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음이 가라앉는 빗소리와
내 품에 기대에 있는 너와..

하루 종일 머리를
복잡하게 했던 생각들이 없어지고
잔잔한 음악과 빗소리가 시간마저
멈추게 했던 그 순간.
오늘의 행복한 순간.
18.3.6. 케동생각
안녕하세요!
평범하게 혹은 평범하지 않게 살아가는
이제 막 30대에 접어든
세상을 아직도 한참 모르는
이리 저리 부딪히고 상처 투성이로
집으로 돌아와 후회로 머리를 싸매다
문득 떠오르는 생각과 감정들을
손글씨로 기록하는 남자어른아이입니다.
부족함 투성이의 글씨와 글귀들입니다.
현실일수도 가상일수도 있는 제 머릿속의 세계를
솔직하게 표현하고자 합니다.
공감이 되신다면 그걸로도
못하셔도 봐주신다면 그걸로도
감사하게 이제 시작해보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