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우당탕탕 캔바쓰] 오리배

천천히 발을 구르듯

by 김찬식 에디터
2020.10.07 11:55
이 브라우저에서 최근 읽은 글입니다.
      이전에 읽던 글입니다.



      44104163.jpg


       

      오리배.


      다리가 터지게 발을 굴러야 찔끔찔끔 앞으로 나가는 게


      꼭 우리네 삶과 닮은 것 같습니다.


      물론 전 안 타봤습니다만


      그냥 힘들게 구를 필요 없이 훨훨 날았으면 좋겠어요.


      (제 삶이)

       

       

       

      김찬식.jpg

       

       

      이 이야기는 어떠셨나요?

      <저작권자 ⓒ아트인사이트 & www.artinsight.co.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