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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위대한 낙서 (The Great Graffiti) - 세계적 그래피티 작가들의 뮤지엄쇼
위대한 낙서 (The Great Graffiti) 세계적 그래피티 작가들의 뮤지엄쇼 <그래피티> 12월 9일(금)부터 2017년 2월 26일(일)까지 예술의전당 서울서예박물관에서 국내 최초 그래피티 뮤지엄쇼인 <위대한 낙서(The Great Graffiti)>가 개최된다. 그래피티는 1970년대 뉴욕 브롱스 빈민가에서 가난한 흑인과 푸에르토리코 소년들의
by 이승현 에디터 2016.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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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두 남자, 그리고 피아노 : 음악극 ‘올드 위키드 송’ [공연]
절망을 다른 방식으로 간직하는 두 남자의 이야기
<시놉시스> 오스트리아 빈, 어느 대학의 음악 연습실.피아노 연습이 한창인 한 중년의 남자.계속 같은 음을 잘못 연주하는 자신을 질책하고 있다.그때 불쑥 연습실로 들어와다소 거만하게 끼어드는 젊은 남자.“슈만. 작품 번호 48번. 시인의 사랑.C# 마이너로 연주하셨네요. 원곡은 F# 마이너죠.”마슈칸 교수와 스티븐의 만남은 이렇게 시작한다.어딘지 모르게 이
by 김마루 에디터 2016.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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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영화 < 건축학개론 >, 우리 모두는 누군가의 집을 늘 새로이 두드리네 [시각예술]
* 스포일러가 있습니다. 첫사랑이라는 말은 내게 '고전'같다. 시간이 지나도 변함없는 것, 따뜻한 아날로그 감성 같은 의미보다는 내게 첫사랑이란 것은 아주 가까이 있는데 아주 먼 존재 같은 것이다. 아주 영향력이 있지만 어떻게 영향력이 있는지는 잘 모른다. 흔히 고전하면 떠오르는 그 유명한 인물들, 마키아벨리니 애덤 스미스니, 그리고 그들의 유명한 저작,
by 장지원 에디터 2016.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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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가벼우면서도 무거운 간송, 그의 세상으로 [시각예술]
얼마전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 다녀온 일이 있었다. DDP에서는 항상 감각적인 전시를 내어 놓는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방문할 때마다 즐거운 곳이다. 이번에 내가 DDP에서 발견한 전시는 2014년부터 ‘시리즈’로 이어지고 있는 <간송문화전>이었다. 올해는 벌써 7부를 맞았는데, 오랜만에 찾은 그 공간에서 전시 포스터며 현수막이며 보고 있자니 작년에 내
by 정다빈 에디터 2016.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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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SIFF 2016서울 독립영화제-아티스트 다시 태어나다. [문화 전반]
거짓말이 더 잘 팔리는 세상이 되었다. '예술'하면 '무언가' 있어보여야하는 척을 해야하는것, 결국 예술의 본질이 뒤바뀌어버린 것이다. 생각해 봐야 한다. 진정한 예술에 대해서. 그리고 그 예술이 평가 되는 과정은 과연 옳다고 말할 수 있는지, 앞으로의 '나'를 말이다.
SIFF 2016서울 독립영화제-아티스트 다시 태어나다. 생각해 봐야 합니다. 진정한 예술에 대해서. 그리고 그 예술이 평가 되는 과정은 과연 옳다고 말할 수 있는지, 앞으로의 '나'를 말입니다. 서울 압구정 cgv에서 서울 독립 영화제가 열렸습니다. 올해 서울 독립 영화제는 2016년 12월 1일부터 9일까지 진행 되며, 해외 초청작과 개막작을 제외한 3
by 정보영 에디터 2016.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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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아다니기 좋은날] 존재의 의미
'인간은 누군가를 만나기 위해 산다'라고 한다. 너무도 당연한 말이지만 너무나 어려운 말.
