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아침에는 하늘같은 건 바라보고 있을 여유가 없다. 눈 뜨자마자 준비하고 출근길에 오를 생각만 가득 차있을 뿐. 하루일과를 마치고 돌아가는 길에야 비로소 저녁하늘이 눈에 찬다. 미세먼지로 뿌연 하늘일 것만 같은데, 보고 있자니 꽤 아름답다. 우리 모두 같은 하늘 아래 있다지만 머리 위에 뜬 하늘은 각양각색이다. 오늘 나의 머리 위엔, 당신의 머리 위엔 어떤 하늘이 떴을까? 이 이야기는 어떠셨나요?♡ 공감했어요 -◇ 생각해봤어요 -✦ 새롭게 알았어요 - TODAY'S PICK by ART INSIGHT 정충연 에디터 [Review] 몸보다 먼저 굳어버리는 시선 - 알파 감염보다 빠르게 퍼지는 두려움과 낙인 속에서, 서로를 한 사람으로 바라보려는 사랑을 그린다. 이진 에디터 [PRESS] 술과 음악과 웃음의 뜨거운 합창 - 뮤지컬 ‘콰이어 오브 맨’ [공연] 신시컴퍼니 신작이자 관객 참여형 뮤지컬 <콰이어 오브 맨>은 2027년 1월 3일까지 공연된다. 윤선주 에디터 [Opinion] 죄를 덮은 자리에는 흔적이 남는다 – 성해나의 기담집 '인비인' [도서/문학] 친일한 이들의 친족은 어떤 삶을 살아가고 있을까? 지수정이 에디터의 다른 글 보기 #아트인사이트 #문화 #예술 <저작권자 ⓒ아트인사이트 & www.artinsight.co.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댓글 작성을 위해 로그인 해주세요. 등록 목록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