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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당신의 일요일은 편안한가요? '인생의 일요일들'
내 인생에서 가장 편안한 때는 언제였을까. 아무런 걱정 없이 달콤함을 누렸던 그 시간은 아마도 일요일이었을 것이다. 일주일 중 유일하게 마음껏 쉴 수 있는 시간, 티비 앞에 앉아 온 가족이 나란히 앉아 도란도란 이야기를 나누던 그 시간.
내 인생에서 가장 편안한 때는 언제였을까. 아무런 걱정 없이 달콤함을 누렸던 그 시간은 아마도 일요일이었을 것이다. 일주일 중 유일하게 마음껏 쉴 수 있는 시간, 티비 앞에 앉아 온 가족이 나란히 앉아 도란도란 이야기를 나누던 그 시간. 아무것도 안 해도 되는 그 황금같은 시간이 바로 일요일이지 않았을까하는 생각이 들었다. 누구에게나 일요일은 있다. 하지
by 김정하 에디터 2017.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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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모네, 빛을 그리다展 - 두 번째 이야기
모네, 빛을 그리다展
이번 전시에서는 모네가 사랑한 정원 지베르니(Giverny)와그곳에 있었던 수많은 꽃을 컨버전스 아트로 재해석하여 환상적이고도 아름다운 분위기를 자아낸다고 한다. 또한‘컨버전스 아트’ 전용 전시관에서 펼쳐지는 전시답게 떠오르는미디어아트 예술그룹 ‘콜라주플러스’ 장승효, 김용민 작가의 몽환적 작품들과의 콜라보레이션 공간도 주목할 만하다. 특히 클로드모네가
by 김지연 에디터 2017.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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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빛으로 정원을 그리다, '모네,빛을 그리다: 지베르니, 꽃의 시간과 마주하다'
지베르니의 찰나의 빛을 그림으로 영원히 기록하다
빛의 화가이자 인상주의의 아버지, 클로드 모네의 두 번째 전시 <모네, 빛을 그리다2: 지베르니, 꽃의 시간과 마주하다>가 본다빈치 뮤지엄에서 진행되고 있습니다. 첫 번째 전시와는 다른 점이있다면, 두 번째 이야기에서는 '지베르니'를 중점적으로 다루었다는 점인데요. 지베르니는 많은 사람들이 알고있는 것처럼 유명 여행지이자, 모네가 숨을 거두기까지 43년간
by 조현정 에디터 2017.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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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빛의 전시, 전시 '모네, 빛을 그리다. - 그 두번째 이야기' 지베르니를 상상하며.
[Preview] 빛의 전시, '모네, 빛을 그리다. - 그 두번째 이야기' 지베르니를 상상하며. "모네의 그곳, 지베르니를 상상하며" 이번 아트인사이트 문화초대는 올해 7월부터 본다빈치뮤지엄에서 진행되고 있는 전시 <모네, 빛을 그리다展 시즌Ⅱ : 지베르니, 꽃의 시간과 마주하다> 입니다. 2016년 3월 26일, 용산 전쟁 기념관에서 진행되었던 '모네,
by 고혜원 에디터 2017.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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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모네, 빛을 그리다展 : 두 번째 이야기
빛의 세계에서 모네와 마주하다.
<모네, 빛을 그리다展> 이 두 번째 이야기로 돌아왔다. 개인적으로 작년 용산 전쟁기념관에서 열렸던 <모네, 빛을 그리다展>을 매우 인상 깊게 관람했기에 이번 전시에 거는 기대가 매우 크다. 컨버전스 아트로 재탄생한 모네의 아름다운 작품들은, 그간 전시회는 작가들의 원작을 관람하는 것이라 생각했던 나의 편파적인 생각을 깨주는 계기가 되었기에 더 기억에 남
by 박윤진 에디터 2017.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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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SS] 죽음 앞에서 돌아본 삶, 전시 < 있는 것은 아름답다 >展
죽음 앞에서 돌아보았을 때 아름답지 않은 삶은 없다. < 있는 것은 아름답다 > 사진전은 진짜 죽음 앞에 서 있었던 사람들의 이야기를 들려줌으로써 전시 관람객으로 하여금 자신의 삶에 관심을 가질 계기를 만들어준다.
