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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기고
[꽃처럼 글씨] 행복은 하루 벌어 하루 사는 것
행복은 하루 벌어 하루 사는 것
[행복은 하루 벌어 하루 사는 것] 살아보니 행복은 하루 벌어 하루 사는 것이었다. . . 냉정하고 불공평한 세상 탓만은 아니었다. 스스로 행복의 기준이 늘 바뀌기에 오래 행복을 붙잡아 둘 수 없었던 것. . . 행복의 정규직이 되지 못한 건 누가 방해해서가 아니라 스스로 원한 결과였다. 행복에 대해 겸허해지기로 했다. 드릴 기도라곤 오직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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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화정 에디터
2017.02.10
작품기고
[꽃처럼 글씨] 정직한 절망이 희망의 시작이다.
정직한 절망이 희망의 시작이다
[정직한 절망이 희망의 시작이다] 우리는 인생을 살면서 불행과 행복을 수도없이 경험합니다.특히 불행이 닥쳐오면 한없이 절망하고좌절하기 마련이지요.살아있는 뜨거움의 저자 김미경은박노해 시인의 말을 빌려 이야기합니다.불행과 상처는 극복하는 것이 아니다.그저 지나가도록 놓아두는 것이다.내 절망을 지켜보는 것만큼 힘들고 아픈 일이 또 있을까.그러나 애써 긍정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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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화정 에디터
2017.01.19
작품기고
[꽃처럼 글씨] 꽃선물의 의미
[꽃선물의 의미] 꽃을 선물하는건 그 사람에게 그 꽃을 든 시간동안 사람들의 시선을 선물하는 것과 같아요. . . 꽃을 선물받는다는 것만으로도 너무 근사한데, 이런 의미까지 더해지면 더욱더 행복한 선물이 되겠네요. 꽃처럼 글씨 ⓒ2017. kkotgeul all rights reserv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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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화정 에디터
2017.01.12
작품기고
[꽃처럼 글씨] 새해 福 많이 받으세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새해 福 많이 받으세요] 2017년 정유년 붉은 닭의 해 밝고 총명한 닭의 해라고 합니다. 새벽을 깨우는 닭의 울음소리처럼 그동안의 품었던 꿈과 희망들이 깨어나는 2017년 한해가 되시길 바랍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꽃처럼 글씨 ⓒ2017. kkotgeul all rights reserv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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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화정 에디터
2017.01.06
작품기고
[꽃처럼 글씨] 눈송이처럼 너에게 가고싶다
겨울사랑
[겨울사랑] 문정희 시인 눈송이처럼 너에게 가고싶다. 머뭇거리지말고 서성대지말고 숨기지말고 그냥 네 하얀 생애속에 뛰어들어 따스한 겨울이 되고 싶다. 천년백설이 되고 싶다. 계속되는 추위에 조금이나마 따스함을 전해주는 시인것 같습니다. 꽃처럼 글씨 ⓒ2016. kkotgeul all rights reserv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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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화정 에디터
2016.12.30
작품기고
[꽃처럼 글씨] 행복한 성탄절 보내세요
[Merry Christmas] 크리스마스가 코앞으로 다가왔네요. 비록 이런 저런 일들로 뒤숭숭하고 날씨도 너무 추운 크리스마스이지만 사랑하는 사람, 가족들과 행복한 성탄절 보내시어 한해의 마무리도 뜻깊게 하시길 바랍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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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화정 에디터
2016.12.23
작품기고
[꽃처럼 글씨] 마음, 얼음처럼 단단하게
마음, 얼음처럼 단단하게
마음, 얼음처럼 단단하게 얼음처럼 차가워요 단단하게 굳어져가요 그 속에는 들어갈 수가 없어요 이제는 아무도,, 두드려도 두드려도 이제 더는 소용없어요 그 곳에는 이제 문이 없으니까 열리지 않아요 다 식어버린 당신의 눈물은 내 마음을 녹일 수 없어요. 그러니 내버려둬요 날 부르지 말아요 조각조각 부서지기전에 사랑한다고 널사랑한다고 그래서 어쩌란 말이죠 그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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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화정 에디터
2016.12.16
작품기고
[꽃처럼 글씨] 만약 누군가를 사랑하게 되거든
누군가를 사랑하게 되거든
만약 누군가를 사랑하게 되거든 그 사람으로 채워진 행복을 다시 그 사람을 행복하게 함으로써 되갚으라. 함께 마시는 커피와 함께 먹는 케이크가 이 사람과 함께가 아니라면 이런 맛이 날 수 없다는 사실을 인정하라 만날때마다 선물 상자를 열 듯 그 사람을 만나라 만약 누군가를 사랑하게 되거든. 이병률 『내 옆에 있는 사람』 中 . . . 연인관계 뿐만 아니라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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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화정 에디터
2016.12.09
작품기고
[꽃처럼 글씨] 촛불을 밝히는 우리의 마음
촛불을 밝히는 우리의 간절한 마음
요즘 마음아픈 일들이 하루가 멀다하고 보도되고 있네요. 26일(토)은 또 한번의 대규모 집회가 예정되어 있는데요! 촛불을 밝히며 거리로 나서야 하는 우리의 마음이 하루빨리 전해져서 더이상의 아픈일들은 없기를 바래봅니다. 『촛불을 밝히는 우리의 마음은 그 어느때보다도 간절합니다.』 더불어 그래왔듯이 안전한 시위, 평화로운 시위로 아름답게 마무리 되길 바랍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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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화정 에디터
2016.11.25
작품기고
[꽃처럼 글씨] 잠시멈춤
오늘은 어떤 하루를 보내셨나요? 여전히 바쁘고 힘든 날이었나요? 늘 바쁘고 힘든 우리에게 잠시멈춤을 권해봅니다. 스스로에게 잠시멈춤을 허락해보세요. 잠시 멈추어선 시간에 우리는 그동안 경험한 것이 어떤의미를 담고 있는지 더 잘 이해하고 올바른 방향으로 나아가고 있는지 확인할 수 있게됩니다. 김혜남 『오늘 내가 사는게 재미있는 이유』 中에서 가끔은 멍때리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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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화정 에디터
2016.11.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