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성에 의해 계속 던지고 있던 것을 잠시 내려놓고 싶어졌습니다. 심심하면 찾아오는 다시 생각해 보는 시간인 것이죠. 다음 등판을 준비하러 갑니다. 이 이야기는 어떠셨나요?♡ 공감했어요 -◇ 생각해봤어요 -✦ 새롭게 알았어요 - TODAY'S PICK by ART INSIGHT 한우림 에디터 [Review] 어쨌든 미술관은 재밌다 - 그림 앞에서 나를 만나는 시간 [도서] 세계 6대 미술관에서 처음 시작하는 그림 여행 채수빈 에디터 [Review] 27분의 영광에 바쳐진 9천 시간의 눈물 - 라크리마 [공연] 27분의 영광에 바쳐진 9천 시간의 눈물 - 라크리마 신수빈 에디터 [Opinion] 나는 아기 토끼와 살고 있다. [동물] 나는 여전히 너한테 사랑을 배운다. 김찬식이 에디터의 다른 글 보기 #일상 #감성 #그림 #일러스트 #만화 #학교 #마무리 <저작권자 ⓒ아트인사이트 & www.artinsight.co.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댓글 작성을 위해 로그인 해주세요. 등록 목록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