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view] 하림과 집시앤피쉬오케스트라의 '집시의 테이블'

글 입력 2017.09.09 2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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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림과 집시앤피쉬오케스트라의
'집시의 테이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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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림, 두번째달의 김현보와 조윤정, 호란 등.. 평소 좋아하는 뮤지션들이 함께하는 공연! 바로 <하림과 집시앤피쉬오케스트라의 '집시의 테이블'>이다. '한국의 집시'라 불리는 하림이 직접 제작한 월드뮤직 퍼포먼스 '집시의 테이블'이 오는 9월 27일부터 30일까지 충무아트센터 소극장블루에서 진행된다.

사실 하림은 신치림(윤종신, 조정치, 하림)이라는 그룹을 통해서 알게 되었는데, 당시 노래가 너무 좋아 이전 노래까지 찾아 듣곤 했다. 특히, <사랑이 다른 사랑으로 잊혀지네>라는 노래는 여전히 자주 듣는 곡인데, 하림의 노래는 언제 들어도 사람의 마음을 어루만져주는 듯 하다.

하림은 국내에서 가장 많은 악기를 연주할 수 있다고 한다. 긴 여행을 통해 전 세계의 다양한 음악을 접하면서 영감을 받았고, 여행에 대한 감성을 무대 위에 재현한 작품이 바로 '집시의 테이블'이다. 세상의 다양한 음악을 관객들과 공유하기 위해 제작된 이 작품은 두번째달의 김현보, 조윤정과 싱어송라이터 김목인, 이호석 등 집시앤피쉬오케스트라의 환상적인 연주를 들려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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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림과 집시앤피쉬오케스트라가 들려주는 음악은 생활에서 답답함을 느끼고 어디론가 떠나고 싶은 마음을 가진 현대인들의 지친 삶을 달래주기 위해 기획되었다고 한다. 프랑스를 시작으로 아일랜드, 그리스를 거쳐 다시 프랑스로 돌아오는 옛날 집시들의 방랑길을 따라 진행되는 음악. 마치 우리가 직접 여행하는 듯한 느낌을 받을 수 있지 않을까? 

삶에 지친 우리의 몸과 마음을 음악을 통해 치유할 수 있는 시간. 쓸쓸함이 느껴지는 가을날 감성충전의 기회가 될 콘서트. 실력파 연주자 집시앤피쉬오케스트라의 최고의 연주와 함께 마임, 집시스윙 등 다양한 볼거리가 함께 한다니, 여러모로 기대가 된다.

더불어, 이번 콘서트에는 특별한 포토이벤트가 있다. 나만의 여행사진을 사진에 대한 감상과 받고 싶은 선물을 기재하여 보내주는 응모자 중 20인을 선정해, 하림과 집시앤피쉬오케스트라의 [집시의테이블] 공연티켓과 함께 대상 1인에게는 본인은 받고자 했던 선물을 전달 할 예정이라고. 나도 한번 참여해 봐야지!


 
 
하림과 집시앤피쉬오케스트라의
'집시의 테이블'

일시: 09.27-09.30 (평일 8pm, 토요일 3pm/6pm)
장소: 충무아트센터 소극장블루
티켓: 전석 4만원
예매 및 문의: 하이컴퍼니 070-4250-0508
인터파크 1544-15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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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현 에디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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