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2월이 벌써 아홉번이나 지났다.
마무리는 시작의 끝이기에
굉장히 중요하다고 할 수 있다.
그리고 사람들은 제각각
자신만의 마무리가 있을것이다.
나의 마무리는 1년간 찍었던 사진들을
정리하고 지켜보는 일이다.
그리고 항상 새로운 시작을 위한
다이어리를 준비한다.
그래서 문득 궁금해졌다.
이걸 보는 여러분들의 마무리는 무엇인가요?
이 이야기는 어떠셨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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