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llust by 박지선] 서점_ 약속 장소에 일정보다 일찍 도착하거나 시간이 잠시 생길 때 서점을 간다. 서점은 단순히 책을 사는 공간을 너머 가치가 있다. 머속이 복잡하거나 어떤 일을 시작하고 싶을지 모를 때 서점에 가 책의 공기를 느낀다. 책은 다른 누군가의 인생을 잠시 엿볼 수 있는 수단이라고 생각한다. 지금 무엇을 해야 할지 모르겠다면 그냥 서점에 가보기를 추천한다. 이 이야기는 어떠셨나요?♡ 공감했어요 -◇ 생각해봤어요 -✦ 새롭게 알았어요 - TODAY'S PICK by ART INSIGHT 오가영 에디터 [Opinion] 복수는 어디에서 끝나는가 - 극장판 치이카와: 인어 섬의 비밀 [영화] 귀여운 그림체 속에서 이어지는 복수와 그로 인해 번지는 상처를 들여다본다. 한수빈 에디터 [작은 집] 추억의 주먹밥 주먹밥에 담긴 할머니와의 옛 기억을 그린 일러스트 장미 에디터 [에세이] 해야 하는 일, 할 수 있는 일, 하고 싶은 일 어째 난 여전히 경험치를 얻지 못하고 오리무중이다 박지선이 에디터의 다른 글 보기 #서점 #책 <저작권자 ⓒ아트인사이트 & www.artinsight.co.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댓글 작성을 위해 로그인 해주세요. 등록 목록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