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고의 시간을 견디고 피어난 한 계절을 살다가는 이들이여 찰나의 순간을 살다가는 이들에게 약간의 아쉼움을 만남은 짧고 헤어짐은 긴 이들에게 약간의 연민을 피어난 순간을 기록하는 것으로 이들의 삶에 위로가 되기를 곽미란이 에디터의 다른 글 보기 #아트인사이트 #문화 #예술 #artinsight #사진 #꽃 #에세이 #시 <저작권자 ⓒ아트인사이트 & www.artinsight.co.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댓글 작성을 위해 로그인 해주세요. 등록 목록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