인간은 유일하게 죽음을 인식하는 동물이라고들 한다. 그 뒤를 알 수 없는 죽음은 두려움의 상징이기에 종교를 가능케 하며, 개인에게 최고의 협박 수단이 되기도 한다. 전시장 안은 생각보다 넓지 않았다. 죽음을 앞둔(지금은 아마도 존재하지 않을) 사람들의 사진과 그들의 사연, 그리고 친필로 쓴 글귀가 전시되어 있었다. 한 사람의 삶을 문장 몇 줄로 모두 풀어
by 주유신 에디터 2017.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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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간을 기록하다] 설레는 순간을 기록하다
설레는 연휴의 시작
긴 연휴의 시작, 각자 다른 추억으로 하루하루 쌓아나가는 설렘 가득한 순간을 기록하다
by 이유진 에디터 2017.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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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ol.248] 쇠,철,강 - 철의 문화사
'철'이 움직인 세계사와 한국사, 그리고 현대사회 곳곳에 존재하는 다양한 철을 만나볼 수 있는 기회!
쇠,철,강 - 철의 문화사 - 철과 인간의 역사 - <문화초대 일자> 쇠,철,강 - 철의 문화사 2017.10.20 금요일 2017.10.21 토요일 2017.10.22 일요일 2017.10.23 월요일 국립중앙박물관 기획전시실 I , II 1인 2매 (1인 1매 신청도 가능합니다.) 신청 링크 (바로가기 클릭) 보도자료 받기 (바로가기 클릭) <주의 사항
by ARTINSIGHT 에디터 2017.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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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ol.247] 王이 사랑한 보물
유럽에서 가장 오래된 박물관 연합체인 드레스덴박물관연합의 18세기 독일 바로크 왕실 예술품 소개
王이 사랑한 보물 - 독일 드레스덴박물관연합 명품전 - <문화초대 일자> 王이 사랑한 보물 2017.10.19 목요일 2017.10.20 금요일 2017.10.21 토요일 2017.10.22 일요일 국립중앙박물관 특별전시실 1인 2매 (1인 1매 신청도 가능합니다.) 신청 링크 (바로가기 클릭) 보도자료 받기 (바로가기 클릭) <주의 사항> 1. 문화초대에
by ARTINSIGHT 에디터 2017.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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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roject 당신/ 특집 ] 04. 이건 정말 영원하지만 영원하지 않은 거거든요 : 타투이스트 Pitta
이걸 한 예술의 장르로 본다면, 살아서 움직이는 '그림' 혹은 타투가 여러 개일 경우엔 '미술관' 정도로 말할 수 있을 것 같아요.
당신(當身) 1. 듣는 이를 가리키는 이인칭 대명사 2. 문어체에서, 상대편을 높여 이르는 이인칭 대명사 ..... "이건 정말 영원하지만 영원하지 않은 거거든요." < Project 당신 >이 만난 첫 번째 외부인. 피타Pitta. 인스타그램으로만 접했던 ‘당신’의 흥미로운 작업들에 대해 직접 물을 기회가 생겨 설렜다. 그러나 다른 한편으로, 인터뷰 팀원
by 김해서 에디터 2017.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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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정말로 일요일의 책이에요, 인생의 일요일들
아마 가장 기대한 문화초대였을 거에요. [인생의 일요일들]은. 기대하면 실망이 크다고 하지만 이 책은 달랐어요. 기대한 만큼 에세이의 문체부터 편지에 담긴 다양한 이야기들과 사진까지 너무나 마음에 들었어요. 맛있는 음식을 아껴먹는 것처럼 예쁜 책을 빨리 읽어버릴 수 없어 천천히 읽다 보니 책의 끄트머리들이 낡을 정도로 항상 들고 다녔네요. 제목처럼 [인생
by 정연수 에디터 2017.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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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세상을 감각하는 법을 연습할 수 있었던 39통의 편지, 「인생의 일요일들」[문학]
어느 초여름 날 계획에 없던 계곡 나들이를 떠났을 때의 기억이다. 두고 온 물건이 있어 차에 가지러 갔는데, 주위는 고요하고 바람은 솔솔 불어 그대로 차에 드러누웠다. 문 밖으로 얼굴을 내밀어 위를 올려다보니 우거진 나무들 사이로 햇빛이 기분 좋게 쏟아져내렸다. 이어폰을 꺼내 루시드폴의 ‘어디인지 몰라요‘를 틀고, 눈을 감아보니 세상에 혼자만 남겨진 듯한
by 최예원 에디터 2017.09.29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