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람 부는 추운 겨울이면, 항상 생각나는 과일 "귤" 따듯한 전기장판에 두툼한 이불 속으로 들어가서 볼거리와 함께, 검은 봉지 안에 한가득 채워진 귤을 입에 넣으면 그 행복함은 말로 표현할 수가 없다. 이 이야기는 어떠셨나요?♡ 공감했어요 -◇ 생각해봤어요 -✦ 새롭게 알았어요 - TODAY'S PICK by ART INSIGHT 이소희 에디터 [Review] 상상력은 두루두루 모일수록 빛난다 - 서울인디애니페스트 2026 함께라서 빛난 독립보행 김규리 에디터 [리뷰] 그때 사라진 미술품들은 돌아왔을까? - 도둑맞은 미술관 책 속 미술품들이 언젠간 꼭 돌아오길 바란다. 조현정 에디터 [오피니언] 나만의 규칙 만들기 [사람] 규칙 혹은 고집 강민희이 에디터의 다른 글 보기 #귤 #겨울 #행복 #캘리그래피 #소소한일상 #온기를전하다 #일상 <저작권자 ⓒ아트인사이트 & www.artinsight.co.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댓글 작성을 위해 로그인 해주세요. 등록 목록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