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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알폰스 무하전과 우키요에
예술의 전당 한가람 미술관, 알폰스 무하 전시회 리뷰입니다!
[Review] 알폰스 무하展과 우키요에 아트인사이트에서 제공하는 문화향유의 기회를 통해서 예술의 전당 - 한가람 미술관 2층에서 진행하는 '모던 그래픽 디자인의 선구자 <알폰스 무하>' 전시회에 다녀왔어요! 도슨트를 대신해줄 오디오 가이드를 대여해서 안으로 들어가니 무하의 드로잉과 회화 작품이 보였어요. 1. 광고예
by 임나영 에디터 2016.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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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시선] 다가오는 마무리
사람마다 다른 제각각의 마무리
12월이 벌써 아홉번이나 지났다. 마무리는 시작의 끝이기에 굉장히 중요하다고 할 수 있다. 그리고 사람들은 제각각 자신만의 마무리가 있을것이다. 나의 마무리는 1년간 찍었던 사진들을 정리하고 지켜보는 일이다. 그리고 항상 새로운 시작을 위한 다이어리를 준비한다. 그래서 문득 궁금해졌다. 이걸 보는 여러분들의 마무리는 무엇인가요?
by 김지연 에디터 2016.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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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사.인.] 멜로망스 3rd EP 'SUNSHINE' 집중 탐구
센티멘탈 감성 2인조 듀오 멜로망스! 기존의 색과는 조금 다르게, 밝고 찬란한 음악들이 가득한 3번째 EP 'SUNSHINE'으로 돌아온 그들의 음악을 한 곡, 한 곡 만나봅니다.
우리가 사랑한 인디뮤지션 시즌 2. EP. 15 밝고 찬란한 사랑의 순간, 멜로망스 EP 3집 'SUNSHINE' 집중 탐구 우.사.인.과 아트인사이트를 찾아주신 여러분 안녕하세요! 이번 주도 만나서 반갑습니다. 12월의 둘째 주, 잘 마무리하셨나요? 이젠 어딜가나 크리스마스 장식이 있는 게 더 이상 어색하지 않은 시간이 왔네요. 온도가 훨씬 차가워졌지만
by 김나연 에디터 2016.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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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산토끼 - 나온씨어터
산토끼 2016.11.17(목)~12.11(일) 비를 맞으면서 헐레벌떡 제 시간에 맞춰 들어갔는데, 참새 분장을 한 배우가 출입구 바로 앞에서 우리를 맞이했다. 극 초반에 참새 3마리가 짹짹 거리며 떠들기에 내가 생각했던 연극이 이게 아닌데...란 생각이 들기도 했다. 그리고 참새한테 왜 어머니라고 부르는 거지?라는 궁금증 때문에 머릿속이 혼란스러웠다.하
by 신희규 에디터 2016.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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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현대미술이 어려운 사람들에게 [시각예술]
미술에 대해 전문가라 할 수는 없지만 나름 애정있는 전공자가 쓰는, (최대한 쉽게 쓰려고 노력한) 현대미술에 대한 주관적인 글.
“현대미술이 어려운 사람들에게” 미술에 대해 전문가라 할 수는 없지만 나름 애정있는 전공자가 쓰는, (최대한 쉽게 쓰려고 노력한) 현대미술에 대한 주관적인 글. 우선 본격적인 글을 쓰기 전에 위에 첨부한 자료는 '문화예술관람률' 변화 지표이다. 문화예술관람률은 통계청에서 시행하는「사회조사」의 조사대상 인구 중, 지난 1년간 문화예술행사를 관람하기 위해 문화
by 류지은 에디터 2016.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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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보면서 지나치는 젠트리피케이션 [문화 공간]
문화, 예술 공간과 자본의 치열한 자리다툼, 젠트리피케이션
젠트리피케이션! 수년에 걸쳐 일어나고 있으며 해외뿐 아니라 국내 각지에서도 생생하게 일어나고 있는 일이기에 이미 들어봤거나, 직접 느끼고 있는 사람들도 많을 것이다. ‘젠트리피케이션’은 점차 상권, 주거 층이 확대되는 등 도시 환경이 계속해서 변화해 낙후되어 있었던 구도심이 번화하면서 시작한다. 원래는 긍정적인 영향도 내포하고 있었으나, 그 영향이 바로 주
by 최서영 에디터 2016.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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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 정거장6_적막
아직 피어나는 나이기에,
1. 아무말 없이, 무엇이 있다가 사라진 자리는 적막이 가득하다 -조용미, 자리- 2016. 12. 09 새벽에, 2. 요즘, 1년 이라는 길고도 순간같은 시간을 마무리하는 끝에서 분주한 발걸음을 옮기고 있다, 몸도 마음도. 지치는 순간을 부정하지 않는다. 달려왔으니 지치는 순간은 늘 있기마련, 그러고 보니 참 많은 것들이 나의 곁은 스쳐지나간 듯 하다.
