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가 노트]
안녕하세요.
앞으로 '일상을 담은 편지' 를 통해
여러분과 소통하게 될 생각에
무척 설레는 마음을 안고 있습니다.
'거대한 코끼리'는
제가 이번에 복학하면서 생각한
상상의 동물이에요.
휴학의 달콤함을 품고
다시 앞으로 나아가야 할 때,
지칠법한 마음을 달래줄 무언가가
필요했기 때문이지요.
여러분도 마음속에 '거대한 코끼리' 한 마리씩 품고
자신을 응원하며 나아가는 건 어떨까요?
꿈을 향하는, 그리고 꿈을 찾는
모든 분을 응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