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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12) 백조의 호수 [발레, 예술의전당 오페라극장]
작품의 정통성을 지닌 러시아 마린스키 발레단의 무용수들이 선보이는, 차이코프스키의 명작 < 백조의 호수 >.
백조의 호수 - 마린스키(프리모스키 스테이지) 발레단 내한공연 - 작품의 정통성을 지닌 러시아 마린스키 발레단의 무용수들이 선보이는 차이코프스키의 명작 <백조의 호수> <시놉시스> 제1막 장면1: 왕궁공원 왕자 지그프리드와 친구들은 파티를 열어 왕자의 생일을 축하한다. 친구들은 왕자를 위해 건배하고 광대는 그들을 즐겁게 한다. 잠시 후 그의 어머니, 리젠트
by ARTINSIGHT 에디터 2017.1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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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느닷없이 불어온 이국의 향기_집시의 테이블
여독도, 아련함도, 느닷없이 찾아온 이국의 향기도 충분히 머금은 뒤 집으로 돌아가라는 마음.
바람이 무심하게 공기를 흔들어 놓는다. 낮엔 살짝 땀이 비집고 났었는데. 이제는 그것들이 바삭바삭하게 식어버린다. 가을이 문틈으로 고개를 살짝 내밀고 혓바닥을 날름거리는 것만 같다. 그런 날씨였고 애매한 하루였다, 사랑하는 동생과 함께 <집시의 테이블>을 만나러 바삐 발길을 옮겼던 그 날은. 집시 : 인도 북부에서 이동을 시작해 유럽 등 전 세계에 흩어져
by 반채은 에디터 2017.1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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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청춘에 복고를 입히다, '연극 청춘다방'
청춘의 감성을 노래하다
청춘에 복고를 입히다. '연극 청춘다방' 청춘의 이름으로 허용되는 것들은 얼마나 많은가. 청춘을 떠올리면 자연히 들어오는 설렘과 열정, 사랑 같은 감정들은 또 얼마나 풋풋한가. 연극 '청춘다방'은 복고풍 노래를 더해 청춘을 노래한다. 들국화, 심수봉, 송골매 등의 히트곡이 극의 중간중간을 메우며, 관객들의 공감과 향수를 자극하기에 부모님을 모시고 가서 보아
by 에이린제 에디터 2017.1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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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사.인] 시즌 4. 10월 공연 정리
길고 긴 연휴 속에서 날씨 좋은 10월, 공연 나들이 계획을 세우고 계신다면 정확히 찾아오셨습니다. 우.사.인이 추천하는 10월의 공연들과 마지막에 정리해드린 서울 지역, 지방 지역의 공연들까지 놓치지 마세요!
[우.사.인] 시즌 4. 10월 공연 정리 하늘은 높고, 날씨는 좋고, 공연은 더 좋고♬ 우.사.인과 아트인사이트를 찾아주신 여러분, 반갑습니다. 안녕하세요! 10월의 넷째 날 조금 늦게 찾아온 10월 공연정리입니다. 긴긴 연휴, 어떤 일상 속에서 살고 계신가요? 일상에 계신가요, 혹은 다른 곳으로 훌쩍 떠나셨나요? 길고 긴 연휴 속에서 날씨 좋은 10월,
by 김나연 에디터 2017.1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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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우린 서로 나쁘다 비난할 수 있을까 [시각예술]
드라마가 내게 남긴 생각들
Synopsis "남의 불행은 곧 나의 행복. 그 반대도 성립" 지금 20대는 아마도 경쟁을 가장 내면화 해 온 세대인지도 모른다. 학교에선 모든 행동을 평가받았고, 더 좋은 학교, 더 좋은 학점을 위해 공책도 숨기며, 친구들을 이겨온 삶. 그들에게 연애란 어떤 모습일까. 연인이 경쟁자가 된다면 어떨까. 쌉쌀하고 우아한 왈츠의 이해. 출연진 : 문가영, 여
by 이형진 에디터 2017.1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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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캘리그라피] 글로담는감성_30 '여행'
나에게 주는 휴식
'여행' 을 갔더니 사라진게 많다. 시간, 돈 그 리 고 '걱정' photo by. 유미
by 박유미 에디터 2017.1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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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나는 '러브라이버' 입니다 [문화 전반]
'덕후'가 이상한가요?
올해 초, SNS에서 '혼모노'라는 단어가 유행했다. (혼모노 : 오타쿠들 중에서 주변인들에게 피해를 주면서 덕질을 하는 일부의 오타쿠) 바로 애니메이션 영화 '너의 이름은'을 상영하던 극장에서, 주변인들에게 피해를 주는 오타쿠들이 보인다는 (몇몇은 과장이 섞인) 에피소드들이 유행하면서이다. 주변 사람들을 생각하지 않은 일부 '덕후'들의 행실은 잘못이 맞지
by 이현빈 에디터 2017.1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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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udio Diane☆] 낙서
자연친화적인 느낌!(은 저의 생각) 끄적끄적 조금 야한가요?
by 류다연 에디터 2017.10.03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