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친 날에 위로받고 싶을때 가족과 친구를 찾기 전에 이어폰을 귀에 꽂는 일이 많았던 올해. 그 중에서도 가장 많이 들었던 노래. - 저와 많은 사람들을 위로해줬던 노래를 만들어주어서 고맙습니다. 수고했어요, 정말 고생했어요. - 그리고 오늘을 보낸 여러분도 수고했어요, 정말 고생했어요. 이소영이 에디터의 다른 글 보기 #위로 #하루의끝 #음악 #아트인사이트 <저작권자 ⓒ아트인사이트 & www.artinsight.co.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댓글 작성을 위해 로그인 해주세요. 등록 목록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