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편안하고 안전한
나만의 공간, 나만의 세계를 인식하고
그 꽁꽁 쌓여있던 세계를
외부로 확장시키고자 꾸준히 나아간다.
기어코 나의 세계가 외부로 드러나고
굳이 안과 밖을 구분 짖지 않게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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