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LLUST BY 202동상꼬마토끼] 엄마가 조리원에 있는 동안 잘 참고 기다려준 첫째도 엄마 손길이 필요한 둘째도 둘 다 사랑해 이 이야기는 어떠셨나요?♡ 공감했어요 -◇ 생각해봤어요 -✦ 새롭게 알았어요 - TODAY'S PICK by ART INSIGHT 황수빈 에디터 [Opinion] 우동 한 그릇 [음식] 누구에게 쉽게 털어놓지 못하는 혼자만의 얄팍한 자존심 때문에 오히려 마음의 허기가 진다. 그럴 땐 담담하게 우동 한 그릇을 먹으면서 내 안의 눈 내린 마음을 녹여본다. 결국 또 봄이 오지 않겠나 하는 마음으로. 박형주 에디터 [영화] 부에노스 아이레스여 안녕 사랑과 유머, 탱고의 리듬으로 완성한 따뜻한 앙상블 김혜원 에디터 [Review] A, 두 존재가 서로 머리를 맞대면 - 알파 [영화] 낙인은 몸에 새겨지고, 사랑은 영혼에 새겨진다. 김보람이 에디터의 다른 글 보기 #첫째스트레스 #그와중에모유수유 # <저작권자 ⓒ아트인사이트 & www.artinsight.co.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댓글 작성을 위해 로그인 해주세요. 등록 목록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