'인간은 누군가를 만나기 위해 산다'라고 한다. 삶의 의미가 누군가를 만나고, 또 함께 하는데 있다는 것. 너무도 당연한 말이지만 너무나 어려운 말. 유난히 추웠던 11월 말, 낯선 골목길 위에서 생각한다. 늘 내 편이 되어주는 가족들, 함께 해주는 친구들 그리고 그 무엇으로 정의내릴 수는 없지만 소중한 사람들. 그들로 인해 내 삶은 의미를 갖게 된다.
by 신예희 에디터 2016.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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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제인 오스틴을 좋아한다면 꼭 봐야할 영화 "레이디 수잔" [문화전반]
(영화 포스터, 출처: 네이버 이미지) “편견은 내가 다른 사람을 사랑할 수 없게 하고 오만은 다른 사람이 나를 사랑하지 못하게 한다.”라는 유명한 구절을 남긴 제인 오스틴. 그녀의 작품들은 드라마화, 영화화 되며 아직까지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제인 오스틴의 작품들은 대부분 몰락한 귀족 처녀들이 부자인 귀족 남성과 결혼하는 이야기이며 모든 이야기는 해
by 장세미 에디터 2016.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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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짝이길] 항상 그리운
끝이 다가오면 느껴지는 그 애틋함.
힘들었던 일마저 아름답게 느껴진다.
12월은 그래서 항상 그립다.
아직 크리스마스는 아니지만 12월이 되니 벌써 설레게 되는 건 어쩔 수 없다. 에버랜드에서는 로맨틱한 크리스마스 불빛 축제가 벌써 시작이고 연인, 가족, 친구들은 크리스마스 계획을 짜기 바쁘다. 보고싶은 사람들도 만나고 누구나 조금 더 너그러워지고, 내 마음이 좀 여유로워지는 12월. 끝이 다가오면 느껴지는 그 애틋함. 힘들었던 일마저 아름답게 느껴진다.
by 김지원 에디터 2016.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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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국민 연극, 라이어 2탄 : 그 후 20년
국민연극 <라이어>! 끊임없이 인기몰이 중인 대학로 1순위 연극 VIEW POINT #1 연극 중에서도 국민 연극! 한국 연극계의 살아있는 전설 <라이어>! 국민엄마 김혜자, 국민여동생 아이유, 국민첫사랑 수지 등 요즘은 ‘국민’이라는 수식어를 인기의 척도로 사용한다. <라이어>는 유일하게 국민연극이라는 칭호를 얻어 공연 계에서의 상위권 자리를 독차지하고
by 전마띠아스 에디터 2016.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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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2016년 한국 창작음악의 재조명되는 시간_‘2016 마스터피스’
날씨가 쌀쌀해지고 추워지기 시작하면 묘하게 고3 때 입시 시절이 떠오른다. 해가 짧아지기 시작하며 어둠이 먼저 밀려오는 시기, 추위와 기나긴 어둠을 지독히 견디며 오직 ‘대학이라는 목표 만을 향해 당시 달려갔던 나. 그때 나는 하나의 목표만을 위해 묵묵히 달려갔던 것 같다. 공연 ‘2016 마스터피스를 보러 간 날도 하염없이 날씨는 쌀쌀하고 추웠다. 동대입
by 황아현 에디터 2016.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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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시소개] - 위대한낙서전 / 예술의전당전시 / 그래피티전시
곧 다가오는 9일부터 시작되는 흥미로운 전시가 있어서 이렇게 소개를 해 드려요! 바로 그래피티 전시전이에요 날씨가 추워져서 밖에서 활동하기가 어려운 요즘 실내에서 즐길 수 있는 '위대한 낙서전' - 그래피티 전시회 입니다 [위대한 낙서전] - 일시 : 16.12.09 - 17. 02 026 시 간 : AM 11 - PM 7 (입장마감 PM 6) 위치 : 예
by 조은별 에디터 2016.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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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신나게 웃을 준비가 되어있는가? – “연극 라이어2탄 – 그 후 20년”
“라이어2탄” 은 20년이 지난 지금도 여전히 윔블던과 스트리트햄을 오가며 행복한 이중생활 중인 존 스미스의 불륜 스토리를 다룬다. 그러나 메리와의 사이에 둔 딸 비키와, 바바라와의 사이에서 난 아들 케빈이 사랑에 빠지게 되면서 그에게 절체절명의 위기가 찾아오게 된다.
고등학교 시절, 필자는 대학생활을 시작하게 되면 가장 먼저 해보고 싶은게 바로 “대학로에서 연극보기” 였다. 대학로는 그야말로 젊음과 예술이 공존하는 ‘핫플레이스’ 가 아니던가? 아마 필자뿐 아니라 지방에서 고등학교를 다녔거나 다니고 있는 수 많은 학생들의 버킷리스트 중 하나가 대학로 연극 관람이 아닐까 싶다. 그리고 실제로 본인은 새내기가 되고 두 달정도
by 우정연 에디터 2016.12.04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