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이에 한 기록_ 종이로 기록하는 것에는 Ctrl + Z가 없다. 그래서 한 사람이 그리는 모든 스토리가 담겨있고 이 점이 좋다. 오늘은 오랜만에 종이를 깔고 그림을 그려봤다. 태블릿으로는 느껴지지 않던 종이의 감촉과 색연필에서 나오는 특유의 향이 좋았다. 색연필이 쌓이며 생기는 오묘한 색깔들을 보며 행복했던 하루 앞으로 종종 태블릿이 아닌 종이를 꺼낼 것 같다. [illust by 박지선] TODAY'S PICK by ART INSIGHT 최수인 에디터 [칼럼] 클래식 작품에서의 인종주의, 어떻게 헤쳐나가야 할까? ② 푸치니 오페라 나비부인 속 오리엔탈리즘 최은파 에디터 [Review] 주인은 개의 이름을 부르지 못했다 - 오디세이아 [도서] 신보다 인간에 가까운 영웅, 끝내 집으로 돌아가기를 선택한 오디세우스 한세희 에디터 [에세이] 재조명 작업 - 13. 단기 속성 바퀴 전문가 단기 속성의 배움은 나를 어디로 인도할까? 박지선이 에디터의 다른 글 보기 #아날로그 #종이 #기록 #이야기 #그림 <저작권자 ⓒ아트인사이트 & www.artinsight.co.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댓글 작성을 위해 로그인 해주세요. 등록 목록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