 진행 된다.
인상주의 아버지, 클로드 모네의 삶과 예술세계가 컨버전스 아트로 탄생되어 전시계에 흥행몰이를 일으켰던 <모네, 빛을 그리다전>시즌 2가 시작된다고 한다. 지난 용산 전쟁기념관에서 펼쳐진 전작 <모네, 빛을 그리다展>의 호평을 알기에 이번 <모네, 빛을 그리다 展 II>는 ‘인상주의 거장’ 클로드모네의 삶과 사랑 그리고 모네가 사랑했던 정원을 컨버전스 아트
by 김경진 에디터 2017.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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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독서문화 부재의 시대에 살고 있는 우리들. '독서경영 가을독서호'
우리나라 성인 10명 중 9명은 하루 독서시간이 10분도 안 되고, 1년에 책을 한 권도 읽지 않는 성인은 4명 중 1명이라고 한다. 한국인들은 '독서문화 부재의 시대' 속에 있는 것이다.
내가 그 동안 읽은 잡지는 미용실에서 읽었던 여성중앙, 우먼센스 등 종류나 캠퍼스 잡앤조이 기자단을 하며 격주마다 받았던 '캠퍼스 잡앤조이' 잡지가 전부였다. 그래서 '독서경영'이라는 잡지가 있는지도 사실 잘 몰랐다. 처음으로 월간 독서경영 잡지를 찬찬히 읽어 나가는데, 내용들이 알차고 우리나라 독서의 현실을 제대로 꼬집어주고 있어서 좋았다. 항상 '책'
by 김정하 에디터 2017.10.04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