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음악을 틀어주세요 ## "눈이 녹기 전에 우리가 닿아 있던 시간으로 돌아와 줘." 캐럴 캐릭터 칼럼 이 이야기는 어떠셨나요?♡ 공감했어요 -◇ 생각해봤어요 -✦ 새롭게 알았어요 - TODAY'S PICK by ART INSIGHT 황수빈 에디터 [Opinion] 우동 한 그릇 [음식] 누구에게 쉽게 털어놓지 못하는 혼자만의 얄팍한 자존심 때문에 오히려 마음의 허기가 진다. 그럴 땐 담담하게 우동 한 그릇을 먹으면서 내 안의 눈 내린 마음을 녹여본다. 결국 또 봄이 오지 않겠나 하는 마음으로. 김민주 에디터 [Review] 숫자 너머의 미술 - 세상에 순수한 미술은 없다 [도서] 미술품에 붙은 가격은 작품 자체만으로 결정되는 것이 아니라, 딜러와 컬렉터, 미술관과 경매회사 등 다양한 주체의 선택과 관계 속에서 형성된다. 『세상에 순수한 미술은 없다』를 통해 아트테크에서 마주하는 숫자 너머, 작품의 가치와 가격을 만들어온 과정을 살펴본다. 임채희 에디터 [에세이] 좋아하는 일을 꼭 잘해야 하나요? 나중에 내가 어떤 할머니가 되어 있을지 모르지만, 그때도 지금처럼 좋아하는 것을 이야기하며 즐거워할 수 있다면 좋겠다. 배지은이 에디터의 다른 글 보기 배지은 에디터의 인기글 많이 읽힌 글 3편 01 [칼럼] 인간으로 살아가는 것에 대하여 02 Eature 15. 이토록 친밀한 배신자들 - 우리는 왜 누구는 쉽게 믿고 누구는 쉽게 의심하는가 03 [칼럼] 휴대폰을 내 목숨처럼 소중히 #아트인사이트 #vulnerant #음악 #일러스트 #music #illust #사이퍼즈 #cyphers #캐럴 <저작권자 ⓒ아트인사이트 & www.artinsight.co.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댓글 작성을 위해 로그인 해주세요. 등록 목록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