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마음아픈 일들이
하루가 멀다하고 보도되고 있네요.
26일(토)은 또 한번의 대규모
집회가 예정되어 있는데요!
촛불을 밝히며 거리로
나서야 하는 우리의 마음이
하루빨리 전해져서
더이상의 아픈일들은 없기를 바래봅니다.

『촛불을 밝히는 우리의 마음은
그 어느때보다도 간절합니다.』
더불어
그래왔듯이
안전한 시위,
평화로운 시위로
아름답게 마무리 되길 바랍니다.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