by 오예찬 에디터 2016.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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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혼자. 홀로선 자신을 만나는 시간 [문화 전반]
혼자만의 문화에 대한 생각
아버지는 ‘혼자서는 밥 안 먹어’라는 말을 입에 달고 살았다. 밥은 혼자가 아니라 2인 이상이 함께 먹는 것이라는 생각. 식구(食口)라는 단어가 한집에서 함께 살면서 끼니를 같이하는 사람들을 의미하듯 이러한 관념은 과거로부터 전해 내려왔다. 부모 세대로부터 전해 받은 이 이념은 23살 때 무너졌다. 학교에 복학하니 동기는 4학년이 되어 취업 준비를 하고
by 이종국 에디터 2016.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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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환상 풍자극, 용용 죽겠지
설화 또는 전설은 풍부한 상상력과 재미있는 소재를 사람들에게 전해준다. 아랑 전설을 모티브로한 아랑사또전부터 최근엔 인어 설화를 기반으로 한 푸른 바다의 전설과 도깨비까지 다양한 형태고 우리 곁에 남아 있다. 이런 설화들은 우리들에게 친숙하고 자연스럽게 호기심을 자극한다. 그래서 이 극의 소개를 읽었을 때도 이런 설정이 굉장히 흥미로웠다. 특히 소재로 삼
by 장세미 에디터 2016.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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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처럼 글씨] 만약 누군가를 사랑하게 되거든
누군가를 사랑하게 되거든
만약 누군가를 사랑하게 되거든 그 사람으로 채워진 행복을 다시 그 사람을 행복하게 함으로써 되갚으라. 함께 마시는 커피와 함께 먹는 케이크가 이 사람과 함께가 아니라면 이런 맛이 날 수 없다는 사실을 인정하라 만날때마다 선물 상자를 열 듯 그 사람을 만나라 만약 누군가를 사랑하게 되거든. 이병률 『내 옆에 있는 사람』 中 . . . 연인관계 뿐만 아니라 다
by 이화정 에디터 2016.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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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알폰스 무하는 어떻게 오늘날의 그래픽 디자인에 기여했는가
알폰스 무하는 어떻게 오늘날의 그래픽 디자인에 기여했는가 <알폰스 무하 - 모던 그래픽 디자인의 선구자 展> “나는 예술을 위한 예술보다 사람을 위한 그림을 만드는 화가가 되기를 원한다.” - 알폰스 무하- 체코인으로, 유럽 미술사에서 가장 중요한 미술 운동 중 하나였던 아르누보를 이끌었던 알폰스 무하. 그는 회화, 책 삽화, 조각뿐만 아니라 디자인(포스
by 이승현 에디터 2016.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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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뷰 URL 취합] 상처투성이 운동장
2010 퓰리처상 수상자 라지브 조세프 작품 국내초연!
상처투성이 운동장 - 퓰리처상 수상자 라지브 조세프 작품 국내초연 - * 댓글로 기고한 프리뷰 링크를 기입해 주세요! 자신의 글 외에도, 다른 가족분들이 쓴 글을 이 공간에서 스스럼없이 향유해 보셨음 합니다. 문화예술은 소통을 하고 함께 향유 했을때에 더욱 다채로워 지고 풍요로워 집니다. ** 이름 + URL 링크 자신의 글을 보실분들께 하실 말씀! 을 기
by ARTINSIGHT 에디터 2016.12.09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