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M IN BLUE
파란색, 가장 좋아하는 색으로
사람들에게 많은 선택을 받는 컬러다.
끝없는 바다 혹은 닿지도 않을 만큼
높은 하늘이 떠오르는 색깔이다.
청량감이 느껴지는 시원한 느낌이다.
너 기분이 어떠니? 하고 물어보면
누군가는 블루라고 대답을 한다.
언제부터 우리는 우울함을
언제부터 우리는 우울함을
파란색으로 표현하고 이해하게 되었을까.
파란 색으로 휩싸인 자신의 모습을 사랑했으면 한다.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