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댄 내 마음속에 바다야 매일매일 꿈을 꾸며 사네요 그대와 수영해 몰래 맘속에 나의 바다야 나의 하늘아 나를 안고서 그렇게 잠들면 돼 나의 바다야 나의 하늘아 난 너를 사랑해 언제나 나의 곁에 있는 널 바다_허각,정은지 이 더운 여름 나의 마음속에서 헤엄치는 너:) Babyshark_ Lee yeon ju 이 이야기는 어떠셨나요?♡ 공감했어요 -◇ 생각해봤어요 -✦ 새롭게 알았어요 - TODAY'S PICK by ART INSIGHT 김희정 에디터 [Opinion] 우리를 멈출 수는 없을걸 – 2026 부산국제록페스티벌 [공연] 뜨거웠던 나의 첫 부락페를 떠올리며 강소정 에디터 [Opinion] 한 곡의 노래가 세상에 나오기까지 - 싱 어게인 [영화] 창작의 경계가 흐려진 시대, 우리는 무엇을 창작이라 부를 수 있을까 김유정 에디터 [Opinion] 서울 안에서 100억? 서울 밖에서 10억? [문화 전반] 사실 우리는 돈이 걸리지 않은 밸런스게임을 하고 있는지도 모른다. ‘서울’이라는 화려한 도시에서만 주어진 기회를 위해, 다른 기회요소들은 아예 배제하고 있는 것이 아닐까? 아니, 어쩌면 이미 ‘서울’이라는 곳에만 주어졌던 기회때문에 우리의 세상이 점점 더 좁아지고 있을지도 모르겠다. 많은 사람이 서울이라는 공간에 자발적으로 갇히게 되는 것 같다는 생각을 떨칠 수가 없다. 거주지 선택은 개인의 몫이며, ‘돈이 곧 자유’라는 가치를 지닌 현대 자본주의 사회를 살아가는 우리에게 돈과 기회라는 명분으로 자꾸만 또 다른 자유가 사라지는 것은 아닌가 되돌아보게 된다. 이연주이 에디터의 다른 글 보기 #바다 #아쿠아맨 #헤엄 #여름 #더위 #사랑 #설렘 #두근두근 #썸 #상어 #수영 #하늘 #노래 <저작권자 ⓒ아트인사이트 & www.artinsight.co.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댓글 작성을 위해 로그인 해주세요. 등록 목록으로