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아침에는 하늘같은 건 바라보고 있을 여유가 없다. 눈 뜨자마자 준비하고 출근길에 오를 생각만 가득 차있을 뿐. 하루일과를 마치고 돌아가는 길에야 비로소 저녁하늘이 눈에 찬다. 미세먼지로 뿌연 하늘일 것만 같은데, 보고 있자니 꽤 아름답다. 우리 모두 같은 하늘 아래 있다지만 머리 위에 뜬 하늘은 각양각색이다. 오늘 나의 머리 위엔, 당신의 머리 위엔 어떤 하늘이 떴을까? TODAY'S PICK by ART INSIGHT 최온유 에디터 [Opinion] 용은 왜 그들을 괴물로 만들었을까 [드라마] <왕좌의 게임>의 두 프리퀄, <하우스 오브 드래곤>과 <세븐 킹덤의 기사>를 비교하며 “압도적인 힘이 인간을 어떻게 괴물로 만드는가”라는 질문을 던진다. 한우림 에디터 [Opinion] 무대 너머의 땀방울을 상상하며 - 빌리 엘리어트 [공연] 문제 없어, 너를 표현해 봐! 윤경주 에디터 [Review] '봄'이 올 수 있을까 - 연극 '짬뽕' [공연] 짬뽕 한 그릇에 담긴 이야기 지수정이 에디터의 다른 글 보기 #아트인사이트 #문화 #예술 <저작권자 ⓒ아트인사이트 & www.artinsight.co.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댓글 작성을 위해 로그인 해주세요. 등록 목록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