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레이리스트를 살펴보던 중,
에이미 와인하우스의
Back To Black이 눈에 들어왔다.
한 때 정말 에이미의 노래들로만
플레이리스트가 꽉 찼었던 적도 많다.
그중 가장 많이 재생했던 노래가
Back To Black일 것이다.
And I tread a troubled track,
그러면 나는 잘못된 길로 가지,
my odds are stacked.
내가 질게 분명하니.
I'll go back to black.
나는 다시 끝없는 어둠 속으로.
![3739946874_RMdsbqwE_amywh[1].jpg](https://www.artinsight.co.kr/data/tmp/2003/20200308203304_atmnmnfh.jpg)
에이미는 항상
그녀의 어두운 면을 노래하곤 했다.
그리고 고통을 벗어나기 위해 한
술과 마약으로 인해 그녀는 삶을 등지고 말았다.
나는 마음이 복잡할 때마다
에이미 와인하우스의 노래를 듣는 편이다.
그녀의 고통으로 나의 고통을 위로 받았다니
아이러니하게 느껴지기도 한다.
생각이 많아지는 밤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