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안하고 안전한 나만의 공간, 나만의 세계를 인식하고 그 꽁꽁 쌓여있던 세계를 외부로 확장시키고자 꾸준히 나아간다. 기어코 나의 세계가 외부로 드러나고 굳이 안과 밖을 구분 짖지 않게되었다. 이주연이 에디터의 다른 글 보기 #집 #식물 #자라다 #안 #밖 <저작권자 ⓒ아트인사이트 & www.artinsight.co.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댓글 작성을 위해 로그인 해주세요. 등록 목록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